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1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허리통증의 원인과 비수술적 치료
많은 분들이 겪는 만성 허리 통증! 꼭 수술만이 답일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비수술적 치료법들에 대해 재활의학과 최수진 교수님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00:00 허리 통증의 이해: 정의, 원인 및 특징 10:38 허리 통증의 진단 24:00 허리 통증의 비수술적 치료 및 주의사항 27:51 허리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34:49 허리 지지 근육 강화 운동법 44:24 허리 통증 관련 질의응답 (2025년 7월 21일 라이브 방송분) [바로가기 - 재활의학과 최수진 교수]
2025-07-24
-
우리 아이 중이염, 나았다고 끝이 아니다?
감기 심해지면 중이염이 같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이염이 어느 정도 나았다고 해도 안심할 수는 없다는데요. 청력에 이상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중이염에 잘 걸리는 아이들, 증상이 없는 중이염, 수술이 필요한 중이염까지 이비인후과 한상윤 교수에게 중이염에 대해 자세히 물었습니다! 00:20 감기 심해지면 중이염까지? 중이염은 왜 생기나요? 01:11 중이염의 증상? 증상이 없는 경우도? 01:48 중이염과 외이도염 02:43 중이염과 내이염 03:19 중이염이 잘 걸리는 아이들이 있다고요? 04:37 중이염의 종류: 급성, 만성, 삼출성 06:10 어른과 아이의 중이염은 치료가 다른가요? 06:48 중이염으로 대학병원까지.. 상태 심각한 편인가요? 07:15 중이 환기관 삽입술 07:55 수술 후 주의사항 08:48 귀 수술, 청력에 문제가 생기진 않나요? 09:44 중이염 예방법 [바로가기 - 이비인후과 한상윤 교수] [바로가기 - 소아청소년과 임성민 교수]
2025-07-21
-
휴가철 바닷가 갔다가... 아얏! 허리야! '파도타기 척수병증'
파도타기 척수병증은 파도타기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갑자기 허리 통증이 발생하고 이후 하지 근력이 약화될 뿐 아니라 대소변 장애가 발생하는 병이라고 하는데요. 서핑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등 허리를 과신전하는 운동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해당 병의 증상과 예방, 치료법 등에 대해 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립니다! 파도타기 척수병증이 뭔가요? 파도타기 척수병증은 매우 드문 질환으로 처음 확인된 것이 서퍼 초보자였고 이에 파도타기 척수 병증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어린 연령에서 발생하고 영상에서는 외상의 병변은 없으나 척수신경의 손상에 따른 음영의 변화가 나타나 신경학적인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외상없이 갑자기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던데, 이유가 뭔가요? 아직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가장 설득력이 있는 병인은 흉추와 흉요추의 혈관의 손상이나 경색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척수 신경에도 혈류를 공급하는 동맥혈관이 있습니다. 뇌의 경우 일부 혈류가 감소하면 다른 곳에서 혈류를 보충하여 경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보완 혈관들이 있으나 척수 말단의 혈관은 이러한 보완 혈관이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파도타기 중 척추를 과하게 신전시키면 척수도 같이 당겨지게 되고 혈류가 감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혈관의 혈류가 변화하거나 얇아지는 문제 또는 색전물로 인한 경색이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 즉, 척추의 과신전으로 혈관 손상이 발생하여 척수 신경에 혈류 공급이 저하되면서 신경학적인 결손이 발생하게 됩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가장 흔하게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요통이며 이후 소변 장애, 하지 완전 마비 또는 부분 마비, 그리고 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각 이상은 감각 저하, 이상 감각 통증, 심한 저린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로 파도타기 초보자에서 질환이 발생하나요? 우선 파도타기의 과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파도타기는 보드에서 엎드려 등을 과신전 상태에서 파도가 있는 곳으로 나가야 하고 보드에서 일어나는 초기 과정에서도 과신전이 발생하며 이때까지는 혈관이 당겨지는 형태로 좁아지다가 후반 과정에서는 오히려 굴곡 자세로 급격히 바뀌면서 혈류가 과공급되는 상태가 발생합니다. 즉, 혈류의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는 것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보드에서 직립을 한 후에는 중심을 잡기 위해서 과도한 근력을 사용하게 되며 이는 주로 척추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초심자는 중상급자에 비해서 근력을 사용할 때 더 많은 힘을 줄 수밖에 없고 보드에서 일어나는 과정에서 과신전과 굴곡 자세가 더 급격하게 바뀌고, 과신전 또한 더 심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 초심자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로 어린 연령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혈관 생성이 완성되지 않아 과신전에 더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필라테스, 요가, 곡예 등 다른 운동에서도 종종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필라테스, 요가, 곡예 등 다른 운동에서도 종종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파도타기 뿐만 아니라 치어리딩, 요가, 수영, 곡예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유는 파도타기와 마찬가지로 척추의 과신전이 요구되는 상황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타기 척수병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작은 혈관에서 발생한 경색이 원인이 되는 바 수술적인 치료를 포함한 단일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다행인 것은 초기에 심하지 않은 증상으로 발현한 경우라면 대부분은 호전의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초기에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안정을 취하고 뇌경색에 준해서 치료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즉, 혈압을 올리고 수액을 과도하게 주입하여 혈류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경색의 일종이므로 헤파린과 같은 색전을 녹이는 약물도 사용이 가능하며 가능하다면 척수 혈관 조영술을 통해서 원인 분절을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효능에 대해서는 찬반의 의견이 있으나 스테로이드 과용량 치료도 초기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호전이 되는 경우라면 다행이지만 호전이 되지 않고 만성적인 하지 마비 상태를 보이는 환자에서는 호전의 가능성이 떨어지게 되며 꾸준한 재활 치료와 소변 장애에 대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은 예방이 되겠습니다. 