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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2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와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열정과 수고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지금부터 시작되는 인생의 2막을 축하하고 응원하며, 마음만은 늘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11명의 정년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끝).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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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 암센터는 지난 7월 26일 오후 2시~5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이하여 ‘두경부암 :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암센터 소장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는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다소 덜 알려진 두경부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두경부암 • 갑상선암의 최신치료와 재건법, 그리고 예방법과 치료 후 관리 등 일반인들이 궁금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개론 및 수술’,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방사선 치료’,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가 ‘두경부암의 재건술’,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암 • 갑상선암의 수술 후 관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지용배 이비인후과 교수가 ‘갑상선암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끝).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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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17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약물이상반응 관리 :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2019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정보연구센터장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공동데이터모델을 활용한 약물이상반응 연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박미주 팀장이 “DUR정보를 통한 약물이상반응 관리‘,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이상원 교수가 ’치료약물농도감시(TDM)와 약물이상반응‘,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정지은 교수가 ’약물유전체를 이용한 약물이상반응 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김상헌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이상반응관리를 주제로 주요 이상반응의 이해와 대처방안에 대해 준비했다”면서 “약물이상반응의 최신지견과 관리에 대한 배움과 소통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 설립된 이후 병원 뿐만 아니라 성동구 등 서울 동북부 지역, 구리 등 경기 동부 지역의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과 교육,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의약품 안전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끝).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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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대사수술 인증의료기관'으로 인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6월 20일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로부터 ‘비만대사수술 인증의료기관’ 인증 획득으로 비만대사수술의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았다. 비만대사수술 인증제는 국내에서 시행되는 비만대사수술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외과의사 및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비만대사수술위원회’를 구성해, 비만대사수술의 질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외과의 비만대사수술뿐만 아니라 호흡기내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대사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의 다학제 진료와 코디네이터,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이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비만대사수술을 위한 수술실, 집중치료실, 중환자실, 내시경실, 중재 방사선실 등의 시설 보유와 비만대사수술 환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5년 오픈한 한양대학교병원 맞춤형비만치료센터는 모든 비만환자들을 일대일 맞춤형 진료와 여러 전문과의 다학제 진료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비만의 초기 진단부터 지속적인 추적관찰과 약물, 운동, 식이요법 등의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이고, 고도비만 및 초고도비만 환자의 경우에는 효과적인 수술까지 전문적이고 통합적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외과에서 비만대사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개인 인증을 획득한, 하태경 교수는 “고도비만 환자는 수술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료 방법이다”라며 “전문적인 병원에서 비만수술 전문 외과 의사의 수술을 받아야 하며, 수술 후에도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과 소통이 가능한 의료진이 있는 의료기관에서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끝).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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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서 우수기관으로 포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직업환경의학과 작업환경측정팀은 산업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공로로 지난 3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작업환경측정팀(심상효 과장, 이선주 계장, 심종운 의료기사)은 지정측정기관 분야 159개 기관 중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업무수행 능력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민간기관의 역량 강화 및 안전보건 서비스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민간재해예방기관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보건관리, 작업 환경측정, 지정측정 등11개 분야로 분류하여 각 분야마다 5개 등급(S등급~ D등급)으로 평가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산업의학전문의, 산업전문간호사, 산업위생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체계적이고 꼼꼼한 진단을 실시하여 근로자가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증진시킬 수 있도록 근로자 및 사업장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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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원장에 최동호 교수 임명
한양대학교의료원은 7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에 최동호 교수를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한양대학교병원 교수들의 연구성과를 높이고 다각도로 지원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발령이다.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199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톤의과대학 간담췌외과, 미국 국립보건원,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일본 나고야대학 간담췌외과를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지원센터장(2014~2016), 한양대학교 의학연구실장(2014~2016), 의학과장(2016~2018) 등을 역임했고 현재 장기이식센터 소장(2017~ )을 맡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수혈학회 총무이사, 대한간암학회 부총무이사,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상학술이사 등을 지냈으며, 대한이식학회 자유연제 기초부문 최우수상(2015), 생체간이식연구학회 베스트포스터어워드(2015),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우수논문상(2017년)과 우수구연 및 포스터상(2019년)을 수상했다. 현재 대한이식학회,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끝).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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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
