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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관리전문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전문팀은 지난 7월 2일~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관리전문팀 백은미 계장이 보건관리전문기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다각적인 보건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하여 얻어낸 성과이다. 수상과 관련해 백은미 계장은 “보건관리 사업장 중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회사의 화학물질 관리프로그램과 건강증진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사업장을 만든 결과 타기관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매년 7월 첫 번째 주에 개최하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직장에서의 사고 및 사망사고를 줄이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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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은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윤영은 교수가 지난 6월 14~1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내비뇨기과학회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심사위원상(Best Reviewer)’을 수상했다. ‘최우수 심사위원상’은 국제학술지인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제출되는 논문 중 ENDOUROLOGY 분야의 최우수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요로 결석 수술과 비뇨기암 로봇 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고 있는 윤 교수는 특히 신장암 연구소를 운영하며 난치성 신장암 치료를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윤영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비뇨기계 기초의학 연구회 부총무, 대한전립선학회 교육위원, 2019 World Congress of Videourology and Advances in Clinical Urology 준비위원장, 미국비뇨기과학회, Endourological Societ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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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전 교수,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한양대학교의료원 예방의학교실 신영전 교수가 최근 대통령소속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제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인간대상연구,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인체유래물연구 등 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기본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해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인, 보건복지부장관을 포함한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된다. 신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기관윤리위원회 활동 경험과 건강정책전공 전문성으로 국민과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생명 안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보건사회연구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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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6월 20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노은선 팀장이 ‘공통데이터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안전관리’, 한양대학교병원 약제팀 박수혜 계장이 ‘마약류 부작용과 통합관리시스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명희 계장이 ‘능동적 약물이상반응모니터링’, QI실 김현진 과장이 ‘약물이상반응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이상반응을 주제로 주요 이상반응의 이해와 대처방안에 대해 준비했다”면서 “약물이상반응의 최신지견과 새로운 접근방법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약품안전지킴이로써 능동적 약물감시활동으로 의약품 안전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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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 출간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단독 저자로 집필한 영문교과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명학술지를 출판하는 세계적인 출판사인Springer사에서 지난4월30일 출판되어,현재Amazon, Google등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또한 하버드대학,옥스포드대학,스탠포드대학 등 세계 여러 유수대학 도서관에 구비되어있으며미국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AAAAI), 유럽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18년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되었다. 오교수는 “이 책은 알레르기 전문의뿐만 아니라 일반의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책으로 특히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기전과 원인, 최신 진단과 치료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재원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스텐포드대학 임상면역학 교환교수, 존슨홉킨스대학 소아알레르기학 연구전임의를 지냈다. 미국알레르기 천식임상면역학회(AAAAI) fellow (FAAAAI), 세계알레르기학회(WAO) 종신 fellow 및 정회원,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국제활동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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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간호사 연수 진행
아스타나대통령병원 간호사 9인, 지난 4일~15일 간호시스템 교육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6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대통령병원 간호사 9명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간호시스템과 관리운영체계 교육 연수를 시행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과 카자흐스탄 외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간호국 운영 및 교육체계, 내시경실 및 인공신장센터 운영 및 실무, 외래진료 절차, 입원환자 간호, 수술실 운영 및 간호, 수술 후 환자간호, 물리치료실 운영 등 간호업무의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시스템 정보를 제공했다. 또, 간호시스템과 관련된 다양한 부서를 돌아보며 병원 시스템을 관찰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지난 15일 개최된 수료식에서 성정순 간호국장은 “이번 간호 연수과정을 통해 본원의 체계화된 관리운영체계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대통령병원의 간호관리 운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양국의 간호시스템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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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1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만18세 이상의 위암, 대장암,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위암 적정성평가는 3년연속, 대장암 적정성평가는 6년연속, 유방암 적정성평가는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암 치료에 강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경기 동북부 지역에서 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임이 입증됐다”면서”앞으로도 암과 같은 중증질환에 전문화된 진료 시스템을 갖추어 지역 최고의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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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7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급성기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가 10명 이상인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조기재활 평가율▲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8개 항목에서 평가 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만점에 가까운 99.92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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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고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6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치료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의 진단과 치료, 예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고 교수는 “치매란 기억력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 일상생활 장애, 행동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 고령사회로 넘어 가는 우리나라도 치매환자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 교수는“치매는 조기진단과 규칙적인 운동, 활발한 사회활동,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7월6일에는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가 ‘온 몸이 아파요, 섬유근통’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