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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재건 수술 당일부터 일상 복귀까지, 시기별 회복 가이드
유방암이라는 큰 산을 넘고 이제 '재건'이라는 또 다른 여정을 앞둔 여러분, 지난 1편에서 나에게 맞는 재건 방법을 고민해 보셨다면 이번 2편에서는 수술실에서의 과정부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의 시간까지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00:31 유방재건수술의 과정 01:28 양쪽 가슴의 대칭이 안 맞지는 않을까요? 02:29 수술 후 회복과정은? 03:40 퇴원 후 일상생활 05:02 꼭 드리고 싶은 말씀 [의료진 바로가기 - 성형외과 장란숙 교수] [의료진 바로가기 - 성형외과 김지영 교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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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남은 항생제, 남에게 나눠줘도 될까?
물건과 서비스, 공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대, 그럼 항생제는? 항생제는 와이파이가 아닌 이유! 감염내과 김진남 교수님과 함께짚어봅니다. 00:05 남은 약 주변에 나눠줘도 괜찮을까요? 00:29 증상이 비슷하면 약도 같지 않을까요? 01:03 맞지 않는 약을 먹게 되면? 01:26 약 한 번 나눠주는 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까요? 02:06 예전에 처방받고 남은 약을 다시 먹는 건요? 02:45 꼭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의료진 바로가기 -감염내과 김진남 교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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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을 극복하는 지혜
희망의 의학, 암을 넘어 ‘세계 암의 날’- ② 폐암 글. 한양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송승환교수 폐암은 초기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지만, 일찍 발견해 적극적으로 치료 받는다면 높은 완치율을 보이는 질병이다. 그만큼 조기 진단이 중요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폐암 발생 확률을 높이는 흡연 등을 피해야 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서는 매년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암과 관련된 현황을 조사하여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한다. 가장 최근인 2024년 자료를 보면 인구 10만명당 전체 암환자 발생률은 522.7명이고, 폐암의 발생률은 11.5%로 갑상선암(12.0%), 대장암(11.8%)에 이어 세 번째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폐암의 사망률은 21.8%로 2위인 간암(11.7%)에 비해 많이 높은 암이다. 즉, 폐암은 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 높아 폐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면 약 75% 이상의 높은 완치율을 보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과 진단이 어려운 질병이다. 흔히 사람들이 폐암이 생기면 동반된다고 생각하는 기침, 객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치료를 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있으며, 흉부CT 검사를 추가해서 시행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폐의 결절 등 의심되는 병변이 우연히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흉부CT에서 유리를 갈아 놓은 듯 뿌옇게 보이는 폐의 음영(간유리음영)이 발견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실제로 우연히 발견된 간유리음영을 주소로 외래를 내원하는 경우가 상당한 수에 달한다. 국내외의 여러 연구에서 간유리음영이 관찰된 환자를 수술한 결과, 폐암의 전 단계에 해당하거나 초기 폐암으로 밝혀지는 등 폐암과 관련성이 높다고 보고하고 있다. 다만, 국제적인 기준에 따르면 모든 간유리음영을 수술적으로 절제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수개월 간격으로 추적관찰을 하서 크기나 모양, 음영의 농도 변화 등을 지켜보는데, 이때 크기가 작고, 뚜렷한 변화가 없는 경우 장기간 추적관찰을 하는 경우도 있다. 흡연이 가장 큰 적 폐암의 위험인자는 대표적으로 흡연을 꼽을 수 있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는 폐암에 걸릴 상대적인 위험도가 약 15~80배 가량 증가한다. 간접흡연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데, 흡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비흡연자의 경우도 폐암의 발생 위험도가 많게는 약 2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면, 비소 등 직업적으로 장기간 노출되는 물질들도 폐암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흡연자가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의 위험이 훨씬 더 커지게 된다. 수년 전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라돈 등의 방사성물질도 폐암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 대기중이나 요리할 때 나오는 미세먼지나 분진도 폐암의 위험인자로 여겨지고 있다. 폐암의 발생은 대부분 후천적인 유전이 변이로 인해 생기게 되므로, 선천적인 유전자 이상으로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가족 중에 폐암 환자가 있다면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폐암의 발생 위험도가 약 2~3배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다만, X-ray나 CT 등 방사선학적 검사에서 환자에게 노출되는 방사선량은 매우 미미하여 폐암의 발생 원인이 되지 않는다. 폐암의 수술적 치료 사람의 폐는 우측에 3엽(우상엽·우중엽·우하엽), 좌측에 2엽(좌상엽·좌하엽)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통적으로 폐암의 수술적 치료는 폐암이 발생한 엽을 절제하는 폐엽절제술이다. 하지만 최근 대규모 연구를 통해 크기가 작고, 일정한 기준에 맞는 간유리음영 등에 대해서는 폐엽절제술보다 작은 범위의 수술(구획절제술)로도 치료 효과가 낮지 않음을 발표하여, 현재는 경우에 따라 구획절제술도 많이 시행되고 있다. 구획절제술의 경우 폐엽절제술에 비해 폐를 절제하는 범위가 작으므로 수술 후 남아있는 폐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커, 폐기능의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초기폐암에서 구획절제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으나,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폐암의 수술적 치료는 현재 대부분의 경우에서 흉강경이라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진행한다. 기존에 가슴을 절개하는 개흉술에 비해 통증이나 흉터도 적고 회복도 빨라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로봇을 이용한 폐암의 수술도 많이 행해지고 있다. 