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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학교실, ‘제30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 개최
- 최신 산부인과 진료지침·AI 진료지원·최소침습수술 등임상 중심 강좌 구성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은 오는 12월 7일, 한양대학교 HIT(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에서 ‘제30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최근 의료계의 어렵고 변화 많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임상 현장을 지키며 헌신해 주신 의료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는 산과와 부인과 전 분야에서 최신 치료지침과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모체태아의학, 생식내분비학/일반부인과학, 부인종양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개원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 지견을 제공한다. 제1 세션 ‘모체태아의학’에서는 서울의대 박중신 교수와 동탄제일병원 양재혁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급성조기진통의 치료’, 한양대병원 호정규 교수가 ‘Chorioamnionitis의 진단과 항생제 치료의 최신 지견’, 강서미즈메디병원 이유경 원장이 ‘의사를 위한 AI 최신 활용법: 2025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생식내분비학/일반부인과학’에서는 한양대병원 황정혜 명예교수와 가톨릭의대 김미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금지현 교수가 ‘자궁내막증의 약물 치료의 최신지견’, 마리아병원 김묘선 원장이 ‘자궁내막증 난임 환자의 실제 임상 증례 및 임신 결과’, 동아의대 이은현 교수가 ‘골반통 최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 박계영 교수가 ‘비만약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의한다. 특강에서는 건국의대 김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화의대 장하균 교수가 ‘최소침습수술에서 다관절 다자유도 기구(Artisential) 사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제3 세션 ‘부인종양학’에서는 한양의대 김경태 명예교수와 서울의대 김용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배재만 교수가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최신 권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이원무 교수가 ‘자궁내막병변의 감별법’, 한양대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부인암 분야의 최소침습수술’을 강의한다. 제4 세션 ‘개원의를 위한 전략 강의’에서는 차의대 성석주 교수와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최중섭 교수가 ‘외음부의 해부학’, 린여성병원 신봉식 원장이 ‘소음순 수술’, 이효진산부인과의원 이효진 원장이 ‘질강 치료에서 창상피복제의 효과적인 활용’, 리본산부인과의원 김기돈 원장이 ‘인공지능을 진료 현장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좌한다. 한편, 이번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6점이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02-2290-8417)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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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조직문화개선 활동 공모전’ 우수사례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지난 11월 26일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본회5층에서 열린 ‘2025년 조직문화개선 활동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의료기관 내 조직문화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외래간호팀이 운영한 온라인 소통 플랫폼 ‘H·O·P·E(Hanyang OPD, our Passionate Experience)’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양대병원 외래간호팀은 26개 외래 진료과 간호사들이 근무하는 특성상 단위별로 나뉘어 업무 특성과 필요 사항이 다양해, 그동안 공식적 방식만으로는 원활한 상호 소통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팀은 비공식적이며 자율적인 온라인 카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 구성원 간 공감·소통·문제 해결을 촉진하는 조직문화 혁신활동을 본격화했다. 특히 ‘H·O·P·E’ 플랫폼을 통해 ▲직원 간 의견 교환 활성화 ▲정서적 지지 기반의 긍정적 근무 환경 조성 ▲업무 표준화 및 정보 공유 강화 ▲자발적 참여 문화 확산 ▲부서 간 협업 강화 등의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외래간호팀 양현 팀장은 “외래간호팀이 주도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이 병원 전체에도 긍정적 파급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지속 가능한 소통과 협력 문화를 강화해 환자 안전과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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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중증진료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 개최
- 중증 심혈관 환자 연계 강화 및 신속의뢰 시스템 공유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2월 1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호텔에서 ‘심혈관 중증진료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증가하는 심혈관 중증 환자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병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하고 연속성 있는 치료 제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임영효 국제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김희진 기획조정실장, 공상훈 운영지원국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진료협력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심혈관 분야 임상 경험과 협력 진료 사례를 공유하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형중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본원은 심혈관질환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365일 멈추지 않는 중증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진료협력병원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중증 환자 진료의 질을 높이고, 보다 신속한 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정환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의 사회로 시작해 1부 병원현황 소개와 주요 보직자 인사에 이어, 2부에서 심혈관 진료 분야 전문 강의가 이어졌다. 제2부 특강에서는 ▲심장내과의 하루: 우리가 어떤 진료를 하고 있나요?(심장내과 박수정 교수) ▲응급실에서 흉부외과로: 끊김 없는 진료, 네트워크 협력(심장혈관흉부외과 장효준 교수) ▲최선의 치료를 위한 지역병원과 상급병원 심장혈관외과 분야의 연계와 공존(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수 교수) ▲정부 의료전달체계 변화와 대응 방안(정형외과 이봉근 교수)에 대한 강좌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3월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에 이어 이번 심혈관질환 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하며, 필수의료 중심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증·응급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끝).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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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신 사양 CT·MRI 전격 도입
