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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층 로비에 ‘고객서비스센터’ 신설
방문 고객중심 진료∙접수∙지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30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 ‘고객서비스센터’를 신설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방문 고객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서비스센터’에는 처음 오신 분 맞춤형 상담, 진료 정보교류 및 전달체계를 위한 진료협력, 고객의 의견을 접수하는 고객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한 데 모은 센터이다. 센터는 ▲처음 오신 분 ▲진료협력 ▲고객지원 등 3가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병원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은 ‘처음 오신 분’ 데스크에서 상담부터 진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진료 의뢰 관련 용무는 ‘진료협력’ 데스크에서 협력병원 전용 의뢰 시스템으로 외래 회송 및 회신 등 원활한 진료전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병원에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맞춤형 소통이 이뤄지는 ‘고객지원’ 데스크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고객서비스센터 개소는 병원에 방문하는 고객의 관점에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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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7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4년 제7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암 연구의 프런티어(Frontier in cancer research)', '격차 해소(Bridging the Gap)', '교육 세션(Education Session)'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첫 번째 ‘암 연구의 프런티어’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와 병리과 명재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Data-driven approaches in Immuno-oncology(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이경민 교수) ▲Milk protein-shelled gold nanoparticles with gastrointestinal active absorption for aurotherapy to brain tumor(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이동윤 교수) ▲Hepatocellular carcinoma and Melanoma in RNA biology(한양대학교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황정욱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두 번째 ‘격차 해소’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오석중 교수와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백혈병에서의 임상시험(가천대 길병원 혈액내과 김혁 교수) ▲임상가가 할 수 있는 현실적 암연구(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 ▲Recent advances in early detection of lung cancer: role of biomarker(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세 번째 ‘교육’ 세션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종양내과 민영주 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Understanding pathology tests from immunohistochemistry to NGS(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김효진 교수) ▲Diagnosis and management of adverse related with tyrosine kinase inhibitors and immune checkpoint inhibitor(양산부산대학교 혈액종양내과 김재준 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태경 암센터장은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암의 조기 발견과 진단을 위해 다학제협진,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다양한 복합치료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최신 의료기법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여러 타기관과 함께 진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최신의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끝).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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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학교실, 2024년 탈장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학교실은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4년 한양대학교병원 탈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탈장 수술의 미래로 내딛다'(Step into the Future of Hernia Surgery)를 주제로 '서혜부탈장', '복벽탈장', '열공탈장 및 위식도역류질환'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서혜부탈장’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안병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로봇 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지견(의정부성모병원 외과 이재임 교수) ▲소아서혜부탈장 수술의 최신기법(계명대동산병원 소아외과 정은영 교수) ▲Laparoscopic inguinal hernia repair in dedicated hospital(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두 번째 ‘복벽탈장’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이주희 교수가 좌장을 맡고, ▲Ventral hernia repair(안산 한사랑병원 강길호 원장) ▲Robotic ventral hernia repair(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세 번째 ‘열공탈장 및 위식도역류질환’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위식도역류질환의 진단(열공탈장 등의 감별 진단)과 최신 치료(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박진화 교수) 위식도역류질환과 열공탈장의 수술적치료(중앙대학교광명병원 박중민 교수) 등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탈장센터장 하태경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고, 로봇탈장수술 등 최신 의료기법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며 “본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병원이 오랜 시간 축적한 노하우를 나누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최신 정보도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끝).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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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은 입사 첫 돌을 맞은 새내기 간호사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한양대학교병원의 연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신입 및 선배 간호사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국은영 간호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다양한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배우고 환자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온 신규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항락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병원에서 핵심업무를 맡고 있는 주인공이며, 임상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마음과 열정을 다해줬다“면서 “낯선 환경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선배간호사들과 함께 잘 해 나아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가 동기들과 함께 각자의 키링을 만들어보는 ‘소통의 시간: 나도 예술가’, 동기들과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신규간호사의 한 해 모습과 선배 간호사 응원이 담긴 축하영상 상영,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다(끝).