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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간호사와 원소진 행동치료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발달의학센터 김보경 간호사(左)와 원소진 행동치료사(右)가 최근 발달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담 코디네이터인 김보경 간호사와 원소진 행동치료사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지원과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를 위해 기여해왔다. 이 상은 전국에 있는 장애인 서비스 관련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모범을 보인 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어진다.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발달의학센터는 201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되어 발달지연아동의 조기 진단 및 개입을 목표로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를 주축으로 한 통합진료와 진료의 편의성을 위한 발달전담 코디네이터 제도를 마련하여 다학제적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양발달의학센터 내에 행동발달증진 센터를 두고 있으며,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응용행동분석을 기반으로 중증발달 장애인의 문제행동개선과 일상생활 적응을 향상시키는 전문 치료기관이다(끝).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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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한영상의학회에서 주관하는 의료영상 품질관리에서 모범수련병원으로 인증 받았다. 인증은 2019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3년간이다.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제도는 대한영상의학회에서 특수의료 장비 품질관리체계의 정착을 위해 품질관리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수련병원을 평가하는 제도이며, 인증서는 특수의료장비인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장치), CT(컴퓨터단층촬영장치), 유방촬영에 대해 장비, 인력, 시설, 안전 관리, 판독, 감염관리 등의 항목을 심사하고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의 적합 판정을 받은 병원에게 수여된다(끝).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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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시무식에서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고객 중심 병원' 다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고객이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고객 중심 병원 만들기를 다짐하며 ‘2019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 교직원이 자신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고, 진료원칙과 안전수칙을 지켜 고객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집중하자”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지난해 의료질 평가 1등급에 걸맞는 우수한 상급의료기관으로서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올해에도 더 노력해 달라”며 “특히 환자를 잘 치유하는 병원, 고객이 편안한 병원,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병원 등 고객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잌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끝).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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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진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6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성정순 간호국장,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와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매년 진정한 사랑의 나눔과 사회공헌을 위해 소중한 헌혈증을 기증해 주시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기증해주신 헌혈증은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으며, 우리 병원에서 수혈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수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가 기증하는 헌혈증이 환우들에게 큰 힘과 삶의 소망이 된다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성동구의 지역 발전과 사랑의 실천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생활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해 체육센터, 수영장,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체육사업과 어린이집, 복지관과 같은 문화사업, 도서관 운영, 주차사업 및 공공시설 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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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기본에 충실한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제17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8개 팀이 참여했고, 이 중 8팀이 구연발표를 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모든 구성원들이 환자 안전에 힘써주어 병원에 생기가 돌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QI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믿고 찾는 안전한 한양대학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QI 경진대회 대상은 ‘혈액종양내과 환자의 낙상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본관12층팀, 금상은 ‘냉장보관 약품 표기 변경을 통한 반납약 문제 개선’을 발표한 약제팀, 은상은 ‘FMEA를 이용한 안전한 마취약물 투약을 위한 활동’을 발표한 마취통증의학과/회복실팀, 동상은 ‘초음파실 내원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영상의학과팀, 장려상은 ‘자가 인공호흡기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환자안전증진활동’을 발표한 본관19층팀 외 2개 팀이 수상했다. 한편, ‘중심정맥관 연관 감염 예방을 위한 질향상 활동’으로 지난 해에 대상을 받았던 응급의료센터팀이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QI활동 상황 보고를 했으며, 이번 발표로 CQI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환자 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여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끝).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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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교수팀, 유럽신경과학회 '이달의 최우수 논문' 선정