그리고 일부 환자에서는 수술 중 의심부위 주변부만 절제하여 동결절편을 통해 폐암여부를 진단하고 폐암일 경우 이어서 폐암 수술을 마무리하는 등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어 의료진과 상의하여 신속하게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폐암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전이 등 진행이 빠른 경우도 많이 있으므로, 진단과 치료를 신속하게 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환자 입장에서 유리하다. 고령자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에서 발생률 1위 암은 폐암이고, 기대수명인 약 83.5세까지 생존하였을 때 암에 걸릴 확률은 36.9%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령 환자에서도 마찬가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흔히 고령의 환자와 보호자들은 나이 등을 이유로 전신마취나 수술, 이후의 합병증 등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기능을 비롯하여 기존의 건강 상태가 떨어져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나이 자체가 수술적 치료에 있어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이 가능한 경우에 해당한다면, 폐암에서 수술적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치료인 것은 정설이다. 최근에는 의학의 발전으로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면역치료 등의 비약적인 진전이 이루어져 수술 후 치료의 성적도 좋아지면서 폐암의 5년 생존율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면역치료에 대한 연구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폐암에서의 면역항암제에 대한 대표적인 연구들을 시작으로 현재 많이 적용되고 있는데, 수술 전 면역항암제 치료를 통해 암의 크기를 줄이거나 진행을 늦춰 수술이 불가능했던 환자를 수술까지 이르게 하거나, 수술 후 투여하여 장기 재발률을 줄이는 등 폐암 치료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효과가 기대된다. 폐암은 높은 발생률과 높은 사망률을 가진 질병이지만, 폐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흉부CT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하고, 신속한 치료를 위해 의료진과 적극적으로 상의하는 것이 폐암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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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형물 vs 자가조직, 나에게 딱 맞는 유방재건 방법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찾아오는 막막함 속에서, 많은 환우분이 암 제거만큼이나 깊게 고민하시는 부분이 바로 '유방재건'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암을 제거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 재건술은 환자분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필수적인 치료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결정을 내리려니 궁금한 것 투성입니다. '암 수술과 동시에 하는 게 좋을까, 나중에 따로 하는 게 좋을까?', '내 살을 떼어 쓰는 자가조직과 실리콘 보형물, 무엇이 나에게 더 잘 맞을까?' 이번 영상은 [유방재건술 시리즈 - 제1편]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장란숙, 김지영 교수님과 함께 유방재건의 종류와 나에게 맞는 올바른 선택 기준을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00:42 유방재건수술이란? 01:17 암수술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즉시재건 vs 지연재건) 03:03 보형물 재건 vs 자가조직 재건, 적합한 환자는? 04:11 많이 하는 질문(통증, 대칭, 흉터, 재발) 05:50 나에게 맞는 재건 방법을 찾는 기준은? [바로가기 - 성형외과 장란숙 교수] [바로가기 - 성형외과 김지영 교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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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라고 방치했다가… '피부암'으로 진단될 수도 있습니다
피부암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이 대표적입니다. 이 중 기저세포암은 가장 흔한 피부암이며, 악성흑색종은 예후가 가장 나쁜 암입니다. 자외선 노출, 연령 증가, 면역 억제 상태 등이 관련될 수 있으며, 병의 종류와 진행 정도에 따라 재발·전이 위험과 치료 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 Hihy 건강저장소에서 피부암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피부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피부암 중 대표적인 질환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입니다. 가장 흔한 질환은 기저세포암이며, 예후가 가장 나쁜 암은 악성흑색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저세포암은 인간에서 가장 흔한 암종으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편평세포암은 두 번째로 흔한 피부암입니다. 기저세포암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기저세포암은 주로 40세 이상에서 발생하며 60대에서 가장 많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점으로 오해해 방치되기도 하며, 병변이 깊게 파고들어 수술과 성형외과적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수술하면 약 99%의 완치율을 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예후는 좋은 편입니다. 자외선은 대표적인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편평세포암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편평세포암은 기저세포암 다음으로 흔한 피부암이며,면역이 억제된 장기이식 환자에서는 가장 흔한 피부암입니다. 자외선 노출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60대와 남성에서 흔합니다. 기저세포암보다 재발과 전이가 더 흔하며, 5년 전이율은 약 5%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암병변으로 광선각화증이 있습니다. 악성흑색종은 어떤 암인가요? 악성흑색종은 멜라닌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국내에서도 서서히 증가 추세가 보고되었습니다. 자외선 노출 외에도 외상이 연관되기도 하며, 특히 발바닥·손바닥·손발가락 등자외선 노출이 적은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거나 다른 피부질환으로 오인되어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피부암은 어떻게 의심하고 병원에 가야 하나요? 악성흑색종은 상처나 궤양이 생기기 전에는 가려움이나 통증과 같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다른 피부질환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크기·색·모양 변화, 출혈, 궤양, 딱지 형성 등 표면 변화가 나타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화가 지속된다면 스스로 관찰하며 경과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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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히고 가슴이 두근? 