총 175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김희진 교수, ‘뇌 건강 유지하는 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오는 11월 24일 성동구청 독서당 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김희진 교수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와 신문 읽기, 많이 씹는 음식 섭취 방법과 많이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면서 “젊고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에서 뇌건강클리닉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임상을 하고 있는 김희진 교수는 난치성 신경계질환 중 치매 및 노인성 뇌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치매의 조기표지자 연구, 치매 유전 및 후생유전학 연구, 신경퇴행성질환 병인 발견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치매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온오프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2021-11-18
-
제5회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1월 18일 온라인으로 '제5회 HY인당 재생의학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센터’에서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유전자 교정과 오가노이드’,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연구방향’을 주제로 구성됐다. '유전자 교정과 오가노이드'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은 조인호 단장(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가 좌장을 맡고, 배상수 교수(한양대)가 'Current status and challenges in genome editing’, 신근유 교수(포항공대)가 ‘Creation of tissue assembloids that recapitulate in vivo tissue dynamics and cancer’, 김용삼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가 ‘Minimalism in CRISPR technology’, 허준호 교수(한양의대 유전학교실)가 ‘Application of CRISPR for epigenetic cell engineering and genomic characterization’을 주제로 강의한다.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연구방향'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은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좌장을 맡고, 정원일 교수(KAIST)가 'Novel glutamatergic signaling in the development of alcoholic fatty liver’, 김재호 교수(부산대)가 ‘Kap1 regulates the self-renewal of embryonic stem cells and cellular reprogramming by modulating Oct4 protein stability’, 류춘제 교수(세종대)가 ‘Oncifetal antigens expressed on human pluripotent stem cells and cancer cells: antibody-based approach to study stem cell and cancer cell biology’, Luis Enrique Gomez-Quiroz 교수(UAM대학)가 ‘Cholesterol and liver cancer’ 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동호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전질환 및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글로벌 연구자들의 최신 지견을 준비하였으니 관심 있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센터’는 지난 2015년에 간세포와 간질환에 대한 연구를 위해 설립된 의과학연구소이다. 세포치료를 위한 기능성 세포 연구와 국내 간질환 연구 인력 육성, 국내외 연구자와의 적극적인 교류 등으로 간질환 환자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혁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Hepatology에 ‘저분자화합물 유래 인간 간줄기세포 최초 생성’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고 2021년 Cell Stem Cell에 ‘유전질환 간줄기세포의 유전자 교정기술을 통한 이식 및 치료’에 대한 내용을 게재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21-11-15
-
최동호 교수, 국내최고 권위 ‘화이자의학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11월 3일 서울의대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학림원 제19회 화이자의학상’에서 ‘중개의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의학학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가 후원하는 ‘화이자의학상’은 한국 의학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의학 분야의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이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배상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저분자 화합물을 통해 유전성 난치질환 모델 마우스 유래 간 전구/줄기세포를 제작하고, 차세대 유전자교정 기술인 염기교정(base editing)과 프라임교정(prime editing)을 통해 돌연변이 유전자를 교정한 후 다시 생체 내로 이식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전략을 이용해 한번의 치료만으로도 유전성 난치질환인 티로신혈증 동물 모델에서 생존율을 크게 개선하는 등 유전성 간 난치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가 유전성 난치질환 환자를 치료하는 유전자 세포치료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연구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한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인공장기 관련 융합연구의 성과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하여 간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외과의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과 의학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톤의과대학, 미국 국립보건원,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일본 나고야대학 간담췌외과에서 연수했다. 대한수혈학회 총무이사, 대한간암학회 부총무이사,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상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이식학회,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식학회 자유연제 기초부문 최우수상, 생체간이식연구학회 베스트포스터어워드,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 및 포스터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1-11-11
-
김봉영∙이창화∙박준성 연구팀,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신장내과 이창화 교수∙박준성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지난 11월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ICIC2021)’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서 공동 연구팀은 ‘혈액투석 환자들과 건강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차이 분석’이라는 제목의 연구를 통해 혈액투석 환자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정도와 혈액투석 환자 대상의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의 유용성을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봉영 교수는 “투석 환자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시간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정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세계 최초이며 한가지 백신만 접종한 환자군보다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한 환자군에서 높은 수준의 방어 항체가 형성되는 것이 확인됐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는 백신 접종이 더욱 강조되는데 이번 연구 결과가 투석 환자 대상의 적절한 백신 정책을 도출해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창화 교수는 “이번 연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석환자 분들이 조금 더 안전해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에 함께 참여한 박준성 교수는 “교차 접종 환자군에 비해 아스트라제네카 단일 백신 접종 환자군의 항체가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형성 되었지만 전체적으로1차, 2차 접종을 모두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적절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능력을 얻었다”면서 “정부 정책을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하는 것이 개인과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영교수는한양의대를졸업하고동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으며,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감염내과에서 불명열,HIV/AIDS,다제내성균등을전문으로진료하고있다. 이창화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교수 및 신장내과장으로 만성신부전, 복막투석, 혈액투석, 신장이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박준성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부터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신장내과 에서 만성신부전,복막투석,혈액투석,신장이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21-11-10
