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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최호순 교수, 신임 의과대학장에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7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최호순 교수를 임명했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이와 동시에 의학전문대학원장,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보건대학원장을 겸한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1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을 지냈으며, 대한 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과학회 총무(2007~2009),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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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러시아 성형외과학회 초청 강연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러시아 성형외과학회’ 초청 강연 NAMOO-2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6월 16일~18일 러시아 Tomsk에서 열린 ‘러시아 성형외과학회’에 초청되어 미세재건수술, 두경부재건, 피판술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고, 재건수술 시연도 진행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러시아는 아시아와의 의학 교류가 활발하진 않았지만 오랜 의학 역사와 저력이 있는 나라”라며, “1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Tomsk 의대에 한국의 우수한 재건성형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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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변모 시작
[한양대학교병원]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변모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본격적인 변모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말부터 시작된 확장 리모델링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생실, 격리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응급전용 입원실 등으로 구성된 지상 5층의 건물이 증축된다. 입구부터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한 선별진료소, 병실 내부의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외부로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음압병상, 격리병상, 응급전용 수술실, 방사선실 등 시설 면에서 응급환자를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변모된다. 인력 면에서도 기존의 응급의학전문의, 소아응급전문의, 응급의료 전담 간호사 외에도 1급 응급구조사, 응급코디네이터, 응급의료정보관리자 등이 새롭게 가세하여 응급의학전문의를 도와 24시간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임태호 응급의료센터장 “서울 동남권역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중증 응급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도 많이 발생한다.”면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맞는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서울 동남권역의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지난해 말 최종 선정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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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 초청 강연
김정태 교수, ‘제3차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6월 2일~4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에 초청되어 미세재건수술에 대한 2가지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의 미세재건수술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해 있다.”면서 “이번 학회를 통해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들과 미용수술 뿐만 아니라 재건성형수술 분야도 활발히 교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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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간호국은 지난 6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5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140여 명의 간호사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간호국은 화합이 잘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모범적인 조직이다.”라며 “바쁜 임상현장에서 이론과 실제를 접목하여 연구하고, 그 연구의 성과물인 논문발표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간호국의 노력은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돌봄의 현장에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할애하여 열정으로 연구한 간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임상간호연구논문의 결과를 실무에 활용하여 질 높은 간호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발표회에서는 ‘간호신념의 과거•현재•미래(김분한 한양의대 간호학과 교수)’라는 주제의 특강과 더불어 총 6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과 1편의 석사학위논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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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16년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16년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6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의약품 안전사고에 대한 심각성은 해가 거듭될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약물 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역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강한 약물 유해반응뿐만 아니라 간과할 수 있는 약한 유해반응까지도 집계해야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수 있다.”면서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배우고,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약물 안전 감시자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가 ‘의약품부작용에 의한 응급실방문 경험과 관리’,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의약품부작용에 의한 응급실방문 현황과 역학’,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가 ‘아나필락시스의 진단과 관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광정 팀장이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제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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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한양대학교병원, 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관련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의료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도박중독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3월부터 중독 전문 진료를 시작한 노성원 교수는 “도박중독은 교육과 상담 그리고 약물 치료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고통 받고, 치유되기 힘든 도박중독 대상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정신건강의학과 02) 2290-8419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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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가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김동선 교수는 지난 4월 28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개최된 ‘대한내분비학회 학술대회’의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이다. 김동선 교수는 “대한내분비학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지금까지는 단일후보를 추대하여 이사장을 선출하였으나 이번 학회에서는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이사장을 선출했다.”면서 “대한내분비학회가 내분비대사학의 연구 및 학술활동 증진을 위한 중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대한당뇨병학회 이사 및 감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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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교수,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우수기술 선정
안과 임한웅 교수,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우수기술’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의 발명특허가 ‘대학 창의적자산 실용화지원사업(브릿지사업)’의 ‘우수기술’로 선정되었다. 브릿지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여 대학의 창의자산을 발굴하고, 실용화와 기술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우수기술’로 선정된 임 교수의 발명특허는 ‘누액퉁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기술이다. 이와 관련 임 교수는 “비루관 튜브는 여러 원인의 눈물흘림 환자에 널리 사용되는 안과용 의료기구로 이번에 개발한 ‘누액통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기술은 기존의 비루관 튜브의 눈물 배출 효과를 향상시켜 눈물길 폐쇄 환자의 증상 완화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국내에서는 이미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해외 주요국가에도 특허출원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산학협력단과 함께 기술이전 및 시제품 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이 외에도 ‘안구운동 범위 측정 방법 및 그 장치’라는 기술이 특허 등록되어 공과대학과 함께 사시검사 장치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사시와 성형안과를 전문분야로 하고 있는 있는 임한웅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LA) Jules Stein에서 연수했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한국신경안과학회, 대한성형안과학회, 미국안과학회(ARVO)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한안과학회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 대한안과학회 의학상, 미국안과학회(ARVO) Travel grant를 수상한 바 있다.
201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