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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환자안전과 임상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0일 본관3층 강당에서 ‘제11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번 발표는 지난 1년간 임상의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연구주제를 가지고 열심히 탐구했던 노력의 결과물이다.”라며,”지난해 의료기관 인증평가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는 와중에 진행된 연구활동이었기에 더욱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원장은 “바쁘고 고단한 임상간호현장에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위해서 애쓰신 연구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런 논문 발표 활동을 통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정신과병동 퇴원환자에게 제공한 전화 상담이 자가간호수행에 미치는 효과’, ‘류마티스질환 입원환자의 간호서비스에 대한 기대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 등 총 5편의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와,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삶의 질’, ‘의사-환자 간 공유된 의사결정이 류마티스질환자의 진료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등의 2편의 임상간호 석사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논문 발표가 끝나고 논문 주제 및 내용에 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려 참석한 간호사들의 임상간호 연구에 대한 높을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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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돌파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2월 7일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수술이 400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8일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를 기념파티가 본관 5층 마취통증의학과 의국에서 진행되었다.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는 “로봇수술은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고 합병증이 적으며 수술 후 회복이 빨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향후, 국내수술로봇의 개발과 함께 로봇수술이 더욱 대중화되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 수술을 집도한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이번 수술은 갑상선암 환자의 수술이었으며, 수술을 받고 건강해진 환자를 보면 의사로써 뿌듯해진다.”고 말했다. 태경 교수는 환자의 건강을 위하여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겨드랑이 한쪽만 소량 절개하여 흉터를 최소화하는 ‘일측 액와유방접근법’을 개발하여, 로봇갑상선 수술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08년 10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와 함께 전립선, 위, 갑상선암 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적용하고 있다.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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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2월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 학회’에사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논문의 제목은 ‘Endoscopic histologic diagnosis of gastric GI submucosal tumors via the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technique’로, 이 논문은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지인 gastrointestinal endoscopy 의 2011년 9월호에도 게재됐다.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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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인도에서 개최된 해외 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는 지난 12월 8일에서 11일까지 인도 방골라에서 개최 ‘AO-CMF Advanced Innovations Symposium and Workshop on Technological Advances in Head and Neck and Craniofacial Surgery’ 에 연자로 초대되어 2개의 주제 강연 발표 및 좌장을 맡았다. 이 심포지엄은 AO 재단에서 주관하고 후원하였으며, 악안면 외과의사, 두경부 외과의사 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심포지엄 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태경 교수는 ‘endoscopic and robotic thyroid and neck surgery’ 와 ‘Transoral robotic surgery for head and neck cancer’라는 제목으로 갑상선암과 두경부암에 대한 로봇 수술의 최신 지견을 강의하였다.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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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교수 연수교육'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3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임상교수들을 대상으로 ‘2011년 교수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교수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논의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올해는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 하는 해로, 한양대학교병원에는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정보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서 도약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서 ‘병원경영개선을 위한 타 병원사례’에 대해 박미옥 HYSA 강사, ‘나는 블로거다’에 대해서 방성주 대외홍보과 사무원, ‘임상시험 개요’에 대해 김덕언 IRB위원장, ‘의학과 경영학과의 만남’에 대해 손태원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등이 강의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교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교수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번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교수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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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와 직불계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3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글로벌 보험사인 시그나(Cigna International Corporation)와 진료비 직불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시그나 글로벌 가입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의료비 보험적용을 받게 되며, 수납 절차 등 서류작업 간소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 직불계약 체결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시그나 전 세계 보험상품(Worldwide Coverage)에 일괄 등록되며, 전 세계 70만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시그나 홈페이지에 등재 된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보험사로부터 실시간 진료비 지급이 보장되는 만큼 훨씬 안정적으로 해외 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약 480만명의 시그나 보험상품 가입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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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0일 본관3층 강당에서 환자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병원장, 김근호 QI실장 등을 비롯하여 각 부서에서 추천 받은 34명의 ‘환전안전지킴이’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춘용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환자안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 및 선서’를 하고, 환자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환자의 안전은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하다.”며, “모든 교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고객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환자안전지킴이는 2010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자들의 안전 관리 및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 보고, 개선사항 반영, 교육 및 규정의 변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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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HYNR-CS주), 임상시험 1상 완료 및 2상 진입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는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에 대해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 2상 임상시험은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용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시험약 투여군과 대조군을 비교하여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아직까지 완치방법이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세포치료를 통해 질병의 자연경과를 지연시켜 생명을 연장시키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김승현 센터장(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이번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가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질병의 자연경과를 늦춘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2상 임상시험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줄기세포가 상용화되려면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난치성 질병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와 정부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센터장은 “줄기세포치료제는 아직 대량 생산의 어려움과 경제적 비용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지만, 지난 2010년 7월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식약청의 첫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관련 연구들이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며, “세계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 하에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핵심 특허를 보유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스템㈜과 공동 연구로 진행되는 이 연구는 지난 2010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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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노영석 교수,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가 편집자로 참여한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이라는 영문서가 발간됐다. 이 책은 임상경험과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도태로 접촉성 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알레르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원인들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 9절로 되어 있으며, 1장 역학에서는 접촉성 피부염의 역학적 연구, 2장 발병학, 3장 첩포시험(Patch Testing), 4장 특정 알레르기 항원에 의한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 5장은 어린이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80페이지로 In Tech에서 출판했다. 노영석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과장 및 피부과학교실 주임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 접촉피부염 및 피부알레르기 학회 의원, 대한 아토피피부염학회 감사, 대한 피부과 학회 재무이사, 대한 여드름학회 감사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