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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암센터 심포지엄’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10월 6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제 5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원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진료 등을 통해 암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해 학술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 치료에서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인공지능 왓슨, 그리고 빅데이터 관련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최신의 견해와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한양대병원 권성준 외과 교수와 김동선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영수 병리과 교수가 ‘Bioinfomatics NGS’, 김영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Hereditary cancer syndrome’, 신수진 병리과 교수가 ‘Clinical application of NGS’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백정흠 가천대 길병원 교수가 ‘MDT with Watson for Oncology in Solid Tumor’, 양현진 박사(㈜신테카바이오)가 ‘Leveraging genomic data and AI in precision medicine’, 이유라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Information technology for predictive, preventive, personalized and participatory medicine’를 주제로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최호순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윤재훈 소화기내과 교수가 ‘chemotherapy’,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Radiotherapy’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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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교수, ‘아시아 오세아니아 내분비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가 지난 9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16차 아시아 오세아니아 내분비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동선 교수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내분비학회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내분비학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오는 2020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내분비학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더 수준 높은 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대한당뇨병학회 이사 및 감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 총무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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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 펼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0월 5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정형외과, 비뇨의학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과와 간호사, 약사 등이 참여했으며, 단양군 지역주민 180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주사 및 투약처방 등을 실시하고, 초음파검사 등의 검진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단양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맞춤형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1년부터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 등을 진행해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의료 취약지역인 단양군민을 위해 시간,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진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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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민관군 합동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개최
재난에도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9월 14일 재난 시에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기대응 능력 강화와 긴급구조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병원 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소방서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성동경찰서, 육군부대, 서울소방특수구조대, 대한적십자사봉사단 등 20여 개 기관 300여 명과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을 포함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동남권 재난 상황 시 재난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날 훈련상황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주측으로 하는 재해의료지원팀(DMAT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진료를 담당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환자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훈련을 위해 성동소방서는 굴절차, 고가차 등 각종 소방장비는 물론 소방헬기까지 동원하였고, 구조대가 8층 높이에서 환자를 로프로 구조하는 시범을 보였고, 민관군이 합동으로 환자를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건축물전문가의 안전진단과 한국전력, KT, 예스코에서 전기, 가스, 통신을 복구하였고, 성동보건소에서는 방역 및 청소를 지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평소 전 교직원이 재난 상황 발생 시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잘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해야 이번 훈련과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 발생 시 혼선을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반복적인 훈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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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3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질 및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 의료질을 평가하였고, 한양대학교병원은 상위 등급인 ‘1-나’ 등급을 받았다. 의료질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4대암, 관상동맥우회술, 뇌졸중, 항생제 사용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구와 교육의 질도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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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8월 2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경영지원국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를 전하고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인생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셔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8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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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임상교수, 미래의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임상교수가 지난 8월 2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미래의학자상 시상식에서 ‘미래의학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임상교수는 인용지수 8점 이상의 전문학술지에 원저를 포함하여 임상강사 재직기간 중 10편 이상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미래의학자상’은 한국의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세계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강사만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이원준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임상강사를 지냈고, 대한안과학회,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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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24시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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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암센터는 지난7월 27일 오후 2시~5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이하여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이비인후과 교수)은 “두경부암은 전체 암환자 중 발생 빈도가 낮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이 ‘두경부암이란?’, 서울대의대 안순현 교수가 ’구강·인두·후두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가 ’갑상선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암 예방 및 이겨내기‘를 주제로 강좌했다. 강의가 끝난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