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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진행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지난 11월 7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헌혈은 실천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용기와 인내심 그리고 희생이 따르는 것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기증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이 헌혈증으로 희망의 빛을 찾으려는 환우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가 기증하는 이 헌혈증이 환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삶의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함께 더 큰 사랑을 실천하고 더욱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체육센터, 수영장,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체육사업과 어린이집, 복지관과 같은 문화사업, 도서관 운영, 주차사업 및 공공시설 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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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소방서와 건강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체결
-소방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과 진료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10월 31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광진소방서와 ‘건강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뉴스에서 부족한 장비시설로 인해 소방 공무원들이 많은 위험에 노출된 채로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며, “오늘 이 협약을 통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광진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발생 예방을 위한 교육, 진료 및 치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위한 광진소방서장은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지역의 의료 및 소방∙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에게 감명과 감동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는 광진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한양대학교병원과 광진소방서는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기관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방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해소 및 진료를 통한 소방공무원의 건강증진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양 기관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된 소방공무원에 대한 진료 및 치료,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발생 예방을 위한 교육, 지역의 의료 및 소방∙안전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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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주 보건성 및 암 병원과 협약체결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 및 학술교류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0월 23일 러시아 사할린에서 ‘사할린 주 보건성 및 암 병원과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알렉산드 주부코브 사할린 주 보건성 장관,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브라디미르 오브샤니코브 사할린 주 암 병원장, 이양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주재 대한민국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알렉산드 주부코브 사할린 주 보건성 부상은 “러시아 사할린 주에서는 주정부기관이 해외병원과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해서는 협약을 체결한 건 처음이다”며, “서로 양 국가 및 기관이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하여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맺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업무제휴 협약 이상의 긴밀한 협력관계로 양 기관, 나아가 서로 국가간의 좋은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브라디미르 오브샤니코브 사할린 주 암 병원장은 “지난 3월 한양대학교병원에 연수를 갔을 때, 그곳의 첨단 의료시스템을 보고 많을 것을 배웠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의 신 의료기술을 모범 삼아 우리병원에서도 환자들을 위해 적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교육 및 학술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 △최첨단 의료기술에 대한 자문과 시설물 견학에 상호 협조 등 다방면의 상호협력 증진과 발전을 위해 약속했다. 한편, 지난 2009년 5월부터 한양대학교국제병원에서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러시아환자유치를 위해 홍보를 하였으며, 2009년 8월에는 사할린 주 병원과 협약도 체결했다. 그 인연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사할린 주와 의료에 있어서 계속적인 교류를 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사할린 주 암 전문 의료진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연수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2013년에 사할린 주 병원인 홀름스크병원, 네벨스크병원, 코로나이스크병원과도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해 나갈 예정이다.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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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학술대회서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가 지난 10월 25일~27일 개최된 ‘제15회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학술대회’에서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논문의 제목은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depressive symptoms in Korean adults: Results of a 2009 Korean Community Health Survey’이며, 우리나라의 우울증상 유병률 및 관련 요인을 탐색한 역학연구에 대한 내용이다. 2009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229,595명)를 이용하여 시행된 연구로 교신저자는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 남정현 교수이며, 공동연구자로 예방의학교실 최보율 교수가 참여하였다. 또한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대한의학회 공식 논문집인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게재가 확정되어 2013년 1월 출판될 예정이다. 오 교수는 200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대한신경정신약물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정신의학회 노인정신건강 세부인증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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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뇌졸중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는 ‘뇌졸중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무료 건강강좌 및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신경과 김영서 교수는 ‘뇌졸중 삼진 아웃!’