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제11회 QI경진대회 개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9일 본관3층에서 ‘제11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의료계는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질을 높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QI활동은 특정부서나 특정팀이 아닌 모든 직종이 참여하여,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올 한해는 비용절감이 가장 큰 숙제이다.”며, “ 오늘 발표를 통해 관련된 내용들은 참고하고, 환자 안전과 만족을 위해 병원 운영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원 부원장은 총평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QI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 모두가 노력해서 더욱 발전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을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근호 QI실장(신장내과 교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11팀이 각축을 벌였다. ‘환자와 함께 부서간 협력을 통한 환자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류마티스내과/ 본관 17층팀이 대상을 ‘원내 고위험 환자군의 적극적인 선별 관리활동을 통한 원내 CPCR감소를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신속대응팀/환자안전지킴이팀이 금상을 ‘수술창상기록지 개발을 통한 수익 증대 및 업무 개선활동’을 발표한 본관11층 팀이 은상, ‘소아말초정맥주사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본관7층이 동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및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3-01-30
-
2013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9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3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년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1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부는 이춘용 병원장 인사말과 박혜자 선임간호부장의 감사의 말이 이어 졌다. 이춘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여러분들의 손길로 사랑이 넘치는 병원이 될 수 있었고,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며, “숭고한 봉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를 기념하여 꽃재교회의 ‘단우물 중창단’이 합창을 하였고, 진문일 원목실장은 자원봉사자 교육도 진행했다.
2013-01-30
-
2013년 임상교수 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3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2013년 임상교수 연수회’를 개최했다. 임덕호 총장은 “한양의 미래를 위해서는 교수들이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안주하지 말고 끊임 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 교수 개개인들을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찾는 2013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2013년에는 다부진 새로운 각오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양대학교의료원의 발전된 미래를 위해서 교수들이 그 중심에 있어주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하며, “ 오늘 이 자리가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호순 기획관리실장이 ‘병원현황 및 2012년 한양10대 뉴스’, 문난향 산학협력단 과장이 ‘산학협력단 연구과제 관리 교육’, 권오정 임상의학연구원장이 ‘임상의학 연구원 설립방안’, 김혁 교육연구부장이 ‘의료인면허신고 및 지도전문의 자격요건’에 대해서 발표하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서는 만찬과 축배의 자리가 진행 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신축 및 암센터 건립 등 새로운 투자와 계획에 대해서 토론의 장도 이뤄졌다.
2013-01-24
-
응급의학과 제상모 교수,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공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제상모 교수가 지난 1월 18일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가든뷰에서 개최된 ‘대한심폐소생협회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제 교수는 그동안 한국형 전문 소생술(Korean Advanced Life Support, KALS) 개발 과정에 참여해왔기 때문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1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제상모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2002년),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준비중이다. 현재 응급의학회,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대한심폐소생협회, 대한항공응급의료협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01-23
-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지난 1월 18일 본관3층 강당에서 ‘제3차 세포치료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승현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장은 “최근 의학의 흐름은 개개인의 환자에 적합한 맞춤의료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줄기세포 치료와 유전자 치료는 환자의 맞춤의료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으로 제시되고 있다”며, “이러한 치료법은 보건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이 치열할 분야 중 하나이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환자 맞춤의료의 활기찬 미래를 위하여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관련된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을 초대했으며, 많은 정보가 교류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은 ‘Personalized Therapeutics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를 주제로 이경미 충청광역권 선도산업지원단장이 좌장을 맡고, 최병옥 이화의대 교수가 ‘Genetic Approach Methods in Neurological Diseases, 기창석 성균관의대 교수가 ‘Genetic Characteristics of Neurodegenerative Diseases in Korea’, 최원준 한양의대 교수가 ‘Personalized Therapeutic Strategy Using Genetic Information in ALS’에 대해서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은 ‘Stem Cell Research and Therapy in Neurodegenerative Disease’를 주제로 박문일 한양대의대 학장이 좌장을 맡고, 박소라 인하의대 교수가 ‘Stem Cell Research Market Trend in Neurodegenerative Disease’, 김경숙 코아스템 대표이사가 ‘Stem Cell Manufacturing in GMP Facility’, 이필휴 연세의대 교수가 ‘Cell Therapy for Multiple System Atrophy’, 김승현 한양의대 교수가 ‘Stem Cell Therapy for ALS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 Current and Future Strategies’에 대해서 발표했다. 난치성질환 및 줄기세포에 대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은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병원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2010년 개소했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는 난치성 신경계질환에 대해 세포치료를 적용하여 다양한 임상연구 및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여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2013-01-21