차세대 의사과학자 양성 및 초융합 의료 기술 개발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주관연구기관 선정 - 신진 의사과학자 7인,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분야 연구 수행 -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 및 ‘바이브로 어쿠스틱스 활용 메디컬 솔루션 개발’ 착수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의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52.5억 원을 지원받게 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차세대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과 창의적 연구결과의 실용화에 집중 지원,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한층 변모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신진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해 젊은 임상의가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구시간, 연구비, 연구공간, 국내외 연구기관 네트워크 등 기반 조성에 따른 체계적 뒷받침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7인의 혁신의사과학자들은 각자의 진료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분야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AI 치료, 정밀의료, 빅데이터, 모션인식, AI 진단, 3D 프린팅 등을 접목한 창의적 연구를 진행한다(고벽성 응급의학과 교수,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 김인향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 이원준 안과 교수, 조정기 비뇨의학과 교수, 최규선 신경외과 교수). 임상의와 연구자 간 협업 연구를 위해서는 HYU 교책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경험이 풍부한 이공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참여해 초융합 연구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임상현장의 아이디어에 기반한 새로운 진단 방법, 맞춤형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메디컬 솔루션을 개발하고 창출된 연구결과를 실용화하기 위한 병원-학교-산업체의 다각적인 협력체계 시스템을 마련했다.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 및 전이제어 실용화 기반기술 구축’ HYU 교책연구센터에서는 5개 진료과 교수들이 이수재 한양대 자연대 교수(책임연구자)와 함께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과 임상적용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윤재훈 소화기내과 교수, 박동원·이현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고주연 피부과 교수, 임한웅 안과 교수,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활용한 메디컬 솔루션 개발’ HYU 교책연구센터에서는 6개 진료과 교수들이 전진용 한양대 공대 교수(책임연구자)와 함께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적용해 새로운 진단 방법 등을 창출하고 이를 제품화하려는 연구를 진행한다(김상헌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송창면·정재호 이비인후과 교수, 고용 신경외과 교수, 호정규 산부인과 교수, 박현경 소아청소년과 교수, 오재훈 응급의학과 교수). 이번 연구사업의 총 연구책임자인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이미 다양한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온 본원은 의대, 공대, 자연대 간 융합연구 경험이 풍부한 ‘준비된 병원’“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혁신형 의사과학자 배출을 위한 HYU 교책연구센터 설립 등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의사과학자 양성 방안의 국가적 표준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 □ 참고 신진 의사과학자 양성 응급의학과 고벽성 교수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기반 자동 조절 쇼크 치료 기구 개발 및 적용(AI 치료) 감염내과 김봉영교수 -환자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한 한국형 웹기반 항생제 관리 플랫폼 개발(빅데이터)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 -발달장애인의 진단과 비약물적 처방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개발(AI 진단)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한 야간뇨의 정확한 원인 분석과 맞춤치료(웨어러블 디바이스) 안과 이원준 교수 - 디지털 영상을 이용한 녹내장 진행 판단 프로그램의 개발(정밀의료)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 -3D 모델링을 활용한 진단기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모션인식) 신경외과 최규선 교수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생체적합성 두개골 이식 제재의 개발(3D 프린팅) 임상의와 연구자 간 공동 연구 - HYU 교책연구센터 I.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 및 임상적용성 검증을 통한 전이제어 실용화 기반기술 구축 소화기내과 윤재훈 교수 - 위암, 대장암 전이의organotropism 분석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 이현 교수- 폐암의 전이 촉발인자 발굴 작용기전 규명 피부과 고주연 교수 -전이 억제물질의 임상적용성 검증 안과 임한웅 교수 - 희귀성 안구암 전이능 분석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 - 방사선치료에 따른 종양 미세환경 분석 II.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활용한 메디컬 솔루션 개발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 -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 정재호 교수 - 후두음성 질환 분류 청력환자를 위한 교실 신경외과 고용 교수 - 유속 측정 가능한 음향 Signal 산부인과 호정규 교수 - 음향정보기반 비침습 태아안녕평가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 - 음향자극을 통한 발달장애 환아 치료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 양방향 음성인식 병력청취 시스템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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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 교수팀, 국제학술지 <IEEE Access>에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조용일 교수팀(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 한양대 소프트웨어융합원 김종수 교수)의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 에 게재됐다. 이 논문은 ‘Prediction of the Location of the Glottis in Laryngeal Images by Using a Novel Deep-Learning Algorithm(새로운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후두 이미지의 성문 위치 예측)’으로, 새로 개발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기도 위치를 예측하고 그 정확도를 확인한 내용이다. 조 교수팀은 비디오 후두경으로 촬영한 환자의 후두 이미지에 성문의 위치를 표시하고, 수십 가지 인경신경망 모델로 학습시켜 가장 정확도가 높은 모델을 선정하였다. 이 모델을 테스트했을 때 성문의 위치를 정확하게 예측한 경우가 74.5%, 성문에 인접한 부위를 예측한 경우가 21.5%를 나타내 좋은 예측 성공률을 얻었다. 이는 공동연구자인 김종수 교수가 개발한 새로운 인공지능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기존 딥러닝에서 많이 사용하는 역전파 방법의 단점을 보완한 결과이다. 이와 관련 조용일 교수는 “이 알고리즘을 비디오 후두경에 탑재하고 실제로 임상에 적용한다면, 호흡이 힘든 응급 환자에게 기관 삽관을 시행할 때 기도의 위치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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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6월 21일 오전 9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알쓸신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을 주제로 2019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가 열렸다. 이번 강좌는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공동주관 개최하는 것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와 김인향 교수(제1강의:친구 멘토링 기초반), II 정신건강의학과 이동준 원장(제2강의:친구 멘토링 응용반)이 강의했다.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 안동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 네트워크의 기반이 되는 바람직한 친구관계에 대하여 준비하였다”며 “인생에서 친구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부모들이 아이를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