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 유대현 병원장 “진료와 연구 접목, 병원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3월 7일 동관1층 로비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등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제4대 유대현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전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룩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20년 역사의 핵심가치는 잘 계승하고 변화와 모색을 통해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앞으로 진료에 연구 결과를 잘 접목하고, 지금까지 구축한 많은 연구 성과가 향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장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3대 배상철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동고동락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대과(大過)없이 류마티스병원장직을 마치게 됨을 행복하게 생각한다. 재임 기간 류마티스병원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했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며 “이제 더욱 큰 도약을 이끌 적임자인 유대현 병원장님과 변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배상철 전임 병원장의 14년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상영을 진행한 후,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대현 신임 병원장이 재임기간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배상철 전임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끝).
2019-03-09
-
2019년 한양대학교의료원 이취임식 개최
- 최호순 의무부총장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함께하는 한양대의료원 구축” - 윤호주 병원장 “중증질환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중심병원 도약”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3월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직교수, 의료진 등 1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제7대 최호순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센터’ 구현과 각 병원은 ‘스마트한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공정하고 깨끗한 병원’ 환경 속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지원하여 ‘함께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헌 전임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3년 7개월 동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정직하고 깨끗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제20대 윤호주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중증질환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역량 강화와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 명실상부한 상급종합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하며, “오직 병원과 환자를 위해 전 구성원의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따뜻한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광현 전임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재임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도와준 모든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도 신임 원장단과 전교직원이 힘을 합해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신임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들과 한양대학교병원장들에게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김경헌 전임 부총장이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게 의료원기를 전달하는 예식도 진행됐다(끝).
2019-03-06
-
2019 신임원장단 인사발령
-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유대현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김혁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이규용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 의학연구실장(2012~2014), 소화기센터소장(2013~2017), 임상의학연구실장(2013~2014),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교수(2014~2016), 의과대학장(2016~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총무(2007~2009)⦁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2014~2016), 대한소화기암학회 학술이사(2016~2018) 등을 지냈으며, 현재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학장연합회 학술이사(2017~), 대한췌담도학회 이사장(2018~) 등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한중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Lab of cell signaling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장 및 기초교육과장(1998~2000), PBL 위원장(2001~2003), HMR편집위원장(2004~2008)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호전달분과학회장, 운영위원장, 학술위원장 및 포상위원장, 의학교육협회 학술이사와 보건산업진흥원 NET 종합심의위원 및 의과학분과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 서울 바이오허브지식공동체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호흡기내과(1996~1998)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연구실장(2007~2008), 한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 기획조정실장(2013~2015), 국제병원장(2015~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2015),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간행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교육이사⦁국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소장(2011~),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2017~),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2018~)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은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5), 기획조정실장(2015~2017), 부원장(2017~2019)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장연구학회 기획, 학술, 총무이사 등을 지냈으며, 한장연구학회 회장,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출판윤리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승환 부원장은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의무기록실장(2013~2016),QI실장(2017~2018), 수련교육부장(2018~2019)의과대학 학술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이과학회, 대한평형의학회, 대한음성언어의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청각학회 회장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용 기획조정실장은 199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신경과 주임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련교육부장(2015~2018)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병원장은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Cornell University Weil’s Medical College, Hospital Special Surgery(1994~1996)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2008~2012), 내과학교실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과장(2012~2014)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2012~2014)과 회장(2017~2018),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2~2014)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장(2015~), 대한내과학회,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05
-
김봉영 교수, 감염학회 & 항균요법학회 학술지 ic 저널 '우수심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지난 2월 22일 대한감염학회와 대한항균요법학회학술지인 『Infection Chemotherapy』에서 수여하는 2018년도 ‘우수심사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Infection Chemotherapy』의 2018년 한 해 동안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김 교수는 논문심사의 충실도, 심사편수, 심사회신기간 등의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 향상과 학술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 교수는 “『Infection Chemotherapy』에 투고되는 다양한 감염 관련 논문을 심사함으로써 오히려 개인적 연구 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감염 질환 연구 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Infection Chemotherapy』가 더욱 영향력 있는 저널이 되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봉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항균요법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에서 불명열, HIV/AIDS, 다제내성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끝).