-
교직원 화합의 밤 행사 성료
-모든 교직원들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16일 한양대학교 HIT 대회의실에서 ‘교직원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행사는 신년을 맞이하여 모든 교직원들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합창경연이 진행되었으며,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의 개회 선포로 시작되었으며, 김종량 학교법인 한약학원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합창은 여러명의 조화 속에 이뤄지는 것으로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의 소리를 모아 가장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으로 협동과 화합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은 서로 믿고 의지해가면서 훌륭한 상호관계를 밑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행사는 교직원 모두의 정신과 결의의 마음을 가지는 단합의 행사이다”며, “ ‘할 수 있다’, ‘잘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자세로 자신이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는 모든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로 뭉치고 어우러져, 화합과 발전을 나누는 아주 뜻 깊은 행사이다”며, “이 행사의 주인공은 우리 의료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가슴속 깊이 새겨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늘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힘을 겨루고, 동료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며, 서로 흥겹게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합창경연은 총 12팀이 참석하였으며, 의사, 간호사, 사무직, 기능직 등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한달 이상 준비해온 참가자들은 무대에서 노래와 춤 등으로 기량을 겨루었으며, 여러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이 ‘59년 왕십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불러 교직원들의 아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마징가Z’를 편곡해서 부른 ‘One More’(외래부서팀)이 백남상을 수상했으며, ‘You raise me up’을 블랙앤라이트 공연으로 보여준 ‘밤과음악사이’(외과계병동팀)’이 사랑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한 12팀 모두가 수상했다. 합창경연이 끝난 후에는 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행사 마지막으로 모든 교직원들이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함께 열창하며 다시 한번 단결과 결속을 다짐하였다.
2013-01-17
-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연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2월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연구대상을 수상했다. 이항락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위점막하종양에 있어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을 이용한 조직학적 진단의 유용성’이며, 지금까지 위점막하종양의 치료는 주로 내시경 초음파 검사 소견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을 이용한 조직학적 진단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일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규슈대학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관운동관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항락 교수가 수상한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연구상’은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제정됐다.
2013-01-04
-
대장암 진료 1등급(최우수) 병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2월 28일일 발표한 ‘대장암 진료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1년도 1년간 대장암 수술 실적이 있는 275개병원의 진료기록을 수집, 시행했으며, 인력구조(1항목)와 진료과정 (19항목), 진료 결과(3항목)의 총 23개 항목에 대해 진행하였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3대 암인 위암, 대장암, 간암 수술 사망률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이번 평가에서 대장암 진료에 있어서 그 우수성을 다시 인정 받았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모든 질환에 있어서 최고의 의료기관임을 인정받고 있으며, 더욱 노력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3-01-02
-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새해 병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포부를 다지기 위해서 ‘2013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신년 인사말에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계사년 새해, 우리는 힘찬 도약을 위해 당찬 포부와 설렘으로 2013년의 출발선 앞에 섰다”며, “이 출발선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13년 올 한해에도 의료계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닥치겠지만, 이 난국들을 이겨내기 위해서 원장단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여러분들도 함께 그 장애물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2013년에는 의료수가 인상 폭이 높지 않고 카드 수수료 인상 등 경영성과에 어려움을 주는 요소들이 많이 생겼지만, 역경과 고난 뒤에는 반드시 즐겁고 밝은 미래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올해 우리병원은 류마티스센터와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암 맞춤 진료센터 등 중증질환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새병원 건립, 암센터 신축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병원에 대한 투자의 확대가 기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모든것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는 요소가 될 것이며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년을 기념하여 모든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짐과 축하의 자리가 됐다.
20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