공황장애 Q&A로 바로 이해하기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막혀 “혹시 큰 병이 아닐까?” 걱정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공황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공황발작과 공황장애가 무엇인지, 치료는 가능한지, 운전이나 일상생활은 괜찮은지 Hihy 건강저장소에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공황발작이 오면 정말 죽을 수도 있나요? 공황발작은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막히는 느낌, 어지럼증, 비현실감 등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상태지만, 실제로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체감되는 공포가 매우 커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또다시 발작이 올까 불안해지는 예기불안이 생기고, 일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공황발작을 한 번만 겪어도 공황장애인가요? 공황발작은 누구에게나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카페인 과다 섭취 등으로도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죠. 그러나 공황장애는 이러한 발작이 반복되면서 “또 발작이 오면 어쩌지?”라는 예기불안이 생기고, 실제로 대중교통·엘리베이터·사람 많은 곳 등을 회피하는 등 일상 기능에 영향을 줄 때 진단됩니다. 공황장애는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병인가요? 공황장애는 단순한 마음가짐 문제가 아니라 유전적 소인,뇌 신경전달물질 불균형,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의학적 질환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마음만 굳게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버티기보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을 숨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훨씬 건강한 선택입니다. 공황장애는 약을 평생 먹어야 하나요? 공황장애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CBT)를 병행하면 대부분 호전이 가능합니다. 주로 항우울제가 사용되며, 증상이 안정되면 전문의와 상의해 서서히 감량 후 중단하기도 합니다. 다만 재발 가능성이 있어, 수면·카페인·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습관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면 운전은 피해야 하나요?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복용 초기에는 졸림,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은 반응 속도와 판단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운전에 위험합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가능하면 운전을 피하고, 필요 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 복용 중 음주는 과도한 진정 또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삼가야 합니다. 공황발작이 오면 정말 죽을 수도 있나요? X 공황발작을 한 번만 겪어도 공황장애인가요? X 공황장애는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병인가요? X 공황장애는 약을 평생 먹어야 하나요? X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면 운전은 피해야 하나요? O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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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많이 된' 세균? 놀다 생긴 상처 꼼꼼히 봐야하는 이유
약이 진화하면 세균도 진화합니다! 항생제의 오남용이 만드는 '운동 많이 된' 세균! 소아응급의학 및 소아감염 세부전문의인 응급의학과 김진수 교수님께서 MRSA의 정체와 대처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00:06 놀다 보면 생기는 아이들 상처,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괜찮을까요? 00:36 '맷집이 센' 세균? 01:05 항생제가 만드는 몸짱 세균..! 01:20 상처 생기면 '씻고, 덮고, 살피자!' 02:00 MRSA에 감염됐다면? [바로가기 - 응급의학과 김진수 교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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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손, 발가락 색 변하면 혹시? 원인질환 꼭 살펴야 하는 레이노 현상
날이 추우면 남들보다 유난히 손, 발가락에서 색이 하얘지고, 저림, 가려움증, 통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흔히 단순 수족냉증으로 생각하지만 한 번쯤은 '레이노 현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데요. 레이노 현상은 무엇이고, 원인질환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한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을 역임한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님께서 자세히 설명드립니다. 00:22 레이노 현상과 증상 01:26 레이노 현상의 원인 03:24 레이노 현상의 진단 04:04 레이노 현상의 치료 05:22 꼭 드리고 싶은 말씀 [바로가기 -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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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조영술 꼭 해야하나요? 뇌동맥류 최신 치료까지 한 번에!
머릿속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뇌동맥류, 이름만으로도 커다란 공포를 안겨주는 질환입니다. 뇌혈관 벽 일부가 약해져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는 예고 없이 터질 경우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이 보편화되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우연히 뇌동맥류를 발견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발견 자체는 천만다행이지만, 환자들은 '당장 터지는 건 아닐까?', '검사 자체가 위험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일상에서 큰 스트레스를 호소하곤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러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신경외과 한건희 교수와 함께 뇌동맥류의 정체부터 최신 치료 트렌드까지 핵심만 짚어보겠습니다. 00:19 뇌동맥류란? 02:19 뇌동맥류 진단 후 걱정 04:49 뇌혈관조영술에 대한 걱정 06:29 뇌동맥류,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08:50 뇌동맥류의 치료 방법(혈관 내 치료를 중심으로) 16:25 한눈에 비교하기(하지만 담당 선생님과의 상담이 가장 중요합니다!) 18:46 질의응답 [바로가기 - 신경외과 한건희 교수]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