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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1문 1답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안전한가요? 대규모 인구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아주 유의미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 백신 접종 후 국가에서 부작용을 모니터링하는 지침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에 감염 후 회복된 경우에도 백신 예방접종을 맞아야하나요?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 재 감염의 위험도 존재하기 때문에 항체가 만들어졌을지라도 백신을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집단면역력을 갖출 수 있다? 백신이 나왔다고 해서 모든 것이 확신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다수가 집단면역을 가지고 있을 때, 특정한 질병이 돌지 않을 때 집단면역을 확보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다른 예방접종과 동시에 받아도 되나요? 현재까지는 정확하게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동시에 맞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백신마다 연구결과가 다 다르기 때문에 관련 지침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산부와 기저 질환자가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을 맞아도 안전한가요? 임산부는 맞지 않는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기저 질환자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은 죽은 바이러스의 일부로 만들기 때문에 다른 질환에 걸리지는 않지만 임산부 같은 경우 혹시 모를 가능성이 있으니 맞지 않는 것을 권고합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을 맞아도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하나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을 맞아도 코로나19 감염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마스크를 착용해야 비말 전파를 줄이면서 예방 효과를 더 증대할 수 있습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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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성 실신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실
과도한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원인? 미주신경성 실신은 1,000명 당 약 20명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렇게 드문 병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과도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한양대학교병원 ‘hihy 건강 저장소’에서는 미주신경성 실신은 무엇인지, 미주신경성 실신을 경험하신 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하는 점들에 대해서 정확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다른 말로 신경 심장성 실신이라고도 하는데, 미주신경은 10번째 뇌신경으로 우리 몸에서 이완 신호를 보내는 역할인 부교감 신경 신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주로 긴장도가 증가한 상태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몸이 과도한 긴장상태에 있을 때는 심장이 빨리 뛰게 되면서 팔다리로 피가 많이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뇌는 과도한 긴장 상태에 대항하기 위해 이완 신호를 미주신경을 통해 몸으로 전달하게 되고, 긴장이 갑자기 확 감소하게 되면서 심박이 느려지고 혈압이 떨어져 머리로 피가 잘 전달되지 않아 의식을 잃게 됩니다. 이를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합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의 증상은? 미주신경성 실신은 의식소실이 일어나기 전에 피로하거나 긴장한 상태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오래 서있거나 심리적 충격을 받는 등 굉장히 긴장한 상태에서 일어납니다. 전구증상으로는 구역감이 들거나 식은땀이 나거나 얼굴이 창백해지는 증상이 발생한 뒤에 의식소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원인은 무엇일까? 뇌에 일시적으로 적절한 혈액 공급이 되지 않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스트레스와 식이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다이어트 역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의 변화나 식이조절로 인한 저혈당 상태의 경우 몸이 위기 신호로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항이 복합적으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미주신경성 실신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보통은 잘 회복이 되지만, 증상이 유발될 수 있는 상황과 몸을 너무 조이는 옷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고혈압이 없으신 분들은 약간의 소금 섭취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호르몬제나 혈압 약제를 사용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증상 자체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사실! 