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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학교실, ‘제29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은 오는 12월 8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6층에서 ‘제29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임상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번 연수강좌는 산과와 부인과 전반에 걸친 최신 치료 지침과 임상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산과, 생식내분비, 일반부인과, 부인종양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제공한다. 제1 세션 ‘모체태아의학’에서는 서울의대 박중신 교수와 동탄제일병원 양재혁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급성 폐색전증 환자의 Bedside 진단 및 치료’, 한양대병원 호정규 교수가 ‘태아 안녕 평가’, 건국의대 황한성 교수가 ‘임신 제1삼분기 정밀초음파 보기’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생식내분비학’에서는 울산의대 김성훈 교수와 한양대병원 황정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마리아병원 주창우 원장이 ‘난자동결: 생식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차의과학대 김혜옥 교수가 ‘체외수정 시 착상전 염색체 검사: 유용성과 해석’, 고려의대 김용진 교수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최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금지현 교수가 ‘2024 골다공증 진료지침’을 주제로 강좌한다. 제3 세션 ‘일반부인과’에서는 퀀스메디 이윤영 원장과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가 ‘하부 요로 증상의 약물치료 노하우’, 한양대병원 외과 차치환 교수가 ‘산부인과 호르몬제 사용과 유방암과의 연관성’, 좋은문화병원 이은현 교수가 ’2023 성매개감염 진료지침 업데이트’, 한양대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로봇수술장비 Da Vinci Xi 셋업과 노하우’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4 세션 ‘부인종양’에서는 한양의대 김경태 명예교수와 울산의대 김대연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이원무 교수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및 이상 결과의 처치’, 한양대병원 최중섭 교수가 ‘자궁경부암의 진단 및 병기 설정’, 한양대병원 배재만 교수가 ‘자궁경부암의 치료 및 치료 후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이후 이어질 특강은 차의대 성석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려의대 이상훈 교수가 ‘BRCA 변이 및 HRD 양성 난소암 환자의 항암 후 유지요법’, 성균관의대 이유영 교수가 ‘자궁내막암 치료의 최신 방향’을 주제로 강좌한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6점이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02-2290-8417)으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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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25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 구현과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미래의료위원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빅데이터 및 스마트병원, 비대면진료 등 미래의 첨단 의료기술에 대응해 의료원의 경쟁력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인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경영교육혁신센터장 김종우 교수와 정보통신처장 박희진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 UX디자인센터장 송지성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한양대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의료정보실장 겸 정보관리부원장 김이석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 이원무 교수와 융합의료기기센터장 임한웅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QI실장 정진혁 교수와 고객지원진료협력센터장 원영웅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윤호주 위원장이 국내 의료계의 미래를 선도하고,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혁신을 다짐하며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회의 비전과 계획을 담은 발표를 진행했다. 윤호주 위원장(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미래의료위원회의 출범은 첨단 의료기술 도입으로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를 구현하는 의료원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의 첫걸음"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명을 잊지 않고, 의료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끝).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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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발간하는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표지 부문 올해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1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4회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졌으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의료원의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매호 계절감을 담은 다양한 일러스트를 표지로 제작,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은 1994년 4월 『한양대학교원보』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2003년 9+10월호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제호를 변경해 발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매 호마다 다양한 건강 주제를 다루며 최신 의학 정보, 건강 관리 팁, 환자 이야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매거진의 대표 콘텐츠로는 의사로 살아가는 의료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안녕하세요, 선생님, 의료원 안팎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러브 라이프, 특정 질환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스페셜 테마, 환자들이 의료진에게 보내는 마음을 담은 고마운 당신에게 등이 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에서 착안해 발행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을 통해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환자분들이 자신의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데 도움되는 매체로 더욱 사랑받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지역 사회에 유익한 건강 정보는 물론,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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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11월 30일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와 신장내과 박준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감염내과 김진남 교수가 ‘성인예방접종’,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가 ‘일선진료에서의 신장 질환에의 접근’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와 소화기내과 이강녕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내분비대사내과 문신제 교수가 ‘비만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약물요법’,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가 ‘개원의가 알아야 할 소화기 약물 요법’을 주제로 강좌한다. 세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와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좌장을 맡고, 울산의대 종양내과 민영주 교수가 ‘항암 치료 중인 환자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임상 포인트’, 한양류마정내과 정경희 원장이 ‘고요산혈증과 통풍 환자의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네 번째 세션은 혈액종양내과 박병배 교수와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참든든내과 황덕원 원장이 ‘용어부터 생소한 실사에 대해 이해하기’, 법무법인 세승 한진 변호사가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실손보험 분쟁사례’를 주제로 강좌한다. 