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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친선족구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7월 20일 사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회 한양대학교병원 친선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서로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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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7월 11일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2년 4월~6월까지 외래 진료로 혈액투석을 청구한 688기관을 대상으로 인력∙장비∙시설 등 구조(치료환경)영역과 진료(과정∙결과)영역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연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기관이 보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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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암 환우를 위한 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6월 28일 한양대학교동문회관 1층 소극장에서 ‘제 4회 암 환우를 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0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을 실천’을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이 ‘위암과 조기검진’이라는 주제로 특별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권 병원장은 “최근에 대학병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50%의 위암환자가 조기위암으로 진단되고 있으며, 조기위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훨씬 높고 치료방법도 다양하여 치료 후에도 삶의 질이 높아 질 수 있다”고 말하며,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공연을 보러 온 김은숙(여, 50)씨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3년전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입원중에 ‘암 환우 콘서트’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의료진과 암 환우회의 희망 메시지에 용기를 갖게 되었고 암을 이겨 낼 수 있게 되었다.”며,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한 많은 환우들이 많은 힘을 얻고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CBS 라디오 방송의 ‘손숙, 한대수의 행복한 나라로’라는 프로그램의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리상자 박승화, 째즈가수 말로, 국악인 남상일, 성악가 김동규, 한양대학교병원의 유방암 환우회 ‘핑크 한양’ 등이 공연했다.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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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병원 지난 6월 25일 응급의료센터 앞 주차장에서 본교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 이념을 실천하고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혈증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 입원중인 어려운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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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리모델링 오픈식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는 지난 6월 24일 서관 5층 피부과 외래에서 리모델링 오픈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노영석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하여 피부과는 최신장비 및 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방문하는 환자뿐 아니라 내부직원까지도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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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 미(美)정신의학회 전공의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공의(3)가 지난 5월 개최된 ‘2013 APA(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중 '재미한인정신과의사회(AKAP)'초청심포지엄에서 한국 측 논문 발표 전공의로 선정되어 구연을 발표하고 상금을 수상했다. 논문제목은 'The Effect of Childhood Trauma on Suicidal Idea of Adolescent: The mediational role of psychosocial factors(지도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로 구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동기 학대경험, 학교폭력과 청소년 자살사고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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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 대한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속대응팀 윤인아 간호사가 지난 4월 개최된 ‘제33차 대한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부분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윤 간호사는 ‘New system of extended medical emergency team (MET), 1-year experience in a university hospital’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의 내용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고유 시스템을 갖추어 운영중인 한양신속대응팀 (Hanyang Rapid Response Team, HaRRT)의 지난 1년간의 업적을 정리한 내용이다. 이로써 한양신속대응팀은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윤인아 간호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병원 내과계중환자실을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신속대응팀 전문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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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4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1주년을 맞는 기쁜날이며, 참으로 가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해야 하며, 처음 입사해서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그 마음의 불씨가 다시금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의료 수준의 향상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과 그만큼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의료 서비스가 나날이 높아져 간다”며, “우리는 이런 것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친절’을 1순위로 해야 하며,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 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9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진단검사의학과 강대혁 계장이 ‘총장상’을 수상했고, 약제부 소용배 계장, 간호국 허은영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영상의학과 전석철 교수가 ‘병원발전특별공로상’, 내과 김재하 전공의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언론홍보상’에는 가정의학과 박훈기 교수,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가 받았다. ‘환자모시기상’에는 교육연구팀 이충기 팀장 외2명, ‘우수부서상’에는 간호국 세탁실, ‘의무기록상’에는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외 9명이 수상했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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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 국무총리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노무팀 권오균 계장인 지난 4월 30일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장 사무실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권 계장은 노사협력 증진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이비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013-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