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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 교육 개최
- 지난 30일, 서울 동남권역 응급의료종사자 대상 교육재난 모의훈련 실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난 6월 30일 권역응급의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난의료지원 이론 교육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부 강좌와 2부 실습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1부 강좌에서는 응급의학과 조용일 전임의가 ‘우리나라 DMAT(재난의료지원팀)의 활동사례’, 고벽성 교수가 ‘우리나라 재난의료체계’, 오재훈 교수가 ‘재난대비 지역병원의 역할’, 이윤재 교수가 ‘재난현장 지원을 위한 DMAT(재난의료지원팀)의 구성과 운영’, 이준철 교수가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한 물품의 비축과 관리’, 신현구 교수가 ‘중증도 분류 체계’, ㈜엠지티 유병인 부장이 ‘재난 현장 응급의료 통신체계’를 주제로 강의했다. 2부에서는 ▲중증도 분류법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한 물품의 비축과 관리 ▲대량 사상자 사고 가상훈련 등의 실전과 같은 모의 훈련이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권역응급의료센터 센터장)은 “본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 동남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재난대응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재난의료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재난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등의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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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우연주 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유해반응의 능동적 탐색’, 간호국 박정하 과장이 ‘약물유해반응의 자발적 보고와 관리’, 심장내과 박진규 교수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인슐린과 혈당강하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본원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성동구뿐만 아니라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최신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약물감시체계 구축 및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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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6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6회 연속 ‘수술 환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 관련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위∙대장∙고관절치환술∙제왕절개술 등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하였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수술 환자에게 권고된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으로 인한 입원기간의 연장과 치료비 증가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관리 항목이다”라며 “본원은 15개 평가항목뿐만 아니라 모든 수술에서도 표준화된 치료방법과 권고된 항생제 사용 등으로 감염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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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준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형준 교수가 지난 5월 27일 계명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신경손상학회’에서 ‘제1,2 경추간 유합술을 위한 극돌기간에 메쉬 심지를 이용한 고정술의 효과’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전 교수는 “제1,2 경추간의 유합술은 극돌기간의 골유합이 중요한 인자이나 자가골을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골유합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자가골의 이식은 다양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체제가 필요할 수 있고, 메쉬 심지를 이용한 경우 높은 골유합의 확률과 안정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UC Davis 의대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지 심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지 심사위원,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심사위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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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563개 의료기관에서 2016년 4월~6월에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하여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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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국인에 맞는 류마티즘 치료법 개발에 매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류마티즘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즘 치료에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 30여 명을 한자리에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의 류마티스병원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과 연구중심병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연구자들과의 연구와 교류를 통해 류마티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에 맞는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으며,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가 마련됐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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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5월 21일부터 2018년 5월 19일까지이다. 회장 선출은 지난 5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의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유대현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는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981년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계몽,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류마티스학회는 현재 800여 명의 회원이 정기 학술대회와 연구, 토론,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류마티스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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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유방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187개 의료기관에서 2015년에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구조영역, 수술영역, 보조요법영역 등 18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여성암 중 유방암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발병 후 치료의 고통 외에도 유방상실 등의 외형과 심리적인 고통도 크다”라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수술 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까지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 있어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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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50년의 발자취 기념하고, 미래의 50년 준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 부단장은 최호순 의과대학장, 제2 부단장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제3 부단장은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 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 실무위원장인 전재범 교무부학장이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 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의학과장이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 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 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경헌 단장은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