한양대병원 내과장 이창화 교수(내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들에게 최신 내과 진료의 흐름을 공유하고,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특히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과 효율적인 진단법을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내과학회 평생교육 평점 4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내과사무실(02-2290-8364~5)로 하면 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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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명예교수, ATW 2024에서 ‘Living Legend’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 곽진영 명예교수가 지난 11월 1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Asian Transplantation Week(ATW) 2024’에서 이식외과 분야의 최고 영예인 ‘Living Legend’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Living Legend' 상은 이식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헌신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이룩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곽진영 명예교수는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 성공, 국내 최초 투석센터 개소 등 오랜 세월에 걸쳐 이식외과에서 독보적인 연구와 임상적 성과를 이루며, 이식 성공률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그의 연구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성과를 넘어 환자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곽 명예교수는 “이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아 매우 영광이며, 한양의대 외과학교실, 한양대학교병원 동료, 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이식외과 전문가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힘이 닿는 데까지 협력하고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김한준 주임교수는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끝없는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외과 동문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곽진영 명예교수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외과학교실의 위상을 높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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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안전한 치료환경을 조성하고 의료관련 감염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11월 15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3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정의 위생용품 증정과 함께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알리는 ‘나는 손을 잘 씻고 있을까?’와 개인 휴대전화 위생을 점검하는 ‘내 휴대폰은 깨끗할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복도에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손위생 수행에서부터 보호구 착용과 감염환자 이송관리에 이르기까지 교직원들이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사진을 전시했다. 본관 3층에서 열린 감염관리 주간행사 시상식에서는 '순간포착! 감염관리·예방활동!' 사진 공모전, 손위생 모범 직원을 뽑는 ‘Best Clean Hands’, 감염 관리 관련 우수 직원과 부서에 시상하는 ‘감염 관리 특별상’ 등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감염관리의 실천은 환자와 직원 모두를 보호하는 첫 번째 단계”라며 “앞으로도 모든 교직원이 지속적으로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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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안심센터, ‘2024년 서울직업병안심센터 운영 간담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12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직업병안심센터 주관으로 관계자 및 직업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서울직업병안심센터 모니터링 사례 공유 및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업병 환자의 권익 보호 및 효과적인 진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 소속 전문의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업병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논의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는 직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지원 방안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직업병 환자들이 보다 나은 진료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연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업병 환자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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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석좌교수, ‘2024 ACR Master Award’ 영예
배상철 석좌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오는 11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 류마티스학회(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ACR)에서 류마티스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및 임상적 기여를 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2024 ACR Master Award’를 받는다. ‘ACR Master Award’는 ACR의 현직 정회원으로 최소 20년 이상의 류마티스학 활동 경력을 보유하고(만 65세 이상), 류마티스학 발전에 대한 공헌도 즉 ‘우수한 학문적 업적뿐만 아니라 환자진료와 임상적 기여, 교육에서의 헌신, 그리고 리더십 및 봉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동료 및 후학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에 수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ACR의 연례 학술대회 기간 중 15일 워싱턴D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세계 각지의 류마티스학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업적을 기리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Master of the ACR(MACR)”라는 칭호가 부여된다. ‘ACR Master Award’ 수상자는 향후 류마티스학계의 선구자로서 학계와 임상 양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각종 학술지 및 전문 학회에서 학문적 자문, 연구 과제의 방향 설정, 후학 양성 등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배상철 석좌교수는 “류마티스학 분야에서 일생 동안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전문가들에게 수여되는 매우 권위 있는 상인 ACR Master Award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러한 영광을 가능하게 해준 스승님, 동료, 가족들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세계 류마티스학 분야의 발전에 다양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장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및 한양대학교병원 석좌교수와 류마티즘연구원장 및 교육부 지정 중점연구소장,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장을 맡고 있다. 세계루푸스전문가모임(SLICC) 및 아시아태평양루푸스전문가모임(APLC)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및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및 세계루푸스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LUPUS KCR 2023 세계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주요 연구업적으로 국내 논문 203편, Natur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Cell, Nature Genetics, Nature Reviews Rheumatology,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Arthritis and Rheumatology, Lancet Rheumatology 등 SCIE 등재 국외 논문 570편 등 총 773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끝).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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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3년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의 진료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86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47점 및 동일 종별 평균 72.6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달성하며 ‘우울증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의 주요지표인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시행률 등 4개 세부지표 모두 전체 평균과 동일 종별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우울증은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원은 우울증 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디지털 치료제를 활용해 효과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끝).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