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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2019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유대현)은 지난 12월 13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19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수경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유대현 병원장의 인사말에이어2019년 한 해 동안 류마티스병원에서 진행한 다양한 행사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뒤,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유대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모든 구성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고 쾌적하게 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획분과위원장전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성과보고에서“올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강직성 척추염과 전신홍반루푸스 유전학 등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고,동문들과 전임의를 위한 실전교육(HRRC)과 직원들을 위한 분기별 직무교육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또한“유대현 병원장과 배상철 연구원장의 본교 연구실적 우수교원상 수상을 비롯해 교수들의 수많은 논문발표와 수상 등 진료,연구,교육 등 모든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진 순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에서‘Dr. Movie’칼럼을 연재 중인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의 영화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이형중 교수는“본다는 것의 의미,사랑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등의 차례에 따라 관련 영화들을 소개하며,개개인이 계획을 잘 세우고 자신감 있게 살며,확고한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걷고 싶은 대로 걷는 행복한 삶을 살자”라고 강의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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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2월 1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입사한 170명의 간호사들을 위한 ‘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는 그해 1월부터 11월까지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사, 축하 케익 커팅, 행운권 추첨, 축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마련됐다. 송순영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본원의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주인공임을 잊지 말고,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주기 바란다”며 “올 한해 열심히 일했던 것처럼 다가오는 한해도 다같이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격려했다. 성정순 간호국장은 “새로 배운 지식과 술기를 바탕으로 훌륭한 임상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입사 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병원’ 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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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차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전체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96.1점으로 1등급을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 이번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전국 83개 의료기관에서 2018년 7월~12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퇴원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종합점수는 전체 평균이 86.48점이었으며, 종합점수에 따라 평가 대상기관을 1~5등급으로 구분하였다.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질 향상을 위해 총 11개의 평가지표와 3개의 모니터링지표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평가지표 중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중증 신생아 퇴원 교육률,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등 총 7개 항목 만점을 비롯해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낮을수록 좋은 결과인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의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 항목에서도 전체평균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전문장비 및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의사,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들의 집중영양치료, 24시간 의료진 상담, 퇴원 이후에도 환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시스템 제공 등 세심한 진료와 관리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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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계장, '2019년 감염병 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감염관리실 이명희 계장이 지난 11월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감염벙 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면서 의료기관의 감염병 신고 및 관리활동을 성실히 하여 국민건강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명희 계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되었다”라며 “이는 한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을 대표로 포상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원내외 감염병 관리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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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거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2월 5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2층 기획상황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장기천)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장기천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성동구 관내에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매년 헌혈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한양대학교병원의 전 교직원과 환우들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증해주신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의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기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는 “헌혈은 사회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지역의 발전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생활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해 체육센터, 수영장,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체육사업과 어린이집, 복지관, 도서관 등의 문화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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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홍반루푸스 유전학'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은 지난12월 7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전신홍반루푸스(이하 루푸스) 유전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배상철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장의 ‘한국인 SLE 유전학의 역사: 위험유전인자 발견과 그 너머(History of SLE genetics in Koreans : variant discovery and beyond)’를 주제로 한 오프닝 세션으로 시작했다. 