세계적 의학저널(NEJM)도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팀의 논문이 유럽 신경과학회(European Academy of Neurology)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최우수 논문’으로 뽑혔다. 지난 7월 뇌신경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Annals of Neurology’에 게재된 바 있는 이 논문은 최근 유럽 신경과학회지 11월호에 ‘이달의 최우수 논문’으로 소개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저널인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의 journal watch에서도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되는 등 세계 학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에 대한 반복된 척수강 내 중간엽 줄기세포(Repeated intrathecal mesenchymal stem cells for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골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의 유효성을 확인한 것으로 향후 ALS 환자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의 근거를 마련한 의미있는 연구논문으로 평가받았다. 이 논문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오기욱, 김현영, 김희진, 박진석, 노민영 교수 등이 연구에 참여했다. 이번 ‘이달의 최우수 논문’ 선정과 관련해, 김승현 교수는 “NEJM, Brain, Lancet neurology 등에 게재된 논문들과 경쟁해 본원 연구팀의 줄기세포 연구논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향후 우리의 연구가 더 발전하고 이 분야의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신경과학회지(European Journal of Neurology)의 편집장 Elena Moro 교수는 이 논문을 자세하게 소개하면서, “이번에 선정한 ‘이달의 최우수 논문’은 기존의 줄기세포치료 임상시험에서 포함하지 않았던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기전연구를 통합하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에 진정한 기여를 했다”라고 평가했다(끝). [참고자료] 1. European Academy of Neurology 관련 이 달의 최우수 논문 선정 관련 인터넷 주소 https://www.eanpages.org/2018/11/01/paper-of-the-month-intrathecal-stem-cells-for-amyotrophic-lateral-sclerosis/ 2. NEJM journal watch Stem Cells for ALS: Anxiously Awaiting a Clear Signal of Efficacy Richard A. Lewis, MD reviewing Oh K-W et al. Ann Neurol 2018 Jul 26 https://www.jwatch.org/na47564/2018/10/16/stem-cells-als-anxiously-awaiting-clear-signal-efficacy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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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14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입사한 140명의 간호사들을 위한 ‘2018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해 열렸으며, 축하 영상 메시지와 케잌 커팅,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이광현 병원장은 “신규 간호사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은 본원의 주역임을 잊지 말고,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주기 바란다“면서 “언제든지 소통의 문은 열려있으니 병원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제안으로 함께 좋은 병원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성정순 간호국장은 “최선을 다해 맡겨진 업무를 성실히 해줘서 고맙다”면서 “그동안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실력있는 임상 간호사로 입사 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쓰자”라고 말했다(끝).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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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2018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12월 14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18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류마티스내과 과장 최찬범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2018년은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시작한 지 29년, 그리고 류마티스병원으로 거듭난 지 20년이 되는 뜻깊은 한 해로, 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류마티즘 치료의 4차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글로벌한 병원’, ‘환자와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2018년 한 해 동안 류마티스병원에서 진행한 다양한 행사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뒤,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전재범 교수는 성과보고에서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와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제적으로는 전신 홍반성 루푸스 유전학 심포지엄을 중국과 함께 공동 개최하였고, 배상철 원장과 김태환 교수는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되어 강연을 했다. 또한 교수들의 수많은 논문발표, 배상철 원장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출과 제28회 분쉬의학상 수상 등 진료, 연구, 교육 등 모든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 해였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양의대 핵의학과 김천기 교수가 ‘아름다운 음악과 신비로운 불협화음 이야기’를 주제로 “개개의 인생이 제 몫을 다하여 함께 어우러질 때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강연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끝)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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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의학연구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의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발족한 의학연구원(원장 이광현)은 임상시험센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의료정보연구센터, 인체유래물은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장 김상헌 교수,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노성원 교수, 인체유래물은행장 장기석 교수, 의료정보연구센터장 김이석 교수가 각각 센터의 현황보고 및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또한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장 장인진 교수가 ‘임상시험센터 현황과 과제’, 질병관리본부 바이오뱅크과 김연정 연구관이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운영 현황‘, 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 박래웅 교수가 ’분산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공유망‘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한양대 산학협력단 부단장 임태호 교수와 한양의대 의학과장 최동호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활성화 제언’에 대하여 강의했으며, 이어지는 패널 토의에는 임태호 교수, 최동호 교수를 비롯,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공구 교수, 의학연구실장 전대원 교수가 참여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활성화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장 이광현 원장은 “의학연구원은 각 센터를 중심으로 조직과 인력을 정비하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해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의학연구의 최신 동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