SIEMENS사 최신형 CT, GE 3.0T MRI 구축…검사 속도·정확도·환자 편의 향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27일 신관 3층 CT실에서 ‘CT·MRI 신규 장비 가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비 도입은 국내 최신 사양의 CT·MRI 영상 진단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검사 속도와 영상 품질을 크게 향상하고, 환자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된 CT는 지멘스(SIEMENS)의 최상위급 장비 ‘SOMATOM Force(Dual Source)’다. 두 개의 X-Ray Tube와 Detector를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 소스 방식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이중 에너지 촬영과 초고속 촬영이 가능해 특히 심장 혈관 촬영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심장 CT의 핵심 지표인 촬영 속도는 0.25초 이하로, 심장 움직임을 최소화해 난이도 높은 심장 혈관 촬영에 유리하다. 또한, 정량적 전산화 단층촬영(Q-CT) 기능으로 골다공증 진단이 가능하며, 방사선량을 낮추면서도 고화질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환자 안전성도 높였다. MRI는 GE사의 플래그십 모델 ‘SIGNA Premier 3.0T’가 새로 도입됐다. 기존보다 유연한 실리콘 기반 Air Coil을 적용해 환자 부담을 줄였고, 촬영 부위에 맞춰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해 검사 환경이 개선됐다. 또한, 딥러닝 기반 영상 재구성 기술로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며, HyperSense 기능을 통해 촬영 시간이 기존 대비 30% 이상 단축됐다. 이로써 움직임에 민감한 복부 MRI의 재촬영 가능성이 크게 감소된다. 이형중 병원장은 “영상 장비는 인체의 미세한 구조를 들여다보는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훈 영상의학과 과장은 “Motion Correction과 유연 코일 적용은 진단 효율을 높이는 요소이며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며 “대기 시간 감소, 검사 정확도 향상 등 환자 중심 변화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끝).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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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연구단, 바이오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 공동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상용화 전략 등 전방위 협력 추진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단장 최동호)은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제2의학관에서 바이오플러스㈜(대표이사 정현규)와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 최동호 단장과 바이오플러스 최승인 개발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프라와 기술력 기반 공동 연구개발, 임상시험 추진, 기술 상용화 전략 수립, 연구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 공유, 국내외 연구과제 공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최동호 단장은 “바이오플러스와의 협력은 의과학연구단의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중심병원 인증 획득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산학 간 시너지를 통해 의미 있는 연구와 상용화 성과를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승인 개발본부장은 “우수한 의료·연구 역량을 갖춘 한양대학교의료원과의 협력은 바이오플러스의 기술개발과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끝).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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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연구단 확대개편 기념 현판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24일, 오후 3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제2의학관 4층에서 의과학연구단 확대개편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 박훈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최동호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 등 의료원 및 의과대학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은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학제 간 융합 연구 활성화와 산학협력 기반 강화는 물론, 연구중심병원 인증에 대비한 연구 역량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국제 수준의 연구중심 의료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의과학연구단의 확대개편은 의료원의 연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성장하기위한 견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동호 의과학연구단장은 "이번 개편으로 의학·생명과학·공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할 수 있는 협력 체계의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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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오는 12월 5일(금) 오후 1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과민성 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개강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가 ‘과민성 장증후군’, 소화기내과 박진화 교수가 ‘변비’를 주제로 강좌할 예정이다. 두 교수는 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 방법뿐만 아니라 생활습관 관리법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와 관련해 이상표 교수는 “과민성 장증후군과 변비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일상생활의 불편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공개강좌는 일반인들에게 설명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치료와 예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 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궁금한 점을 묻고 상담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강좌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끝).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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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교수, 대한안과학회 ‘한길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안과 안성준 교수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34회 학술대회’에서 ‘한길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길학술상’은 2007년 제정된 상으로, 탁월한 연구 업적을 통해 안과학 발전에 기여한 학회 회원에서 수여된다. 한길의료재단이 후원하며, 대한안과학회가 최근 수년간의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1명을 선정한다. 안성준 교수는 망막 약물 독성 관련 임상 및 역학 연구를 통해 지난 2년간 30편 이상의 주저자 논문을 유수의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이러한 연구의 지속성과 학문적 기여가 인정돼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과 관련해 안 교수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연구를 함께해준 공동연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늘 응원해준 가족과 저를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와 임상 연구를 통해 안과학발전과 환자 안전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준 교수는 망막·유리체·포도막염·황반변성 등 다양한 중증 안과질환을 진료와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최신 진단 기술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끝).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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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 20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 11월 2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개교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락 부원장, 양재원 병원학교 창립기 회장, 병원학교 교사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누리봄교실이 지난 20년간 장기 치료 환아들의 학업 연속성을 지켜온 성과를 공유하며 병원학교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병원학교 교사들의 교육 운영 경험을 소개하는 수업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서 병원학교 발전에 기여한 교사들에게는 상장 및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개교 20주년을 기념하는 국악 축하 연주가 펼쳐졌다. 이항락 부원장은 축사에서 “누리봄교실을 거쳐 사회의 다양한 일터에서 활약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병원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시 한번 환아들을 위해 헌신해 온 교사 및 관계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누리봄교실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들이 병원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 원적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 인가 병원학교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