미주신경성 실신은 비교적 흔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만큼 전구증상이 있을 경우 참지 마시고 안전한 곳을 찾아 눕거나 편한 자세를 취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서 호전될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을 피하려는 노력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원인 질환을 찾기 위해 심장이나 뇌혈관 증상에 대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특히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말 :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진석 교수(클릭)]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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휜 발가락 펴는 가장 정확한 방법!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엄지발가락 뿌리쪽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무지외반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지외반증의 원인은? 무지외반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앞부리가 좁고 뾰족한 구두를 오래 신었거나, 선천적으로 관절이 유연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지발가락에 힘을 많이 주어야 하는 무용수에서도 흔하게 발생합니다. 걸음걸이가 잘못되었거나 평발인 경우에도 생기는데요. 관절염 때문에 관절 주위조직이 헐거워지면 엄지발가락은 빠르게 옆으로 기울어집니다. 걸을 때 엄지발가락 끝에 힘을 주고 걷게 되면, 힘줄이 발가락 끝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활처럼 휘어지게 되면서 무지외반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스트레칭 방법 #1 발에 있는 근육은 구두 속에 갇혀 살면서 많이 퇴화되었고, 근육을 사용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사람도 많습니다. 손가락을 옆으로 벌리듯이 발가락을 벌릴 수 있다면, 무지외반증은 막을 수 있습니다. 1. 발가락을 옆으로 벌리려고 힘을 준 상태에서 6초 동안 유지 처음에는 잘 벌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며칠 동안 자주 벌리는 연습을 하면 점점 잘 벌어지게 됩니다. 2. 발꿈치만 바닥에 대고 앞쪽을 들어주기 매일 틈날 때마다 신발을 신은 상태일지라도 엄지발가락을 벌린 뒤 6초 동안 유지하는 운동을 반복하면 발가락을 벌리는 근육이 튼튼해지면서 무지외반증이좋아지게 됩니다. ※ 주의할 점 : 엄지발가락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구부러지지 않도록 하고, 가능한 옆으로 벌어지도록 합니다. 벌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발꿈치를 들어서 강제로 벌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손가락이나 다른 기구를 이용하여 벌리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이는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 방법 #2 1. 발을 무릎 위에 올리고, 반대쪽 손바닥으로 발을 감싸면서 발의 볼, 엄지발가락 튀어나온 부위와 새끼발가락 뿌리 쪽을 움켜쥐기 이 동작을 스트레칭 하는 동안 유지해야 하는데, 엄지발가락을 잡아당길 때 볼이 더 넓어지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로 다른 손의 둘째, 셋째, 넷째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서 엄지발가락을 감싸 쥐기 3. 엄지발가락을 감싼 쥔 손을 손등 쪽으로 돌려서 엄지발가락의 발톱이 둘째 발가락을 향하도록 돌리기 4. 엄지발가락을 감싼 쥔 손을 둘째 발가락에서 멀어지도록 벌리면서 발등 쪽으로 잡아당기기 5. 발목도 발등 쪽으로 젖히고, 이런 자세로 30초를 유지 둘째와 셋째 발가락 뿌리 쪽으로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 주의할 점 : 발의 볼을 잡아주지 않고 엄지발가락만 잡아당기게 되면 오히려 엄지발가락이 더 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발에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인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휜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다른 이상이 있는지 전문의와 상담 후에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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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음식을 잘 먹는 사람일수록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식도의 역할은 무엇일까? 식도는 구강에서 섭취된 음식물을 위로 전달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의 전달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식도의 근육층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연동운동을 통하여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음식물을 이동시킵니다. 또한 위로 내려간 음식이 다시 역류하지 않기 위해 위와 식도의 접합부에는 괄약근이 존재하고 있어 위 속의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 쪽으로 넘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뜨거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식도 점막 세포가 뜨거운 물 또는 뜨거운 차에 의해서 손상을 받고 염증이 발생하며, 그러한 과정에서 세포의 DNA에 변형이 발생하여 식도암이 유발되게 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차의 온도가 60도 이상인 경우 식도암 발생률이 90% 증가하였고, 차가 식기를 2분을 기다린 사람이 6분을 기다린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때문에 뜨거운 음식이나 물은 충분히 식히고 드시는 식습관이 식도암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식도암, 조기 발견할 수 없을까? 암이 초기에는 증상을 발현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정기적인 위식도 내시경 검사가 식도암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식도암의 원인은? 