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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의료진 방문
한양대학교병원에는 3월 5일~9일까지 러시아 사할린에서 4명의 명의가 방문했다. 러시아 의료진들은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등의 첨단시설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보고 감탄하였으며, 러시아의 의료기술이 더 많은 발전을 위해 한양대학교병원과의 좋은 인연이 계속 되기를 희망했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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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7일 본관3층 강당에서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한 콩팥(신장)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는 주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이란?’을 주제로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어떤 투석이 좋을까?’을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신장이식에 성공하려면?’을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 ‘투석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인공신장실 박미라 수간호사, ‘만성콩팥병과 올바른 식생활’을 영양과 백희준 영양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사회복지정보’을 성명순 사회복지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복약지도’을 박수혜 약사가 강의했다. 이날 강의해서 김근호 교수(신장내과 과장)는 “만성콩팥병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질환이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함에 대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오랜 투석생활을 했던 환자들의 경험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과 강의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평소 신장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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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가 지난 2월 28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간호협회 제 7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류미순 간호사는 국민 보건복지정책과 간호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류 간호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간호, 호흡기 가정간호 및 호흡재활,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 가정간호의 이해 등의 내용을 주제로 많은 강의를 했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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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신속 대응팀' 발대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Hanyang Rapid Response Team)’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원내 응급환자가 발생 시 ‘한양 신속 대응팀’의 활약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 같다.”라며,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은 병원의 발전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까지 원내에서 호흡곤란, 쇼크, 의식저하 등의 응급환자 발생하면 빠르지 못한 대처와 전문적 지식부족으로 급성기를 지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원내 입원 중인 환자의 안전한 원내 치료를 위한 방안으로 ‘한양 신속 대응팀’을 통해 앞으로 사전에 위험 환자를 보다 더 집중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중인 환자 중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 시스템을 국내 종합병원 중 4번째로 도입하였으며, ‘한양 신속 대응팀’은 전문의 2명, 전공의 1명, 간호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환자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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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2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외래 간호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외래 혁신안 월별 목표와 실천 강령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발표하였다. 또한 외래직원들의 태도와 말투, 대기 시간 지연 설명, 예약 및 접수시 상황에 대한 친절, 불친절 사례를 콩트로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작년 12월 ‘외래 혁신안 발표’ 이후로 몸소 실천 할 수 있는 혁신안을 만들기 위해 간호부 외래 혁신안 자료집과 행동 강령 포스터, 근무시 행동지침 등의 유인물을 제작하였으며, 이날 선포식에서는 월별 목표와 실천 행동강령 내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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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1004DAY 사진 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오는 3월 8일 서율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서울특별시 병원 간호사회 제37회 정기총회’에서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출품작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번 시상을 위해서 총 57개병원 226편이 공모하였으며, 그중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본관7층 김지영 간호사의 ‘행복한 순간’이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병원 간호사회에서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간호사의 위상확립 및 간호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1004DAY라 명하고 간호 봉사 활동을 전국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1004DAY 간호봉사 활동을 한 사진과 소감문을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본관 7층과 동관 4층 연결통로에 ‘2011년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 전시회’를 진행 했다.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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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6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부원장을 비롯해 진문일 원목실장, 박혜자 간호부장 등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부는 김동원 부원장의 인사말과 박혜자 간호부장의 감사의 말이 이어 졌다. 김동원 부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우와 환우 가족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봉사하는 자원 봉사자들이 있어 끊임 없는 사랑의 의술을 펼칠 수 있다.”며,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온정 어린 손길로 늘 도와주시는 여러분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행사를 기념하는 꽃재교회의 단우물 중창단의 합창, 톱과 색소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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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 범석학술재단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가 지난 2월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범석 논문상’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상훈 교수는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병 환자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역분화 줄기세포란 성숙한 체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주입해 세포 분열 이전 상태, 즉 어린 만능줄기세포로 만드는 것으로, 이 교수는 역분화 조절 단백질을 활용해 역분화 줄기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파킨슨병에 감염된 쥐에게 이식한 뒤 병의 증상이 완화하는 것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한국뇌신경과학회, 미국신경과학회, 세계줄기세포학회(I SSCR)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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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황세진 교수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2년도 판에 등재된다. 황세진 교수는 신경해부학, 인체해부학 등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통한 논문발표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황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해부학회 이사, 대한체질인류학회 편집위원, Society for Neuroscience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전 세계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체육인, 예술인, 기업 총수, 정치 및 종교 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 6만 명의 프로필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20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