파도타기 척수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나요? 우선 파도타기의 위험성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여야 하고 자세 교육을 철저히 하여 과도한 신전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파도타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수분 섭취를 하여야 하고 장시간의 파도타기는 지양해야 하며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추위에 노출되는 바 적정한 보온이 가능할 수 있는 복장을 갖추고 파도타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영화에서 보는 큰 파도를 헤치면서 멋진 모습의 파도타기를 꿈꾸며 바다에 나가겠지만 파도타기 척수병증이 발생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신경학적인 결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파도타기가 성행하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수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도 기억하시고 안전한 복장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즐거운 서핑을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으면 합니다.
2025-07-21
-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병원 밖 심정지, 심정지 대처법!
심정지되는 상황을 목격하는 것은 운에 가깝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심정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자는 동안 등 심정지가 발생하면 이미 시기가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목격된 심정지라고 하더라도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적절하지 못한다면, 이 또한 환자가 살 확률은 굉장히 낮아집니다. 심정지 환자가 소생을 하고 이후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이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잘 이어져야 합니다. 이것을 생존 사슬이라고 합니다. 오늘 Hihy 건강저장소에서는 병원 밖 심정지의 대응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초기 대응이 중요한 이유는 뭔가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우선 심장으로부터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는 순간부터 4분이 지나면 뇌, 폐, 콩팥 등등의 주요 장기의 손상이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12분 이상이 지나면 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5% 미만이 됩니다. 또한, 심실세동, 무맥성 심실빈맥을 보이는 환자는 제세동 치료가 필요한데, 이러한 제세동이 필요한 환자가 10분 이상 제세동을 제공받지 못하면 환자의 생존율은 10% 미만이 됩니다. 심정지란? 심장의 기본적인 운동인 수축과 이완을 못하는 상태로 한마디로 심장이 펌프 기능을 상실하여 효과적인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완전한 무수축 뿐아니라 심실세동, 무맥성 심실빈맥, 무맥성 전기활동과 같은 리듬도 포함이 됩니다. 심폐소생술이 뭔가요? 많은 사람들이 심정지를 하면, 흔히 의학 드라마에서 보는 전기 충격을 주는 "제세동" 이 심폐소생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는 심실세동, 무맥성 심실빈맥에만 해당됩니다. 심폐소생술의 기본은 "흉부압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병원 밖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경우, 주변 사람에게 자동제세동기를 가져오라고 지시해야 합니다.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빠른 시간 내에 제세동을 제공하지 못하면 환자의 생존율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일반인이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게 되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은 이 환자가 심정지 환자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게 되면, 119 신고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19에 전화를 걸고, 환자가 의식이나 호흡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상황실에 신고를 하면, 상황실 직원이 심폐소생술에 대한 안내를 합니다. 119 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흉부압박 방법을 안내하고, 적절하게 흉부압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반인은 인공호흡을 제공하지 않고, 흉부압박만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 핵심! 직접 해보거나, 실습을 하지 않는 이상 말로 설명하는 것은 제대로 와닿지는 않을 수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흉부압박이 심폐소생술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기 때문에 기본 원칙을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1. 손 위치: 가슴뼈(흉골) 중앙에 두 손을 포개어 놓기 2. 압박 깊이는 성인: 5~6cm 깊이로,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해야 하며 3. 압박 후 완전히 이완이 중요하고 4. 중단 없이 계속: 가능한 한 중단을 최소화(제세동기 붙일 때도 최대한 압박 유지)해야 합니다.
