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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관광 공모전 '검진부분 최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지난 12월 11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검진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된 의료기관과 유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증, 경증, 뷰티, 웰니스, 검진, 한방 등의 분야로 구분하여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 전문성, 소비자 보호 및 안전성과 유치 실적 등을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국제병원에서 외국인들에게 특화된 건강검진 서비스와 차별화된 우수한 의료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 그리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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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원장 박충기)이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2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적평가, 수술, 보조요법 등 17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해 1~5등급으로 분류하여 공개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등급에 선정되었고, 특히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014년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태경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진료와 수술 및 예후 관리에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심평원의 평가 항목들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가 결과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나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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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제9회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대통령 표창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3일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의료로봇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뛰어난 학술연구성과와 의료로봇 분야의 RD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수상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로봇 산업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 산업이며 또한 창조적 융합 기술의 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발전과 의료로봇의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은 로봇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등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주관하는 행사이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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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동문회관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 성동구 의사회 이영환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진료과장과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의료계의 정책들로 인해 종합병원은 물론 개원가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하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의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황환식 교수가 ‘노년의 건강’, 성형외과 윤진호 교수가 ‘비만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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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사랑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보건관리팀, 도심걷기 프로젝트 수상 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팀 직원들(10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주관:나눔코리아)에서 주최한 ‘건강나눔 도심걷기’ 프로젝트 시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했다. 이번 수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6월~10월까지 100일 동안 8개 기업의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팀별 과제 수행(운동과 식사기록) 등을 통해 체지방 지수 감소 결과를 평가한 결과이며, 전체 19개 팀 중 한양대학교병원은 총 2개 팀이 참가하여 상위 등수로 입상하여 상금을 기부했다. 수상과 관련하여 백은미 직원은 “일과 운동을 병행하기 힘든 직장인들은 체지방이 늘어나기 쉽고, 회식과 야식 등으로 몸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쌓이기 쉽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배워서 건강도 지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위험에 놓여있는 30~50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습관개선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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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섭 교수팀,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포스터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소침습분과(복강경로봇수술팀) 최중섭 교수팀 (배재만, 이원무, 정언석, 고아라)이 지난 11월 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에서 포스터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단일수술팀에서 부인암환자에 대한 좌측 신정맥 높이까지 복강경 대동맥주위림프절절제술: 10년동안의 단일수술팀의 수술적 기법과 성과(Laparoscopic para-aortic lymphadenectomy up to the left renal vein level for gynecologic cancers: Surgical approach and outcomes from single surgical team 10-year experience)’이다. 최중섭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은 10년간(2005~2014년) 총 301례의 부인암 환자에게 개복술(배를 세로로 크게 절개하여 하는 수술)로도 어려운 신정맥 주위까지의 대동맥 림프절절제술을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여 높은 림프절절제 개수, 짧은 수술시간, 그리고 낮은 합병증 발생을 증명하였다는 내용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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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국제부인암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지난 11월 8일~1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국제부인암학회에 초청되어 ‘난소암에서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debulking surgery for ovarian cancer)’을 주제로 약 250여 명의 부인암 전문의들에게 강연했다. 난소암, 자궁암의 로봇수술과 자궁경, 복강경수술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최근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게 복강경 수술의 효과적인 시행을 강연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제부인암학회는 1985년 창립되어 부인종양 전문의 외에도 방사선 종양 전문의, 내과 종양 전문의 등 75개국 1,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전 세계 부인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인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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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희태 교수, 세계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오는 11월 3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제 4차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에 초청되어 ‘인지장애와 행동장애’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는 이상운동질환과 파킨슨병 전문가들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4,5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파킨슨병, 이상운동질환, 두통의 권위자인 김희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 신경과학회, 세계 신경과학회, 이상운동질환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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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중국 국제제대혈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11월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제대혈학회(1st International Cord Blood Congress)에 초청되어 ‘난치성 신경계질환 아이들에 대한 제대혈 및 말초혈 단핵구 세포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제대혈학회는 제대혈관련 국제학회로서 중국 광저우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약 300명 이상의 제대혈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뇌성마비 환자들에 대한 제대혈세포치료의 국내경험과 현재 임상시험중인 말초혈 단핵구 치료에 대한 중간결과들을 발표하면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공동연구 제의를 받았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1년 동안 연수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