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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 제1회 젊은 의사 아카데미에서 유한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R4)는 지난 5월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회 젊은의사 아카데미’에서 유한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주용 전공의는 ‘정관절제술 후 발생한 만성음낭통즈의 치료를 위한 부고환절제술의 효과’, ‘상부요관결석에 대한 단일포트요관절석술’, ‘단일술자가 시행한 단일포트신낭종조대술의 안정성 및 효과 분석’ 등 총 9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수상하게 됐다. 유한학술상은 전공의들의 우수 논문을 발굴하고 연구업적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되었으며, 이주용 전공의가 비뇨기과 부분에서 수상하게 됐다.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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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희태 교수, 2011년 Neurotalk 학회 초청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린 세계적인 신경과학자들의 학회인 ‘2011년 Neuro Talk’에서 강연자로 초청되어 주제 강연을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김희태 교수는 신경독성분야에서 ‘L-dopa toxicity glycogen syntase kinase-3’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받았다. 김 교수는 신경퇴행성 질환에 중요한 효소인 ‘glycogen syntase kinase-3와 파킨슨병의 치료제인 L-dopa의 독성에 대한 연구’로 강연을 했고, 이 학회에 참석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 김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런던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 병원, 런던 퀸스퀘어 신경학 연구소 등에서 연수하였으며, 현재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 및 연구하고 있다.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 기획이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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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국립병원과 MOU 체결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 구축하여 상호지원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1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몽골국립병원과 의료서비스에 관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김정현 원장, 몽골국립병원 SH. JARGALSAIKHAN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몽골은 우리나라와 아주 관련이 깊은 나라이며, 이렇게 협력을 맺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병원 발전에 밑바탕이 되고 나아가 양국가 관계에 있어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몽골국립병원 SH. JARGALSAIKHAN 원장은 “몽골은 한국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라며,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이 협약을 통해 양병원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한양대학교병원과 몽골국립병원간에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지원 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질 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양 병원간 의료장비가 필요하거나 수술의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상호 협조하고, 각종 세미나 연수교육에 대한 정보를 교류, 최첨단 의료 기술에 대한 자문과 시설물 견학 등에 상호 협조하게 된다.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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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해외환자유치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5월 26일 보건복지부장관실에서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10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위를 선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김정현 병원장은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한 한국의료 글로벌 자문관으로 위촉되어, 오는 2012년 4월까지 활동화게 된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7월 국내최초로 국제병원을 개원하였으며, 미국, 러시아 등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한국관광고사로부터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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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제5회 전립선친우회 모임 가져
-환자들의 전립선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에 대한 정보교류 자리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5월 20일 한양대학교동문회관 5층 연회장에서 ‘제5회 전립선친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전립선 환우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김용태 비뇨기과장은 개회사에서 “전립선질환 환자분들의 친목도모와 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에 도움을 드리고자 벌써 다섯 번째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이 시간에 많은 정보 교류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후 추적관찰’, 박해영 교수가 ‘전립선 건강법’, 김용태 교수가 ‘전립선적출술 후 발생한 요실금치료법’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박인기 교수 국악팀의 공연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 환우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올해로 5번째 개최된 ‘전립선치우회’는 전립선암이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한 것을 알리고,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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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 개최
-축하공연 및 무료 암 건강진료 이뤄져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5월 14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박성수 부총장 및 의료원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을 비롯해 한양대학교병원 암 환우들과 많은 성동구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는 지역주민들의 건강 지킴이로써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 면서, “성동구 지역주민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날까지 한양대학교병원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건강은 늘 조심해야 하며, 수시로 체크 해야 한다.”라면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고 건강한 삶을 누리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수 남궁옥분, 김현철, 변진섭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의 오카리나 공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암 환우회의 밴드 공연도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콘서트 시작 전에는 성동구청 앞마당에서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 및 갑상선암, 폐암, 대사증후군, 영양상담 등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의 무료 암 진료상담 및 검사가 진행되었다.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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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저소득 환우돕기 기금마련 미술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제8회 저소득 환우돕기 기금마련 미술전’을 개최한다. 16일 본관 1층에서 행사시작을 알리는 컷팅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천재익 한양대병원 사무부장, 노동환 한양대병원 관리부장, 박혜장 간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얻은 판매 수익금은 한양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저소득층 환우들의 진료비를 위하여 사용된다. 이 행사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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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하태경 교수, 세계 인명사전 ABI 및 IBC 동시 등재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기관인 미국의 인명연구소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및 영국의 국제인명센터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의 ‘21세기 뛰어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ry)’에 동시에 선정됐다. 하태경 교수는 최초침습수술방법인 복강경과 로봇을 이용한 위암의 치료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사질환수술에 대해서 동물실험을 통해 당뇨의 수술적 치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연구 하는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하 교수는 2011년판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이미 등재된 바 있으며, 이번에 ABI 및 IBC에 동시 등재로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하 교수는 199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외과학회 편집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대한위암학회, 대한임상종양학회,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대한암학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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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3일 한양대학교의과대학교 계단강의실에서 ‘제3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한 많은 보직자들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의료기관인증평가라는 과업을 치르면서 외부의 그 어떤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라며, “교직원 모두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다가올 어떠한 시련과 고난에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해야 하며, 처음 입사해서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그 마음의 불씨를 다시금 타오를 수 있게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이 있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는 개원 4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40년 역사를 영광된 역사로 승화시키는 해가 바로 올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현재의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8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보험과 차정숙 과장이 총장상을 수상했고, 내과 박정환 전공의, 영양과 황정혜 기능원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교육연구부 김동규 인턴 외 12명이 병원장상을 받았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언론홍보상’에는 정신과 안동현 교수,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에는 신경외과 고용 교수 외 10명이 받았으며, 우수부서상에는 QI실, 환자모시기왕에는 교육연구과 이충기 과장 외2명 등이 수상했다. 그리고 개원 40주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준비위원장을 외과 권성준 교수를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20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