2025-07-15
-
나도 모르게 내 얼굴에 이게 뭐지? 없었던 기미가 생기는 원인
2025-07-15
-
여름철 갑작스러운 폭염에 '심장돌연사' 주의!!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에는 점점 여름철 폭염이 더욱 빈번하고 강도도 세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만도 온열질환자 수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이 중 60대 이상 고령자가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여름철 급격한 체온 상승에 의해 심장돌연사를 겪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여름철 심장돌연사에 대해 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아봅니다! 폭염 상황에서는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면서 우리 몸의 항상성이 무너지고, 혈액이 응고되거나 심장이 과도하게 부담을 받게 된다. 고온 환경은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심장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폐쇄성 관상동맥질환이나 부정맥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이러한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급작스러운 심정지를 겪을 수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노출될 경우, 특히 65세 이상이거나 심장질환 병력이 있는 사람은 수분 보충을 철저히 하고, 실내에서 활동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약물 중 일부 이뇨제는 체내 수분을 줄이기 때문에 폭염 시 복용량 조절에 대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심장돌연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 수칙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선, 하루 1.5~2리터의 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차림과 모자, 양산 등을 활용하고, 실내 온도는 26도 이하로 유지하며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합니다. 또한 고열이나 가슴 통증, 어지럼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느껴지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심장은 단 한 번 멈춰도 되돌리기 어려운 장기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평소 이상 없던 사람에게도 돌연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심혈관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특보가 내려진 날에는 실내에서의 안전한 활동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우리의 심장은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별일 없겠지’라는 안일함보다 ‘혹시 모를 위험’을 먼저 인식하고 대비하는 것이야말로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심장을 지키는 삶, 한 명 한 명의 실천에서 시작입니다.
2025-07-15
-
나트륨 섭취 줄이려고 소금 대체제로 바꿨더니... 신장질환자는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올해 1월, WHO에서 저염 소금 대체제 사용을 권장하는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염화소듐(나트륨)을 대체하여 염화포타슘(칼륨)을 섭취하면 건강상의 여러 이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신장질환이 있는 분들이 소금 대체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신장질환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님께 자세히 물어보았습니다. 00:13 신장질환자, 특히 싱겁게 먹어야 하는 이유? 01:29 저염 소금 대체제란? 01:47 짠맛은 그대로인가요? 02:25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02:57 신장질환자는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고요? 03:59 신장질환자, 다른 주의사항은? 05:17 그렇다면 저염 소금 대체제의 사용을 권장하는 WHO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일상생활에서 소듐 섭취를 줄이는 방법) [바로가기 -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
2025-07-14
-
루게릭병 환자가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제도 (희귀난치질환자도 함께 보세요)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에서는 루게릭병의 치료 전략과 관리법에 대한 강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회복지팀 장영주 사회복지사님이 '루게릭병의 사회복지'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본인에게 해당되는 제도가 있는지 강의를 꼼꼼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사이트의 링크가 설명글 가장 아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강의 일자 : 3월 22일) (1. 보편적 지원제도) 00:32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03:13 본인부담상한제 (2. 공공부문 의료비 지원제도) 07:18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08:58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지원사업 09:53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11:44 긴급복지 의료지원 (3. 생계 지원제도) 13:53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5:46 차상위계층 보호제도 16:45 긴급복지 지원제도 (4. 돌봄 지원제도) 17:49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20:26 가사, 간병 방문지원사업 21:08 일상돌봄 서비스 22:03 방문건강관리사업 22:28 돌봄SOS사업 23:04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24:04 교통약자 이동지원 24:45 119 안심콜 (5. 장애인 지원제도) 25:36 장애등록 26:26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26:47 장애인 활동지원제도 27:09 국민연금 내 장애연금 28:21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제도 29:00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사업 (6. 기타) 29:32 도움이 되는 사이트 29:52 서류발급기관 ☞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 유튜브 채널 : @alshyumc ☞ 질병관리청 희귀질환헬프라인 : helpline.kdca.go.kr ☞ 질병관리청 : www.kdca.go.kr ☞ 보건복지부 : www.mohw.go.kr ☞ 보건복지부 복지포털(복지로) : www.bokjiro.go.kr ☞ 국민건강보험공단 : www.nhis.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 www.longtermcare.or.kr ☞ 국민연금공단 : www.nps.or.kr ☞ 경기민원24 : gg24.gg.go.kr ☞ 119 안전신고센터 : u119.nga.go.kr ☞ 한국루게릭병(ALS)협회 : www.kalsa.org ☞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환우 모임 : www.kord.or.kr ☞ 승일희망재단 : www.sihope.or.kr
2025-07-14
-
인공 간, 어디까지 왔을까? (오가노이드 최신지견: 간질환모니터링)
2024년 10월 24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첨단재생의료센터-세포치료센터 공동 심포지엄'에서 외과 최동호 교수님이 '오가노이드 최신지견: 간질환모니터링'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최동호 교수님은 현재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과 한양대학교병원 이식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의료진 바로가기: 외과 최동호 교수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