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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식 전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1월 21일 국제병원 로비에서 본원을 찾는 러시아 환자들의 편안한 치료환경 제공의 일환으로 러시아인의 입맛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여 ‘러시아식 전시회’를 개최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본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입원하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본원에 입원한 러시아인들이 한국에서 진료받는 동안 입에 맞는 현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안정과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백희준 영양팀장은 “현재 러시아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스테이크 등 서양식단을 선택하여 식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 이후부터는 러시아인을 위한 러시아 가정식 식단이 제공되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향후 러시아식 뿐만 아니라 몽골 등 제3국의 음식들도 순차적으로 다양하게 제공하여 외국인들의 치료와 안정에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음식을 시식한 러시아 환자 드미트리씨는 “시식을 해보니 러시아에서 먹던 현지 음식과 같아 음식에서 오는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원을 찾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식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료기간 동안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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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제1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센터자 : 태경)는 지난 11월 22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암센터 조직 개편을 기념하고자 ‘제1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센터장은 “암질환은 어느 한 진료과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 진료과가 협력하여 진료해야 하는 복잡한 질환이므로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여 환자의 치료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노발리스 TX’를 주제로 방사선종양학과 이명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방사선종양학과 전하정 교수가 ‘노발리스 TX 치료의 이득‘,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뇌종양 및 기능성 질환에 대한 노발리스 TX의 치료 효과’, 인제의대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가 ‘척추 및 척수병변에 대한 정의적 방사선 수술의 치료효과’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최소 침습 암 수술’을 주제로 외과 권성준 교수와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로봇복강경 수술의 최신지견’, 신경외과 고용 교수가 ‘뇌종양 미세침습수술’,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종양에서 로봇수술의 최신지견’,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산부인과적 수술의 미세침습수술’, 외과 최동호 교수가 ‘간담췌장암의 치료의 새로운 수술 기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고, 갑상선종양센터 등 15개 세부진료 센터와 암연구 및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긴밀하고 유기적인 다학제 협력 진료를 하고 있다.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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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 집단프로그램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으로 사회기술 훈련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친구 사귀기 프로그램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 연령에 적합한 사회적 기술들이 부족하여 또래 관계 수립이 어렵고, 또래에게 거부당하는 초등학교 아동들이 또래들과 함께 여러가지 유익한 사회적 기술들을 훈련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회기 별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접촉이 증가되고, 또래들의 호감을 얻으며,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행동들이 감소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상 : 초등학교 3-4학년 기간 : 2015년 1월 7일(수) ~ 2015년 3월 4일(수) 매주 수요일 (8회기) + 1개월 후 추후 모임 1회 (2015년 4월 1일)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 3시 30분 (사회성 훈련 및 각 회기 종료 후 부모님께 설명하는 시간 포함) 프로그램 시작 시간 및 추후 모임 일정은 조정 가능.자세한 문의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번호 : 02-2290-8419, 842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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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용 교수와 김이석 교수,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초청강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와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지난 11월 6일~9일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로봇 수술과 정형외과 수술에 관련하여 강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춘용 교수는 ‘로봇 복강경 수술’을 주제로 강연했고, 김이석 교수는 ‘정형외과 수술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국 하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아씬웨이 교수가 ‘수술 전 관상동맥 환자에 항혈소판제 치료법’,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리지안휘 교수가 ‘4-D 초음파’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하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 학술, 의학기술 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학 교류를 하고 있다. 이춘용 교수는 197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3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장(2011~2013),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2003~2005),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장, 대한내비뇨기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상임이사, 대나 내비뇨기과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고시상임이사, 미국비뇨기과학회, 세계내비뇨기과학회, 국제비뇨기과학회, 동아시아내비뇨기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이석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2009, 2011),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2012)을 수상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고관절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미국정형외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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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6천만원 기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16회 동기회가 지난 11월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서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6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박충기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 노영석 의과대학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최광호 회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원의 교수 및 동문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광호 동문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량 이사장의 격려사, 박충기 의무부총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충기 의무부총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국내의 벽을 넘어 글로벌 100대 병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 목표를 앞당기기 위해서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하나가 되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니 동문 여러분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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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법무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고용)이 최근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환자에 특화된 우수한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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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과 의료협약 체결 및 무료 이동진료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0월 30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청 2층 회의실에서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도 실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서재관 운영지원국장, 이항락 고객지원센터장, 단양군 류한우 군수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공기 좋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단양군의 지역주민들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는 곳이 병원이지만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해 따뜻하게 반겨주고, 마음으로 대해 두려움이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폭넓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이밖에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제공 및 사전예약,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해 피부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내분비대사내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등 단양지역에 전문의가 없는 진료과목을 위주로 무료 이동진료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1년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맺어 매년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을 방문한 단양지역주민들에게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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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29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뇌졸중의 날’을 맞이하여 환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신경과 김영서 교수가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를 주제로 뇌졸중 예방, 전조증상, 치료 등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다. 강의에서 김 교수는 “갑자기 생긴 한쪽 혹은 양쪽 눈의 시각 장애, 갑작스런 보행장애, 빙빙도는 어지럼증, 특별한 이유없는 갑작스런 심한 두통 등은 뇌졸중의 위험 증상들이므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큰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한다.”면서 “급성기 뇌졸중의 경우 혈전용해제를 빠른 시간 내에 투여하면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완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의 평소 뇌졸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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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외과 권오정 교수)는 지난 10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신장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장기이식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에서도 뇌사자 장기이식 사업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어 매년 신장이식이 증가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가족간의 이식은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으나 가족수가 줄어들면서 가족간의 이식이 줄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뇌사자 신장이식 신청 후 환자 및 보호자들이 이식을 기다리면서 겪는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권오정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전 검사’,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가 ‘이식 후 임신과 건강관리’,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가 ‘이식환자의 감염관리와 예방접종’, 피부과 김정은 교수가 ‘이식 후 피부합병증 관리’, 내분비내과 박정환 교수가 ‘이식환자의 당뇨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약제팀 김미진 약사가 ‘이식 후 투약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