이라는 주제로 뇌졸중의 증상을 알면 이길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뇌졸중은 안면마비, 편측마비, 언어장애, 보행∙평행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즉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경과 김현영 교수는 ‘뇌졸중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 평소 식생활에 좋은 음식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뇌졸중 위험인자를 평소 체크하고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과음금지, 금연 등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뇌졸중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졌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평소 뇌졸중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많이 물어보고 답변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강의 전에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있는지에 대한 검사가 진행 되었으며, 강의가 끝난 후 결과를 가지고 상담 시간도 진행 됐다.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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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미국부인종양학회 공식잡지 Gynecologic Oncology에 논문게재
-초기자궁경부암환자 복강경하근치적전자궁적출술 관련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미국부인종양학회 공식잡지인 ‘Gynecologic Oncology 10월호’에 ‘초기자궁경부암환자 복강경하근치적전자궁적출술’ 관련 논문이 게재됐다. 이 잡지는 Impact factor 3.888로, 부인종양학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최중섭 교수는 “보통 초기자궁경부암환자들에게는 약 20~30cm를 절개하여 복식근치적전자궁적출술을 시행하지만, 그 환자들에 복강경하근치적자궁적출술을 시행한 결과 기존의 복식근치적자궁적출술과 같이 안전하고 수술 후 통증도 덜 하며 회복도 빠르고, 5년 생존율도 비슷하다”고 보고했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지난 9월 1일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한국인 최초 AAGL(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 상임이사로 부인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최 교수는 대한 산부인과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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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창립 초대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가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 창립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는 2009년 설립된 한국의료시뮬레이션연구회 활동을 바탕으로 발족하게 되었으며, 한국의료시뮬레이션연구회 회장인 임 교수가 학회 설립과 함께 창립 초대 회장을 맡게 됐다. 임태호 교수는 “많은 대학과 병원에서 시뮬레이션 센터의 설립, 새로운 시뮬레이션 교육과정의 도입 등 의료시뮬레이션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는 다양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해서 의료시뮬레이션과 관련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전달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료시뮬레이션학회(www.kossh.or.kr)는 오는 10월 20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창립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상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Paul E. Phrampus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Medicine) 국제시뮬레이션학회 차기 회장 등의 축하와 다양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간호학 분야에서는 2013년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시뮬레이션 학회(Asian Pacific Meeting on Simulation in Healthcare)의 기획위원인 Sabrina Koh가 참석하여 임상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 센터 설립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전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대회인 20일과 21일 양일에는 시뮬레이션 평가, 팀훈련, 외상교육에 대한 흥미로운 워크숍도 진행된다.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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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4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 10월 12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과 치료에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Navigating in a new era in rheumatoid arthritis’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임상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보다 더 조기에 적절한 류마티스관절염을 진단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서 현재까지의 정보를 총망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 자리가 향후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연구주제를 도출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KORONA 코호트 연구결과’를 배상철 센터장이 발표하고, ‘일본의 IORRA 코호트의 연구결과’를 일본 동경여의대 야마나카 교수가 발표했다. 성균관대 이의경 교수는 ‘치료제 중 생물학적제를 이용한 치료의 약물경제적 측면’을 발표하고 ‘임상시험의 결과를 이용한 치료의 최적화’에 대해서 일본 산업환경대 야마오카 교수가, 연세대 이수곤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발병예측과 조기 치료 전략’을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만성 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과 동반된 동반질환과 이상반응에 적절히 대응하여 최적의 치료를 알아보기 위해 ‘일본의 류마티스관절염 이상반응 조사’에 대해 동경의과치과대 하리가이 교수, 특수 상황에서의 류마티스관절염 최적의 치료를 알아보기 위해 ‘간염이 동반된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에 대해서 서울대 송영욱 교수, ‘TNF 억제제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한 진료지침’에 대해 가톨릭대의 박성환 교수가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과 심혈관계질환’에 대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관리에 대한 전략’에 대해서 일본 게이오대 타케우찌 교수가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연구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KORONA)를 구축하여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해 질병 특성 및 약물 정보에 대한 분석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매년 추적관찰을 통해 관절염 환자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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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 김영복 계장, 중랑구청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과 김영복 계장이 지난 9월 28일 중랑구 중랑구청에서 중랑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영복 계장은 평소 구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헌신 봉사함으로써 ‘삶이 행복한 건강도시 중랑’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수상하게 됐다. 김영복 계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 1989년 입사하여, 199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