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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교수,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 초청 특강
-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 주제로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9월 12일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병원(Methodist Hospital)에서 열린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Stanley Appel Resident Education Distinguished Lecture)’에 초청되어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pple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은 신경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신경계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학문적 업적을 보인 명사 한 명을 초청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승현 교수는 “줄기세포치료 연구를 통해 신경영양인자 분비를 통한 세포사멸 억제와 면역 조직 기전을 밝혀냈고, 다양한 퇴행성 질환 및 면역질환 치료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주최하는 이번 강연에서 한국의 우수한 신경계 난치병 치료의 수준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과 치매 분야의 권위자로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여 루게릭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의학한림원 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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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러시아 주요 바이어 팸투어 진행
- 우수한 의료서비스 소개 및 건강검진 체험 기회 제공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9월 7일 러시아의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에는 의료관광 시장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 여행사와 미디어 등 9개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한양대학교병원의 다양한 센터, 병동, 첨단 의료장비 등을 투어했으며,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을 비롯해 국내 의료는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러시아와 중국 등에는 아직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러시아에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우수성을 널리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중국과 러시아 주요 바이어 19개사를 초청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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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원스톱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성동경찰서, 성동구청과 지난 8월 24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의료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열렸으며, 협약을 통해 성동경찰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인계 및 사후관리를 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구청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광현 병원장은 “가정폭력 피해자는 빠른 격리 조치와 물리적•정신적 피해 등에 맞는 맟춤형 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면서 “본원은 성동경찰서 및 성동구청과 긴밀한 연계하에 가정폭력 피해자의 치료와 사후 처리에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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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질평가 최상위 1등급 획득
-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서 최고 평가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의료질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국 32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총 5개 영역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받았고, ▲교육, 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에 따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환자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의료취약계층을 배려한 공공진료와 의료전달체계 등에서도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평가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이다.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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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사진 : 우측부터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안동현 한양발달의학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적으로 발달장애인을 치료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난다. 지난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은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신설하고,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진료코디네이터가 발달이 지연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발달장애인 진료 전문의와 국제응용행동분석가 자격을 갖춘 행동치료사를 비롯하여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등을 충원하고, 독립된 진료공간을 마련해 자해나 공격 등의 행동장애를 보이는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하게 된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이미 ‘한양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발달이 더딘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진단과 빠른치료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및 특수교사, 소아언어치료사, 소아심리치료사, 소아물리치료사 등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진료 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과 다학제 협진 원스톱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발달장애관련 전문인력 양성, 부모 및 관련기관 종사자들의 교육, 발달장애와 관련한 연구는 물론 이들을 위한 발달장애 전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이들을 다각도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장애인 등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 자해나 공격 등 발달장애인이 가진 행동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선정했다. 안동현 센터장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본 센터에서는 임상 영역에 관한 논의와 기본적인 지식을 교류하고자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좌를 마련하였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격주 수요일 오후 5시~6시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릴 강좌는 다음과 같다. 8월 24일에는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가 ‘뇌성마비’, 오승한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치료’, 9월 7일에는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가 ‘만삭아와 다른 미숙아 코호트 구축’, 권소정 소아물리치료사가 ‘소아 물리치료’, 9월 21일에는 박혜숙 행동치료분과장이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Ⅰ’,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임의가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Ⅱ’, 10월 5일에는 오미영 임상심리교수가 ‘발달평가’, 고혜주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평가’, 10월 19일에는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뇌 발달과 발달평가의 필요성’, 예혜지 소아작업치료사가 ‘소아 작업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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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에 최선을 다할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7월 28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서비스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이래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림이념 아래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시설 및 첨단 장비로 국내 의료 수준을 향상시켜 왔고, 특성화 센터와 전문 클리닉을 바탕으로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아 365일 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은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과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양성에 뛰어난 기업과 기관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여 2013년에 제정한 시상제도이다.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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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3주년 기념식 개최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지난 7월 15일 로비에서 ‘개원 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최초로 외국인 환자의 맞춤 진료를 위해 개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개원 13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지난해 유럽 등 외국들의 경제위기와 국내 메르스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낸 국제병원의 앞날에는 밝은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감동 진료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많은 의료진이 왕래하면서 의료와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장소이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외국인들에게 국내 의료의 수준과 장점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국제병원은 ‘의료관광 우수 유치 기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등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외국인 진료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과 전담 간호사, 전담 코디네이터의 24시간 진료서비스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케이크 컷팅, 다과 등이 마련돼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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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장성호 전공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장성호 전공의가 지난 6월 16일~18일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유구연부문 ‘최우수 구연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논문 제목은 ‘섬유아세포로부터 직접 전환된 유도 간세포를 이용한 3D 간 구조의 형성(지도교수 : 외과 최동호 교수)’으로 제한된 간 공여자의 수를 해결하기 위해 생체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간을 만들어 쥐에게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생착하였음으로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장 전공의는 “쥐의 섬유아세포를 HNF4-alpha, FOXA3 라는 전사인자를 이용하여 유도 간세포를 만든 후 이것을 생체 3D 프린터에 적용하여 간의 3D 구조를 만들었다.”면서 “이것을 면역억제 처리된 쥐에 이식하여 각각 12일, 25일 후에 이식 편을 확인하였으며, 이식 편들이 안정적으로 면역억제 쥐에 생착하였음을 확인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들을 바탕으로 향후 간이식에 필요한 간을 안전하게 얻을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말기간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더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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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6월 24일~25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열린 ‘제4회 제대혈정상 심포지엄’에 초청되어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제대혈이식의 초기 합병증인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에 대하여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경험을 발표하였던 국내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대혈이식 후 생착전 증후군’은 이 교수가 국제학술지에 처음 명명한 진단명으로서 현재는 세계적으로 많은 전문가에게 인용되고 있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또한, 이 교수는 제대혈이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으며,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