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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대상 인문학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3일 동문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 인간, 자연, 명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종희 한양여자대학교 실용미술과 교수가 강의했으며, 고대 로마와 중세시대, 르네상스 시대 미술을 보는 관점, 명화 속 성인과 자연의 만남 등 이라는 내용으로 세계적인 명화에 대해서 명쾌하게 해설하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바쁘게 일하는 교직원 모두가 이런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편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교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문화적이 소양을 위해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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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3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데 이어, 또다시 상위권을 유지함으로써 4년 연속 응급의료센터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시설•장비•인력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구조•과정•공공영역에 대해서 평가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북부지역, 한양대학구리병원은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심근경색과 뇌졸중, 다발성 외상환자 등 응급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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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7일 본관3층에서 ‘제12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의료계는 아무리 어렵다고 하지만 이럴수록 우리는 환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한다”며, “QI활동을 통해서 업무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어 의료원 발전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교직원들이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병원 발전을 위해서 애써주신다면, 한양대학교병원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다”며, “이번 QI활동을 통한 교직원분들의 아이디어는 병원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전종헌 QI실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9팀이 각축을 벌였다. ‘신경외과 15층병동 수술부위감염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신경외과/본관15층/감염내과/감염관리실/수술실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성형외과 치료실 개선과 효율적인 상처관리 업무를 통한 질 향상’을 발표한 본관10층/성형외과팀이 금상, ‘처치수가 누락률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본관 19층팀 은상, ‘시(절약)너(무 효율적인 이해동 증진) 지(대한 자원절감)를 위한 신환맞이 안내 매뉴얼 제작’을 발표한 이비인후과/본관9층 팀이 동상 등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및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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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세계최초로 임상시험 종료 후 희귀의약품 지정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 교수)는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연구센터사업을 통해 수행해온 난치성신경계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사업 중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치료제(HYNR-CS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신규 희귀의약품으로 고시되었다고 지난 1월 6일 밝혔다.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가 임상시험을 종료한 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 것은 세계 최초의 일이다. 이 사업은 난치성신경계질환에 대한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보건복지부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진행 중이며, 총괄 및 제 1 세부 연구팀(센터장 김승현 교수)과 제 6세부 연구팀(책임자 코아스템㈜ 김경숙 대표)이 공동으로 연구하여 얻은 성과이다. ‘HYNR-CS주’는 루게릭병 환자 본인의 골수로부터 분리 및 배양한 중간엽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로 참여기업인 코아스템이 생산과 허가를 진행하였다. 이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는 201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얻어, 2011년 2월 임상시험을 개시하였고, 2년 3개월만에 임상 1상(7명), 임상 2상(치료군 33명, 대조군 31명)을 완료한 후, 그 결과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김승현 센터장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져 왔으나 눈에 띄는 효과는 없었으며, 릴루졸(riluzole)이라는 약물 이외에는 공인된 치료제가 없는 실정이다”라며, “‘HYNR-CS주’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치료제 개발은 줄기세포치료의 첫 걸음일 뿐 향후 보완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약제를 개발하는 것이 더 필요하며 이 치료제는 완치를 목표로 한 약물이 아니기에 치료적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및 고시됨에 따라 품목허가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품목허가 이후에 국내외 환자들에게 시판과 함께 임상연구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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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보건부 차관 방문
한국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시찰하기 위해서 내한한 리비아 보건부 H.E Hussein A.B. Abdulla 차관을 포함하여 리비아 보건부 일행이 한양대학교병원에 지난 12월 27일 방문했다.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리비아 차관 방문단을 위해서 환영식을 진행했으며, 이 방문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등의 우수한 시설을 견학했다. H.E Hussein A.B. Abdulla 리비아 차관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곳에 와서 한양대학교병원을 첨단 의료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을 보고 정말 놀랐다”면서, “앞으로 의료에 있어서 리비아와 많은 교류를 통해서 서로 발전하고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리비아 방문단은 한양대학교병원의 줄기세포 및 류마티스질환 연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에 대해서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이 소개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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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센터 김현진 계장,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 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의약품안전센터 김현진 계장이 지난 12월 20일 서울시 종로구 창경로에 위치한 의약품안전관리원 5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받았다. 김현진 계장은 평소 의약품유해사례 교육 및 홍보활동 우수자로서 의약품 안전사용에 크게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 상은 국내 자발적 부작용 보고 활성화 활동, 의약품 유해사례의 수집∙분석∙평가 및 의약품 안전사용 저변확대 등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한 센터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제정됐다.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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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제1회 간호국 친절 UCC콘테스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지난 12월 19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 1회 간호국 친절 UCC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임상간호 현장에서 친절 간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자발적인 친절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진행됐다.콘테스트 1위 9층 병동 제작 영상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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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1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170개 병원의 유방암 수술 실력을 1~5등급으로 분류 공개하였으며, 대장암 수술은 266개 기관을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일 발표한 급성심근경색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유방암 수술과 대장암 수술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태경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에서 평가하는 항목들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것은 모든 교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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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동호회,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
한양대학교병원 탁구동호회는 지난 12월 17일 사근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20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