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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아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의료기관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위한 준비와 평가 받는 과정이 힘들고 고생스러웠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매우 훌륭하였다.”라며, “이로써 우리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관리에 있어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병원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양대학교의료원 교직원들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바탕으로 더욱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연구해야 한다.”라며, “환자가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병원,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서 대한민국 선봉의 의료기관을 지향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정부에서 국제적 수준으로 직접 주도하여 진행된 평가결과로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최상의 수준임 인증 받았다.”라며, “우리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고객에 대한 준비는 최고의 수준으로 준비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한양대학교병원에는 진행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라고 생각한다.”라면서, “모든 과제를 하나씩 잘 해결해 나가면서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야 할 것 이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19일부터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통해 환자완전, 진료, 조직운영, 환자만족 등 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인증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6월 8일 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통보 받았다. 따라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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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학과 김윤신 교수, 국제 실내공기학회에서 석좌회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산업의학과 김윤신 교수는 지난 6월 5일~10일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서 개최된 ‘국제 실내공기학회(ISIAQ-Int, Society for Indoor Air and Climate)에서 석좌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6월 27일 환경부에서 ‘석면피해구제기금 기금운용심의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김윤신 교수는 1972년 성균관대학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 박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산업의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으며, 일본 나고야대학 객원 교수, 미국하버드대학 환경에너지정책 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실내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대기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에어로솔학회 고문, 한국보건통계학회 회장역임 등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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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 3주년 무료 건강강좌 성료
-건강하고 총명한 아기를 위한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개소 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하고 총명한 아기를 만들기 위한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을 계획하는 미혼 여성과 남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산부 등 많은 사람들이 강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여성중심의 종합적 진료에 대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여성들의 맞춤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가정이 이뤄지는 것은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다”라며, “여성종합진료센터 3주년을 축하하고 환자중심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문일 여성종합진료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종합진료센터는 모든 여성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특히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더욱 품격 높은 건장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라며,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응하기 위하여 모자건강측면의 베이비플랜에 대한 개념을 국내에 정착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가 ‘베이비 플랜의 개념’과 ‘태교와 베이비 플랜’, 산부인과 황정혜 교수가 ‘여성의 베이비 플랜’, 산부인과 호정규 교수가 ‘남성의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저자가 직접 사인한 ‘베이비 플랜(저자 박문일)’ 책자를 증정했다.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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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SMART 시스템 시연회 개최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른 의료정보 제공 가능해져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진이나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HMC-SMART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였으며, 지난 6월 29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이춘용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한양대학교병원도 IT분야에 위상이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라며, “앱 개발로 진료의사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HMC-SMART는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의료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료 서비스 환경을 구축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앱은 의료진과 고객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의료진은 언제 어디서든 환자의 건강상태 체크가 가능해져 환자 기본정보는 물론 처방 내역, 검사 및 수술 결과 등 진료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신속한 환자 대응서비스와 진료 업무의 효율성이 개선 될 것이다. 또한 고객용 앱은 진료예약이나 병원관련 정보에 대해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작년 ㈜KT와 MOU를 체결하여 HMC-SMART 시스템을 공동개발 하였으며, 병원 모든 직원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쇼프리존(특정 지역에서 무료통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그룹웨어 앱도 개발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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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심포지엄 개최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지난 6월 18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 박시복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 재활의학과교실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개설초기에 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라며, “급증하는 노령인구로 인하여 재활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재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영사에서 이규훈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35년 시간 동안 선배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치료 성과, 왕성환 대내외 활동으로 발전해 왔다.”라며, “재활의학교실이 재활의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뛰어난 전문의를 배출하고 우수한 내용의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한 것은 의국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로 가능했다.”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박인선 부산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원장(한양의대 1984년 졸업)이 ‘재미있는 재활의학과병원 이야기’, 박선구 러스크재활병원과 하워드힐병원 이사장(한양의대 1990년 졸업)이 ‘재활 및 요양병원 네트워크화가 필요한 이유’, 국내에서 재활의학교실을 두 번째로 개설한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가 ‘나의 재활의학’이라는 내용 등으로 특강했다.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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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MOU체결
-교육, 긴급 구호활동 및 학술 봉사활동 교류협력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6월 17일 본원 동관 제2회의실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와 MOU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정섭 기아대책 회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부원장 등 많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의 설립이념은 ‘사랑의 실천’으로 기아대책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과 같다.”라 면서, “이번 협약체결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한양대학교병원과 기아대책은 앞으로 상호협력체제를 수립하고 교육, 긴급 구호활동 및 학술 봉사활동의 교류협력을 하게 된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얼굴에 큰 혹으로 아이티에서 온 디마시(소년 14세)의 수술을 하게 됨에 따라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게 되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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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박성열 교수, 2011년 대한내비뇨기과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박성열 교수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2011년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제18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의 제목은 ‘신결석의 치료에서 이전에 실패한 체외충격파 쇄석술이 경피적 신결석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번 학술대회에 응모한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수상하게 됐다. 수는 1999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한비뇨기과학회, 대한내비뇨기과학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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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 2011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에서 최우수 연제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지난 6월 3일부터 4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1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춘계학술 대회’에서 최우수 연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에서 김상헌 교수는 비염, 천식 등 호흡기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에서 산화질소를 측정하고 정상 표준값을 구하여, 어떤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지, 호기 산화질소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분석하였다. 이 결과는 향후 비강 산화질소를 측정하는 여러 연구에 중요한 참고값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상헌 교수는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2006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홍보위원, 대한직업성천식폐질환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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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박창주 교수팀, 2011년 오스템 월드미팅에서 포스터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치과 박창주 교수팀(박창주 교수, R3 이병하, R2 임태윤, R1 전승환)은 지난 6월 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1년 오스템 월드미팅’에서 포스터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A Retrospective Analysis of Clinical and Radiologic Results of Bony Window Repositioning without Using a Barrier Membrane in a lateral Approach for Maxillary Sinus Bone Grafts’으로, 포스터 부분 대상과 부상 3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임플란트에 대한 여러 임상연구와 기초 연구를 주제로 매년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약2만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으며 약 300편의 포스터가 경연을 벌였다.
20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