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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족구대회에 참가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2일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 운동장에서 성동구행정관리자회가 주관한 ‘성동구족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지원과와 원무과 직원들과 성동구 및 광진구에 위치한 병원의 행정담당자들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성동구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건강한 심신과 친목을 도모하고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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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클리닉,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과 암센터는 지난 11월 9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유방암치료를 위해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 up your life)’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여성암 환우들에게 외모를 가꾸도록 도와 환자 스스로 자신감과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 정민성 교수는 인사말에서 “이 행사는 여러분에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힘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자리이다.”며, “ 환우분들 한분한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확인하고 깨닫는 자리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교수는 “이날 행사에서 서로 많은 정보와 교류의 장이 되어 여러분 모두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이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서는 유방암을 이겨낸 환우의 극복 과정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전문 강사의 메이크업에 대한 기초지식 및 환우에 대한 이해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 메이크업 실습 및 헤어 연출법, 피부관리 등을 통해 항암치료로 인한 급격한 외모 변화와 상실된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주어졌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은 2008년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을 결성하여,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건강정보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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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R4)가 지난 10월 29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함춘회관 3층 가천홀에서 열린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및 기념 강연회’에서 MSD청년슈바이처상을 수상했다. 이주용 전공의는 SCI 학술지 4편의 제1저자 논문을 포함해 국내외 학술지에 총 13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학술적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MSD청년슈바이처상’은 매년 학술활동 부분과 사회봉사 활동 부분으로 나누어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청년의사 신문사와 한국의료윤리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와 한국MSD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주용 전공의는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진료하며 생긴 학문적 욕구를 연구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교수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함께 밤을 지새우며 열정적인 교육∙지도를 해주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숙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용 전공의는 지난 5월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젊은 의사 아카데미에서 SCI급 학술지에 제1저자로 8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유한학술상’을 수상 한 바 있다.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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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그린컨트리클럽과 협약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0월 28일 한양대학교 HIT 6층 H클럽 VIP룸에서 양 기관의 상호간 시설 이용에 대한 서비스 편의 제공과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 한상일 소피아그린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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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함께하는, 2011 한마음 걷기 대회'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직원들의 공동체 의식과 단결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10월 22일 살곶이체육공원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2011 한마음 걷기대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의료직, 간호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의 행사를 축하하듯 날씨가 무척 화창하고, 주변의 단풍들도 아름답게 물들었다.”며, “이 행사는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자리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서 재정비하고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병원에서 각자 맡은 일에 열중하다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료들과의 소통의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동료들과 더 많은 대화와 정을 나눠 신명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걷기 대회는 살곶이다리 조각공원에서 출발해 청계광장을 경유해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10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다과회와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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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19일 본관 1층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박혜자 간호부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교직원,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2005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이 행사를 통해서 병원에 오시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함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 행사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환자와 보호자들께 나눠드리기 위해서 마련했다.”며, “따뜻한 간호서비스를 받으시고 잠시나마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형외과 선생님의 의료상담,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팩 체험, 골밀도 검사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이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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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 맞아 식량 보내기 행사에 의료지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은 지난 10월 15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한 ‘Stop Hunger’ 행사에 의료지원을 했다. 이 행사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중앙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응급상황 발생시 진료와 처치를 위해 의사, 간호사, 응급차 등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군산, 순천 등 17개 도시에서 시민 2만 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돌아보고 빈곤국가에 보낼 쌀, 밀가루, 소면, 설탕, 건빵 등의 5종의 식품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들어 보내기 위한 행사이다.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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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로봇 갑상선 수술'을 주제로 해외 초청 강연 및 수술 시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지난 10월 6~7일 양일간 일본에서 개최된 ‘제44회 일본 갑상선외과학회 학술대회’에 초청 받아, ‘로봇 갑상선수술’이라는 내용으로 강의했다. 이 학회는 갑상선 수술을 하는 외과,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참여하는 학회로 갑상선 수술에 대해 가장 권위 있는 학회다. 또한, 지난 9월 17~18일 중국 항조우에서 개최된 ‘제 11차 중국 두경부종양학회’에서 특별 초정 연자로 초대되어 ‘로봇 갑상선 절제술’에 대해 강의했다. 이 학회는 중국의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외과, 구강외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경부 관련 학회 중 가장 큰 학회다. 지난 9월 19일에는 홍콩 중국대학(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Prince of Wales Hospital) 에서 2명의 갑상선 종양환자에게 로봇 갑상선 수술을 시연하고 지도하였다. 태경 교수는 기존의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목 앞쪽에 약 6cm의 절개 흉터가 남는 환자들의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겨드랑이 한쪽만 소량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여 수술자국이 눈에 뛰지 않는 방법을 개발했다. 그 수술법 개발로 태경 교수는 ‘로봇 갑상선 수술’로 세계에서 주목 받게 되었으며, 해외학회에 많은 초청강연과 수술시연을 하고 있다.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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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권성준 교수, '대한위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세개의 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권성준 교수는 지난 10월 7일부터~8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한위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로슈종양학술상’, ‘존슨앤존스 최다논문게재상’,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권 교수는 ‘Clinicopathologic characteristics in node-negative gastric cancer patient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lymphatic invasion’ 논문으로 ‘제10회 한국로슈종양학술상’, ‘What is th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 in large gastric cancer?(정영재, 하태경, 권성준)’로 ‘제16회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한국로슈종양학술상’은 전년도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3편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것으로 권성준 교수는 2002년, 2006년에 이어 세번째 수상이며, ‘존슨앤존스 최다논문게재상’은 전년도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게재한 책임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6년, 2007년, 2010년에 이어 4번째 수상이다. 또한, ‘사노피-아벤티스 우수논문 발표상’은 춘계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 가운데 우수한 논문에 수상하는 것으로 2007년, 2010년에 이번 3번째 수상이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권성준 교수는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