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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이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에 이어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26일~29일 진행된 의료기관인증조사를 받은 결과 인증 획득에 성공해, 오는 2023년 6월 2일까지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의료기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지난 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기관인증대비 위원회를 구성해 각종 위원회와 규정을 검토하고,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화재안전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평가에 대비했다(끝).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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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제21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유대현)은 지난 5월 24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21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유대현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으로서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전 구성원 모두가 병원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대신해 송순영 부원장은 축사에서 “류마티즘 치료의 선구자,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21주년을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전 교직원이 지금처럼 아낌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류마티스 질환 치료의 아시아거점병원으로서의 명성을 꾸준히 지켜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21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으며, 2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끝).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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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리나라 암 발생률이 제일 높은 위암 적정성 평가는 4회 연속, 여성암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6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 위암과 유방암으로 수술받은 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위암 적정성평가에서는 13개 지표를,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암센터 태경 소장은 “환자를 중심으로 진단과 치료법을 생각하고 접근하는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경험 많고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과 최신 설비의 방사선치료 등으로 연속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최신의 치료법 개발로 최고의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 암센터는 최고 수준의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암 생존자에 대한 치료 후의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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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교수, 미국안과학회서 'Travel grant'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김유정 교수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안과학회(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ARVO)에서 ‘Travel grant’를 수상하였다. 김 교수는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눈물에서 마이크로알엔에이 분석(Analysis of the tear MicroRNA levels in sjögren’s syndrome)‘이라는 주제를 발표하여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눈물에서 유의하게 발현 차이를 보이는 마이크로알엔에이들을 최초로 분석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알엔에이는 세포내에서 단백질 형성을 결정하는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표적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암 등의 난치성질환 치료제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본 연구에서 밝혀진 마이크로알엔에이들은 이전 연구들에서도 자가면역 관련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다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쇼그렌증후군에 특이적인 진단과 치료 타켓이 가능한 마이크로알엔에이를 발견하여 환자들의 증상을 개선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유정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각막질환 임상강사를 지냈다. 대한안과학회, 한국외안부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건성안학회, 한국콘택트렌즈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안과에서 백내장, 각막질환, 건성안, 콘택트렌즈, 쇼그렌증후군, 류마티스질환 관련 안질환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끝).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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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교수, 한양대학교 개교80주년 기념식서 '백남석학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5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제80주년 개교기념식에서 ‘백남석학상’을 수상하였다. 백남석학상은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를 매년 선정해 개교기념일에 수여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 브리검앤우먼스병원에서 연수하는 동시에 공중보건대학원에서 임상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한의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임상약리학회, 대한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아시아약물경제학회,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2011년부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2012년부터 한양대학교 석학교수, 2018년부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배 교수는 지석영학술상,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임상연구자상, 대한의사협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 대한류마티스학술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분쉬의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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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주 교수, 의약평론가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윤호주 교수가 의학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의약평론가'로 선정됐다. 지난 14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의약평론가 기장 수여식에서 평론가 증서와 추천패, 기념 메달을 수여받았다. 의사평론가와 약사평론가는 전문가 사회에서 높은 역량을 인정받으며, 특히 전공분야에서의 연구나 정책, 그리고 비평에 뛰어난 식견을 갖춘 의사와 약사에게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명예를 부여하고, 의약학계의 참다운 발전을 위한 여론 조성에 앞장서 달라는 바람으로 의학신문사가 1976년부터 창간 기념사업으로 추천해 오고 있다(끝).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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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김대희 팀장,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
한양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 대외협력실 김대희 팀장이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후 인더 월드’(Marquis Who’sWho in the world) 2019년도판에 등재된다. 김 팀장은 2007년 국내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최초의 민⦁관 협의체인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회(現 국제의료협회) 창립준비위원장을 맡는 등 한국 의료관광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의료원의 해외환자 유치 및 진출 분야에서 활동 해 오고 있다. 이러한 의료관광 분야의 많은 활동과 9권의 저술 그리고 대학(한양여대 호텔관광과 겸임교수)에서 의료관광분야 인재 양성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후즈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현재 38th Parallel medical society of Korea, 한국보건행정학회, 한국관광진흥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해마다 전 세계 215개국의 과학자,의학자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끝).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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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제47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개원 47주년을 맞아 ‘환자 안전을 최우선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우리병원은 좋은 경영성과를 거두며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의 개원 47주년을 축하한다”며 “오늘의 한양대학교병원은 교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도약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이사장상’은 간호국 최진미 과장 외 2명, ‘총장상’은 이비인후과 고미령 계장,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간호국 신은주 계장 외 1명, ‘병원장상’은 간호국 최인숙 계장 외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심장내과 김경수 교수,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비뇨의학과 박성열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은 내과 박성화 전공의 외 9명, ‘친절직원상’은 소아청소년과 김동욱 전공의 외 3명, ‘환자모시기왕’은 신경과 김희진 교수 외 2명, ‘우수부서상은’ 감염관리실, ‘공로상’은 ㈜에스텍에이스가 수상했다(끝).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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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병원학교 신입교사 워크숍'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병원학교는 지난 4월 30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4회 병원학교 신입교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병원학교 교사로서 필요한 병원학교 소개와 소아암의 특성 및 감염관리 등 의료관련 교육과 함께 선배교사로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1명의 신입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영호 병원학교장은 “소아암 환아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는 병원학교가 지속될 수 있던 것은 지난 14년간 봉사해 온 현직교사, 학생교사, 기업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신입교사들의 교사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05년 11월 25일 개교한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는 장기치료로 학업의 연속성 및 또래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함께 학업 중단없이 완치 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10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끝).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