-
한양대학교병원, 양양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과 양양군은 지난 10월 18일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공동번영과 양양군민의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은 양양군민의 종합건강검진에 따른 편의 및 혜택, 진료절차에 따른 편의 제공과 지역주민 대상 건강검진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제공하고, 양양군은 관광시설 이용 편의 및 지역 특산물 직거래 등을 제공하여 양 기관의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하게 된다. 윤호주 병원장은 “양양군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종합병원 이상의 병원이 없어 의료접근성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양질의 건강검진 등을 제공해 양양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병원장을 역임하고, 외과 교수로 정년퇴임 후 양양군 보건소장으로 부임한 권성준 소장과 양양군의회 의원의 주도하에 양양군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2021-10-21
-
한양대학교병원,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친절한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CS아카데미 서비스 전문강사가 지난 10월 초부터 매주 1~2회씩 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Basic’, ‘따뜻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한국 CS아카데미를 통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고, 신뢰감 형성, 신속한 응대, 진료 대기 시 안내 실천 등이 우수한 반면, 전화연결 지연, 고객 응대 시 전문적인 태도 등이 개선사항으로 나왔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과 봉사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고객들의 칭찬글과 사내 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분기별로 친절직원 시상식도 진행하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하고, 친절한 병원 문화를 정착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면서 “친절교육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전달 가능한 친절과, 실천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1-10-19
-
한양대학교병원, 개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본격 돌입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오는 2022년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준비위원회와 개별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는 이형중 한양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위원장을, 부위원장은 김상헌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맡았다. 위원회 산하로는 발전기금, 홍보강화, 역사편찬, 학술대회, 기반조성 등 총 5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발전기금소위원회는 이항락 소화기내과 교수, 홍보강화소위원회는 김희진 신경과 교수, 역사편찬소위원회는 성윤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학술대회소위원회는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 기반조성소위원회는 이규훈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고, 각 소위원회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세부 행사로는 50주년 기념행사, 50년사 제작 및 디지털역사관, 학술행사, 슬로건 공모전, 바자회, 함께할 미래 콘서트 등 다양한 기념행사와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형중 위원장은 “사랑의 실천이란 모토 하에 1972년 동양최대 규모로 개원한 한양대병원의 지난 50년을 반추하고, 미래의 50년을 위한 도약과 발전의 초석이 되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이를 위해 병원을 이끌어 나갈 젊고 역량 있는 교직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한 위원회와 함께 전 교직원들의 의견과 역량을 모아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반조성소위원회에서는 미래와 발전을 기원하는 ‘개원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주제는 한양대학교병원의 50년 역사를 함축하고 병원의 발전과 비전을 담은 내용으로 국문과 영문 모두 가능하며, 글자수 제한은 없다. 한양대학교병원을 사랑하는 교직원, 환자 및 가족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작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상금,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원 상금, 참가자 일부에게도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끝).
2021-10-15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0차 국제 심포지엄 개최
‘류마티스질환 정밀 의학’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기초 및 임상 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들 최신 연구 발표 및 토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10월 20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류마티스질환의 정밀 의학’을 주제로 ‘제10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의 첫번째 세션은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장이 맡고, 베티 다이아몬드 교수(미국 파인슈타인 의학연구소)가 ‘SLE 치료의 정밀 의학 접근(Precision medicine approaches to SLE therapy)’, 판 장 교수(미국 하버드 의대)가 ‘단일 세포 다중 오믹스 전산 면역학을 통한 염증성질환발병 기전 규명(Computational immunology in single-cell multi-omics reveals inflammatory disease pathogenesis)’, 존 할리 교수(미국 신시내티 베테랑스 연구재단)가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및 특발성 자가면역 류마티스질환(Epstein-barr virus and Idiopathic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을 주제로 강연한다. 두번째 세션은 유대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혜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한국인의 류마티스관절염 관련 간질성 폐질환의 유전적 표지자(Genetic markers for Rheumatoid Arthritis Associated Interstital Lung Disease in Korean)’, 최찬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정밀 의학(Precision medicine for ankylosing spondylitis)’, 김태규 아주의대 교수가 ‘SLE 질병 상태에 대한 전사체 판독 탐색(Exploring Transcriptional Readouts upon SLE Disease Status)’, 홍성희 연세대 교수가 ‘SLE 이질성에 대한 새로운 단서: 단일세포전사체시퀀싱(New clues in SLE Heterogeneity: Single Cell RNAseq)’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연구와 치료법은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학 분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초와 임상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류마티스질환의 표적 치료를 위한 정밀 의학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2021-10-13
-
한양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지난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로부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센터는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 및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높은 사후관리 서비스 수행율로 자살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생명사랑센터장 조용일 응급의학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24시간 확대 운영하면서 자살시도자가 내원하면 신속히 초기 개입을 하여 자살예방 서비스의 진입율을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센터는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와 다학제 진료, 사례 관리자들의 사후 관리를 동시에 진행하는 등 자살시도자의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9월 10일 열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끝).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