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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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클리닉, ‘2024년 루게릭병 환우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2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을 초청하여 ‘2024년 루게릭병 함께 극복하기: 환우, 가족, 의료진 소통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루게릭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루게릭병의 치료와 연구에 전념하는 의료진과 연구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 의견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신경과 김용성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루게릭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우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솔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환우 가족인 김복영 마술사의 마술공연, 연구원 가족인 문상욱 뮤지컬 배우의 노래공연 등 루게릭병 극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모인 환우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이 다 같이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의료진, 환자,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로써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루게릭병 진료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포치료센터장인 신경과 김승현 교수는 폐회사에서 “루게릭병은 아직 완치가 안되고, 치료제가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이지만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치료제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신약이 개발될 때까지 질병을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환우와 가족, 의료진 등 우리 모두가 희망을 갖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클리닉은 최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국내 및 글로벌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 국내외 유수 기관과 협력하여 루게릭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타겟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끝).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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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2일 오후 4시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 안전문화 정착과 의료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22차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최찬범 QI 실장(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대회에서는 총 21개의 팀이 참여했고, 이 중 11개 팀이 구연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1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관한 가운데 의료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동 내역의 발표가 이어졌다. 대상은 '부직포장 멸균물품 유효기간 재설정을 통한 비용절감-1차: 멸균물품 세균배양검사를 통한 유효기간 재설정 근거 확립'을 발표한 중앙공급실팀, 금상은 '신규간호사의 사직률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응급중환자실팀, 은상은 '인수인계 표준지침 개발'을 발표한 외과계중환자실팀, 동상은 '채혈 안내 메시지 전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진료 전 검사시행 누락률 감소 및 환자 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간호국 외래팀이 선정됐다. 이 외에도 CQI상은 '웹 기반의 업무 지침 제작을 통한 업무 표준화'를 발표한 본관 18층팀이 선정됐으며, 나머지 6개 팀에는 각각 장려상이 수여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의료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교직원들이 공유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과 환경 개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이루기 위해 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끝).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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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교수, 한국줄기세포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최근 실시된 한국줄기세포학회(KSSCR) 대의원 선거에서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부터 1년간이다.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줄기세포 분야 기초학자들과 임상전문가들로 구성된 학회로 줄기세포 연구분야의 기초 및 응용에 관한 학술발전 및 보급에 기여해오면서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동호 교수는 최근 10년간 한국줄기세포학회에서 기획이사, 임상학술이사 등 학회 중요 보직을 꾸준히 수행하면서 임상의로서 대한민국 줄기세포 연구를 임상 적용하는데 노력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의원들의 추천과 공식 선거를 통해 2024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세계 최초로 인간 간줄기세포 리프로그래밍 방법을 개발하고 확립한 최동호 교수는 '저분자 화합물 유래 간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환자 맞춤형 간세포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이를 통해 신약개발 및 독성 테스트 분야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이러한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 효과를 규명한 점은 관련 분야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을 맡고 있는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톤의과대학, 미국 국립보건원과 존스홉킨스병원, 일본 나고야대학 간담췌외과에서 연수했다. 대한수혈학회 총무이사, 대한간암학회 부총무이사,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상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이식학회,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화이자 의학상, 한양대학교 HYU학술상, 대한이식학회 자유연제 기초부문 최우수상, 생체간이식연구학회 베스트포스터어워드,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 및 포스터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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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의 2군에 선정됐다.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험상황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하는 이 시범사업의 운영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신속대응시스템은 입원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급성 악화가 발생하거나 예상될 때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의학적 조치를 통해 심정지나 사망을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시범사업은 운영시간과 적정인력에 따라 1군, 2군, 3군으로 나뉘는데, 한양대학교병원은 인력과 필요한 필수장비 등을 보완한 후, 이번 2단계 시범사업에서는 2군에 선정됐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심정지 발생 위험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도입하고, 5명 이상의 전담간호사와 최신 의료장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해왔다”면서 “이번 시범사업 상향 선정으로 일반병동 환자들의 임상악화를 조기에 더 많이 발견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 3월부터 AI 심정지 예측 프로그램 '딥카스(DeepCars)'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입원환자의 체온, 맥박, 호흡, 혈압 등의 주요 활력 징후를 빅데이터 딥러닝으로 분석한 후,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고 0~100점 사이의 점수로 산출하여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실시간 분석을 기반으로 조기 대응과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해지며, 중증 환자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끝).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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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희 교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민지희 교수가 최근 직업병안심센터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을 수상했다. 민 교수는 서울 직업병안심센터 조사분석 팀장을 맡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운영 및 확립에 기여해 왔고, 신입 근로감독관의 정신 건강 관리 및 관련 지식 교육에 힘써왔다. 2022년 4월부터 현재까지 약 700여 건 이상의 업무관련성 평가를 수행하였고, 중대재해 발굴과 서초구 내 방문조사 등 여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3년 6월부터 고용노동부 서울청 산업 보건의로 선임되어 관련 사업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산업보건 관련 대외 활동과 학술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지희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는 근로자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직업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조사와 업무관련성 평가 및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 교수는 한양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2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에서 특수건강진단, 직업성폐질환, 직업성피부질환, 화학물질 급성중독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서울 직업병 안심센터 조사분석 팀장, 고용노동부 서울청 산업 보건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끝).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