식도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음주와 흡연입니다. 독주와 과음이 식도암의 원인이 되며, 흡연의 경우 식도암의 발생률을 5~6배 증가시킵니다. 경우에 따라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반복하는 경우 식도암의 발생 위험도는 150배까지 증가시킨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이러한 음주와 흡연은 식도암 중 편평세포암의 발생에 기여하게 됩니다. 세포 종류에 따른 식도암의 분류는 편평세포암, 선암, 림프종, 평활근 육종, 흑색종등이 있는데, 국내 식도암 환자의 대부분이 편평세포암임을 보았을 때 국내 식도암의 주된 원인은 결국 음주와 흡연이라는 것이 됩니다. 식도암의 의심 증상은? 가장 주된 증상은 주로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삼킬 때 발생하는 통증입니다. 처음에는 단단하고 덩어리져있는 고형식이 넘기기 어려워지고 병이 더 진행하게 되면 미음이나 물 같은 유동식도 넘기기 어렵게 됩니다. 하지만, 식도가 잘 이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되며, 증상을 느끼게 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라서 척추 통증, 성대 마비에 따른 목소리 변화 그리고 객혈 및 토혈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식도암, 치료는 어떻게? 암의 병기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도암 1기부터 3기까지는 수술이 환자의 주된 치료가 됩니다. 식도암이 주변 구조물을 얼마나 침범하였는지, 절제가 가능한 구조인가, 임파선의 전이 여부에 따라 수술을 먼저 시행할 것인지, 아님 항암 방사선 치료 후 수술을 진행할 것인지가 결정되게 됩니다. 식도암이 점막에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내시경 절제도 가능합니다. 식도암이 점막하층과 근육층에 국한하여 침범하고 임파선 전이가 없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고 임파선 전이가 있거나, 식도 근육층을 넘어 주변 구조물로 침범한 경우에는 항암 방사선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재평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식도암 예방 방법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주와 금연이 되겠습니다. 음주와 흡연이 어떠한 것보다 가장 위험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금주가 어렵다면 독한 술을 피하고 음주량은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는 뜨거운 차 또는 국물을 피하는 식습관도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 : 한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장효준 교수]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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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심장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사실
건강한 심장이란? 심장판막과 맥박이 고르게 유지되어야 하고, 펌프 역할을 하는 심장근육의 양이 적절해야 하며 심장근육에 대한 혈액 공급이 충분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심장 내부에서 혈액이 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판막이 잘 작동이 되어야 하며, 심장의 박동 또한 규칙적이고 적절한 횟수를 유지해야 건강한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장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심장의 기능이 정상이든 비정상이든 간에 맥박이 너무 느려지거나 지나치게 빠르면 심장기능은 떨어집니다. 관상동맥에 노폐물이 침착되는 소위 죽상경화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심장 기능은 급격히 떨어져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며, 심비대가 있으면 심장 기능이 악화됩니다. 심장이 건강하지 않을 경우, 잘 걸릴 수 있는 질환은? 급성심근경색과 부정맥, 심부전 등이 있는데요. 심장의 기능에 가장 급격하고 치명적인 상황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힐 때 발생합니다. 이를 소위 급성심근경색이라고 합니다. 또한 혈액순환이 차단되면 산소 공급이 되지 않고 해당 부위의 심장근육은 모든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동시에 비정상적인 전기신호가 발생해 정상 맥박 신호와 엉켜서 정상 맥박이 완전히 소실되는 치명적인 부정맥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심비대를 포함하여 판막질환, 부정맥, 관상동맥의 질환 등에 의해 심장기능이 떨어진 것을 심부전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심장을 위한 생활요법의 모든 것!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은 "어떻게 할 일이 많은 심장을 오래까지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일반적인 지침은 노화를 억제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1. 좋아하는 음식을 야채나 과일 종류로 바꾼다. 2. 국물을 포함하여 짠 음식을 좋아하는 습관을 고친다. 3. 비만을 피하기 위해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 4. 입이 심심할 때 칼로리 섭취 이외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 5. 고강도 운동에 집착하지 말고 평소에 많이 걷는 습관을 기른다. 6.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본다. 7. 금연하고 술은 적당히 마신다. 8. 스트레스를 대처하기 위해 취미를 개발한다. [도움말 :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신진호 교수님]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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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가볍게 여겨선 안된다?
