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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유라시아 학술교류 위한 특별강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초청 강연 류마티즘 치료의 4차 병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 교류 및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6일 러시아 모스크바국립과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받아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루푸스 치료의 대가인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정밀의학을 위한 유전체연구의 역할’, 강직성척추염 치료의 권위자인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이번 학술교류는 한국 류마티스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러시아 및 CIS 국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교육 협약을 진행하는 등 의료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와 유라시아 류마티스 전문의 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류마티스 분야 의료인들의 학술교류와 최신 치료 기술을 교류하고, 류마티스 전문의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현지 교육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배상철 병원장은 지난 9월 25일 열린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 ‘60주년 기념 설립자 동상제막식’에 초청받는 등 상호 교류 및 이해를 위한 공식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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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민관군 합동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개최
재난에도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9월 14일 재난 시에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기대응 능력 강화와 긴급구조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병원 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소방서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성동경찰서, 육군부대, 서울소방특수구조대, 대한적십자사봉사단 등 20여 개 기관 300여 명과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을 포함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동남권 재난 상황 시 재난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날 훈련상황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주측으로 하는 재해의료지원팀(DMAT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진료를 담당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환자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훈련을 위해 성동소방서는 굴절차, 고가차 등 각종 소방장비는 물론 소방헬기까지 동원하였고, 구조대가 8층 높이에서 환자를 로프로 구조하는 시범을 보였고, 민관군이 합동으로 환자를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건축물전문가의 안전진단과 한국전력, KT, 예스코에서 전기, 가스, 통신을 복구하였고, 성동보건소에서는 방역 및 청소를 지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평소 전 교직원이 재난 상황 발생 시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잘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해야 이번 훈련과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 발생 시 혼선을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반복적인 훈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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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3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질 및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 의료질을 평가하였고, 한양대학교병원은 상위 등급인 ‘1-나’ 등급을 받았다. 의료질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4대암, 관상동맥우회술, 뇌졸중, 항생제 사용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구와 교육의 질도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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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8월 2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경영지원국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를 전하고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인생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셔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8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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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임상교수, 미래의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임상교수가 지난 8월 2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미래의학자상 시상식에서 ‘미래의학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임상교수는 인용지수 8점 이상의 전문학술지에 원저를 포함하여 임상강사 재직기간 중 10편 이상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미래의학자상’은 한국의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세계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강사만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이원준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임상강사를 지냈고, 대한안과학회,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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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24시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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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암센터는 지난7월 27일 오후 2시~5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이하여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이비인후과 교수)은 “두경부암은 전체 암환자 중 발생 빈도가 낮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이 ‘두경부암이란?’, 서울대의대 안순현 교수가 ’구강·인두·후두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가 ’갑상선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암 예방 및 이겨내기‘를 주제로 강좌했다. 강의가 끝난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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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 체험교육’ 시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7월 20일 화재에 안전한 병원을 구축하기 위해 성동구소방서에서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소방서가 주관하여 QPS 매니저 및 각 부서 파트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교육과 지진체험, 화재체험, 소화기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김소정(가명) 파트장은 “실제 화재 연기나 지진을 체험하니 공황 상태가 되어 어떻게 해야 할 지 당황스러웠다”며 “앞으로는 각 부서별 훈련방법이나 실제 화재 시 좀 더 신속한 대처를 강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향후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소방서에서 지속적으로 화재교육과 화재체험 등을 통해 각 부서에 맞는 시나리오 작성과 훈련 시행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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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5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병원장 윤호주)은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6일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의과대학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세계적 변화에 맞는 외국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현황보고에서 “본원으로 건강검진은 물론 암과 심뇌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해 외국인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검진 활성화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로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개원 이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떡 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201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