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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10일 본관 1층에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하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가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순수한 간호 봉사 활동이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병원을 찾아 주신 고객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우리병원의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들의 순수한 봉사정신을 항상 간직하여, 내일도 모레도 계속 살아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자 간호부 선임부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정성 어린 간호서비스를 받고 잠시나마 즐거움과 웃음으로 편안함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분비대사내과 선생님의 의료상담,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테라피, 골밀도 검사, 손마사지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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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수 3명 임용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병리과 송영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은 9월 1일자로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병리과 송영수 교수를 임용했다. 최중섭 교수는 한국인 최초 AAGL(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 상임이사로 부인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최중섭 교수와 배재만 교수는 복강경을 이용한 부인암 수술과 양성부인과 질환 등 부인암 치료에 있어서 최고의 명의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송영수 교수는 미 앨라배마주립대 출신으로 한양대가 내년부터 개설하는 맞춤의료학과 초대 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한양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박사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삼성서울병원 부인종양학 전임의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교수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www.aagl.org)이사 대한 산부인과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 서울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건국대학교 박사 국립암센터 전임의 건국대학교병원 임상조교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대한성학회 병리과 송영수 교수 한양대의대 졸업, 동대학원 석사, 박사 미 앨라배마주립대 postdoctoral scholar 대한병리학회 대한세포병리학회 Association for Pathology Informatics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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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문화복지회관에 성동재활의원 위탁운영
-서울 동북부 지역 유일의 전문재활의료시설 갖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4일 성수문화복지화관내에 오픈한 성동재활의원을 위탁 운영한다. 성수문화복지회관의 1층 치유의 공간에 성동재활의원을 오픈 했으며, 서울 동북부 지역 유일의 전문 재활의료시설로 물리치료, 작업치료, 통증치료 등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 재활, 간호, 일상생활 지원을 하게 된다. 성동구의 새로운 문화와 복지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서 성동구 뚝섬로 1길 43에 연면적 9.726㎡, 지하3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 성수문화복지회관은 물의 속성인 치유, 쉼, 상승을 지향하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한편, 성수문화복지회관에 성동재활의원이 오픈하게 되어 성동구관내에 재활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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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안희창 교수, 성형외과학 대표교과서인 Plastic Surgery 제3판 집필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출판기념회 초청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가 성형외과 대표교과서이며 Bible인 ‘Plastic Surgery’의 제3판 집필에 참여했으며, 오는 10월 미국 New Orleans에서 열리는 ‘Plastic Surgery 제3판 출판기념회’에도 초청받았다. 안 교수는 2년전 McCarthy, Mathes’ Plastic Surgery에 이어 새 editor인 Peter Neligan 으로부터 Neligan’s Plastic Surgery의 Chapter ‘Ischemia of Hand’의 주저자로 위촉 받아 집필하였다. 전세계 성형외과학의 대표 교과서인 ‘Plastic Surgery’의 한 부분을 집필한 것은 미국뿐 아니라 일본을 포함하여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안 교수의 이번 참여는 한국의 성형외과학을 인정 받게 하고 한국의 의학을 한 단계 높인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 받았다. 이번에 발간하는 ‘Plastic Surgery’는 지난 2월 최종 교정을 마치고, 편집을 하여 올해 9월부터 전세계에 판매된다. 최근에 개최된 시카고의 미국 수부외과학회장에서 선보여 절찬 판매되었고, 오는 10월 미국성형외과학회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안희창 교수는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수부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이다.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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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녀석들 ,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 발전기금 전달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20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뜻 깊은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용감한 녀석들’의 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신보라, 양선일이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에 루게릭병 환자의 치료와 연구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충혁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장,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위해 기금을 기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TV를 통해 용감하게 할 말 다하며 우리 마음속까지 후련하게 해주시는 분들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시는걸 보고 진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진정한 나눔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밝고 건강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용감한 녀석들의 박성광 씨는 “디지털싱글의 음원수익금을 루게릭병 환자의 치료와 연구를 위해서 기부하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부 행사를 위해 공연 및 음원활동에 더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식 및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루게릭병’에 대한 치료 및 연구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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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24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제1차 심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급성심장정지 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국가단위의 심장정지 통계 생산을 위한 조사사업에 성실히 참여하여, 국가 보건의료 정책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한 병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하고자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08년부터 심정지 발생규모와 인구사회적∙지역적 분포,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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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9일 성동경찰서에서 성동경찰서와 주폭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 위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주폭은 이제 습관을 넘어 치료 받아야 하는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이바지하여 살기 좋은 성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취자 및 주폭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위한 인력지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알코올중독자 등 고위험군 발견시 치료연계 협력과 건전한 음주 문화조성을 위한 서비스 정보 공유, 상습 주취자의 치료와 재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등의 주폭 척결 및 상승 주취자 재활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협약하게 된다.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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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지난 7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약물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물 유해반응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야 하는 의료인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약물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장은 “2011년 1월 설립되어 한양대학교의료원내뿐 아니라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과 구리 등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환자의 안전과 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의 수준향상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약물감시센터의 역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강혜련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의 예방과 대처’,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가 ‘흔히 접하는 약물유해반응의 피부발현’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감시활동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식도 진행됐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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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 4주년 무료 건강강좌 성료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개소 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을 계획하는 미혼 여성과 남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산부 등 많은 사람들이 강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문일 여성종합진료센터장은 “여성종합진료센터는 모든 여성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예방까지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품격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박문일 교수가 ‘베이비플랜의 개념’, 호정규 교수가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Tips Break time’, 황정혜 교수가 ‘불임 및 난임의 원인 및 최신치료’, 김정욱 교수가 ‘보조생식술과 불임클리닉’에 대해서 강의했다. 2008년에 개소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임신, 출산, 불임, 부인과 종양 등 각종 여성질환에 대하여 맞춤 상담, 검진 및 치료에 있어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