2019-02-26
-
류마티스병원 '2019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2월 17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에서 ‘상생의 소통을 통한 관절염의 진단과 관리’를 주제로 ‘2019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본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의료전달체계의 확립을 위한 진료의뢰시스템 재검토를 통해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며, 개원가와의 상생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도 최신 치료에 대한 강의와 주요 류마티스질환의 경험 많은 ‘명의’들과 서로의 경험과 애로점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주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좌와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정원태 교수(동아의대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성윤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직성척추염’은 김태종 교수(전남의대 류마티스내과), ‘섬유근통’은 정경희 교수(인하의대 류마티스내과)가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성일훈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와 김미정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가 좌장을 맡고, ‘통풍’은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견관절 관절염’은 이봉근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척추의 영상소견’은 이승훈 교수(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가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상생의 소통에 대한 명의의 처방전’이란 코너로 경력과 경험이 탁월한 명의들의 강의와 토론을 접목한 강좌로 진행한다. 유태석 원장(유태석내과의원)과 장대국 원장(장대국내과의원)이 각각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유대현 교수, 강직성척추염은 김태환 교수, 섬유근통은 이혜순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통풍은 전재범 교수, 무릎골관절염은 최충혁 교수, 족저근막염은 박시복 교수가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끝).
2019-02-25
-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7년 5월~2018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6,37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 등 2개 부문에 6개 영역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부문으로, 모니터링지표는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호흡기계질환 중 COPD 또는 천식상병 점유율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이로 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호흡기질환 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매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환자 교육 강좌‘를 운영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 환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여 더욱 심각한 질환으로 이환되는 것을 줄이고 요양급여의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끝).
2019-02-25
-
한양대학교의료원, 성신여대와 지정병원 MOU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12일 한양대병원 동관8층 1회의실에서 성신여자대학교와 양 기관의 발전과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성신여자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의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성신여자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국제병원장과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성신여자대학교와 좋은 협약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종합검진센터는 개인 및 기업체 고객들의 평생 건강관리자로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맞춤식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2019-02-18
-
베트남 떠이빈서 해외 의료봉사활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1월 13일~20일 베트남 빈딘성 떠이빈으로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를 단장으로 비뇨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의사와 고엽제 피해자 치료를 위한 신경과, 재활의학과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로 구성된 17명의 의료팀, 의대 학생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1월 13일 베트남으로 출발해 14일부터 4박 5일간 현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펼쳤다. 지난 2016년부터 같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의료봉사단은 매년 1,500여 명의 환자들을 치료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김용주 단장은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의료지원뿐만 아니라 위생상태와 영양상태의 빈곤으로 만성 질환에 고통받는 내과질환과 안과질환 환자들이 많아 향후 의료진 구성에 안과, 내과 의사도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지역 주민들의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아위생에 관한 교육과 위생 물품에 대한 제공도 진행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의료봉사에 고엽제 피해자 진료팀으로 참가한 김희진 교수는 “약 100여 명의 고엽제 피해자들로 추정되는 환자들을 진료한 결과, 신경질환 중 파킨슨 환자가 가장 흔했다”며 “대부분의환자들이 위생이나 영양상태가 유지안되고, 혈압도 악성 고혈압인 환자이어서 신경계통의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키고 있어위생이나 건강관리, 식이조절 관련 교육이 병행되고, 전문적 진료가 절실히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벌인 지역으로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참여해 의료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봉사단 ‘함께한대’는 2014년부터 어린이 교육, 새집 짓기 등을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끝). 13기 함께한대 베트남 해외의료봉사팀 사진 보기
2019-01-29
-
발달의학센터, 발달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월 1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9년 첫 발달세미나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의 성문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인향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지적 장애인의 성범죄-서론과 의학적 접근’, 김강률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발달장애인 성범죄 평가’, 박수련 행동치료사가 ‘발달장애인의 성교육’,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김혜리 팀장이 ‘발달장애인 성범죄 피의자, 피고인의 죄와 형벌 및 형사책임능력’을 주제로강의했다. 안동현 한양발달의학센터장(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발달장애인들이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그 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기울였던 성 관련 행동 및 성범죄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자리”라며,“발달장애인이사춘기 이후 겪는 성적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의료적인 것은 물론, 행동치료적 접근과 함께 법적인 측면도 살펴보고 적절한 대책을 세우는데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