전문의가 말하는 중독의 증상과 원인 중독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중독은 질병이기 때문에 명확한 진단 기준이 있습니다. 중독물질을 사용하거나 중독 행위를 했을 때 만족감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물질이나 행위가 필요한 상태인 '내성'과 사용하던 물질이나 행위를 멈추거나 줄였을 때 괴로워지는 '금단증상', 끊거나 줄이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계속 실패하게 되는 '조절 능력의 상실'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나 행위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 그리고 중독 행위로 인해 직업, 학습 기능, 대인관계 등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독에 빠지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중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깁니다. 우선 유전 요인이 중요한 이유가 되는데요, 가족 중에 중독 문제가 있으면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발달과정의 문제로도 보는데 중독자인 부모 밑에서 자란 경우 불안정한 정서 상태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되었을 때 이것을 술로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욕구불만 해소나 불안을 방어하기 위해 중독에 빠지기도 합니다. 물리적인 접근성, 대중매체의 광고나 인터넷, 친구의 영향 같은 사회문화적 환경이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중독에 대한 진단은 어떻게? 대부분 환자와의 면담으로 진행합니다. 최근 1년 사이에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나 행위에 의해서 생기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물어보고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지 결정합니다. 환자를 잘 아는 가족이나 친지로부터 객관적인 정보는 얻는 것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중요합니다. 중독, 치료할 수 있나요? 정확한 평가와 진단이 우선입니다. 약물치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중독으로 인해 손상받고 균형이 깨진 뇌의 상태를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데에 약물치료가 필수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금단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항불안제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도움말 : 한양대학교병원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님]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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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이란?
염증성 장질환이란? 후덥지근한 날씨에 쉽게 발생하는 장과 관련된 질환! 한양대학교병원 hihy건강저장소에서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모두~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통해 함께 살펴볼까요?😉 -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 배소영 전공의(클릭) 00:41 염증성 장질환은 어떤 병인가요? 01:57 크론병의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02:18 궤양성 대장염의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03:04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04:20 진단에 어려움이 있었던 환자가 있나요? 05:26 크론병 환자가 성장이 잘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07:06 소아 청소년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이 성인이 되어서 자녀를 가질 수 있나요?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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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흉통! 혹시 심근경색은 아닐까? (feat. 관상동맥질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인해 무서운 질환으로 알려진 "관상동맥질환" 오늘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국형돈, 김우현 교수님과 함께 진단 방법, 치료, 스텐트 시술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우현 교수, 국형돈 교수 Q. 관상동맥질환은 무엇인가요? Q.협심증, 심근경색 어떤 차이가 있나요? Q.진단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Q.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Q.스텐트 시술 후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나요? Q.스텐트 시술 후 제거도 가능한가요? Q.멍이 잘 드는 이유가 있나요? Q. 어떤 예방법이 있나요?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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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구멍이 생길 수도 있다고요? (정형외과 교수가 말하는 류마티스 견관절염)
뼈를 파 먹어서 뼈에 큰 구멍이 생기기도 하고 부작용으로 뼈가 소실되는 경우도 있는 "류마티스 견관절염"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님과 함께 류마티스 견관절염이란 무엇인지, 증상부터 치료와 수술방법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봉근교수 Q. 류마티스 견관절염은 어떤 질환인가요? Q 류마티스관절염도 어깨에 생기나요? Q류마티스 견관절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Q세 가지 수술 방법은 어떻게 다르고 언제 시행되는 건가요? Q수술 시기를 늦춰도 괜찮을까요? Q인공관절 치환술은 어려운 수술인가요? Q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의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Q류마티스 견관절염에 대해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어떤 것이 있나요?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