이 세션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한·중·일 루푸스 유전체 연구 결과 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미래의 루푸스 정밀의학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루푸스와 관련한 총 3가지 주제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루푸스 유전체 관련 석학 10여 명이 루푸스와 관련한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루푸스 유전학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교류를 통해 향후 루푸스 병인과 치료타겟 발굴 등을 위한 공동연구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1세션은 ‘루푸스 면역학’을 주제로 난쉔 교수(중국)와 서창희 아주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용욱 전남의대 교수가 ‘루푸스에서 선천 면역계의 기능 장애’, 임신혁 포항과학기술대 교수가 ‘Follicular 헬퍼 T 세포 생성 및 루푸스와 Ets1’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루푸스 기능적 위험유전인자’를 주제로 한 제2세션에서는 마르타 알라콘 리퀨 교수(스페인)와 심승철 충남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스와판 나스 오클라호마대학교 교수(미국)가 ‘루푸스 발생과 CDKN1b 변이체의 기능적 연관성’, 베티 피 차오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미국)가 ‘SAT1의 기능 상실 변형과 X 유전자 관련 소아 루푸스 발생과의 관계’, 존 할리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교수(미국)가 ‘여러 Epstein-Barr Virus Latency III 유전자 생산단백질과 루푸스의 연관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마지막 제3세션에서는 ‘루푸스 유전학 및 후성유전학’을 주제로 존 할리 교수(미국)와 베티 피 차오 교수(미국)가 좌장을 맡았다. 난쉔 상하이 지아통의대 교수(중국)가 ‘루푸스 선천성 면역에 유전적 및 후성유전적 제어’, 마르타 알라콘 리퀨 그라나다-준타 드 안달루시아 화이자대학교 교수(스페인)가 ‘루푸스 및 전신 자가면역 질환의 분류’, 티모시 바이스 킹스칼리지 런던 교수(영국)가‘MHC유전자와 루푸스 연구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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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 14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 11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개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장기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학업의 연속성과 또래 관계를 유지시켜주기 위해 2005년 11월 25일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교육청 인가를 받아 개교했다. 지금까지 15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 학교 복귀 및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병원학교 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인사말에서 “올해에는 환아들의 성공적인 학교복귀를 위해 방문수업 및 수업계획서, 학부모 간담회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수법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다”며 “14년 전의 초심을 되새기며, 아이들의 좀 더 나은 치료환경과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병원장을 대신한 축사에서 송순영 부원장은 “환아들의 학습활동과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현직 및 대학생 교사, 성동광진교육청 관계자, 여러 기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들이 병원학교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루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인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누리봄교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질병을 이겨낸 3명의 완치학생에게 완치메달을, 학업에 열심인 학생에게는 모범상을 수여했고, 자원봉사를 해온 현직 교사들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의 공연과 김영재 마술사의 축하공연에 이어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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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의료산업과 의료학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과 지난 11월 29일 재단 본부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의료산업과 의료학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혁 기획조정실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등 의 주요 보직자와 최동호 의학연구원장, 김상헌 임상시험센터장, 조정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등을 비롯한 의학연구원 및 혁신형 의사과학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간은 ▲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 임상시험 및 실험동물 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 진료 및 건강 검진에 관한 혜택 ▲ 연구개발 관련 자료 · 정보 및 참고문헌 상호이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된 한양대학교병원은 미래의학을 이끌 혁신의사과학자들의 초융합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국내외 여러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연구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향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는 RD 사업을 위한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연구장비 및 동물실험 지원 등의 연구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윤호주 병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고벽성 응급의학과 교수,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 김인향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 이원준 안과 교수, 최규선 신경외과 교수 등의 의사과학자 일행은 단지 내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연구시설과 주요 장비 등을 견학하고, 공동연구 개발 및 협력연구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과 관련, 윤호주 병원장은 “첨단 시설을 갖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협력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양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좋은 연구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차세대 융합형 혁신의사과학자들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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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 데이비스대학교 신경외과 Kee Kim 교수, 본원서 강의 진행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과장 이형중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미국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데이비스(Davis) 캠퍼스 신경외과 교수이자 척추센터장인 키킴(Kee Kim) 교수를 초청해, 전공의와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척추질환’ 관련한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의 주제는 데이비스 캠퍼스 신경외과교실에서 키킴 교수가 총 200만불의 연구비로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로 ‘추간판 질환에 있어서 줄기세포의 치료’에 대한 내용이다. 이 연구와 관련해, 키킴 교수는 추간판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해서는 현재 임상 시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 함께 척추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연구 주제를 소개하고, 한국의 척추 분야가 나아가야 할 연구 방법을 제시하는 등 의료진의 큰 관심을 모았다. 키킴 교수는 본원 전형준 교수가 2016년 미국 연수 시 지도 교수로, 키킴 교수의 지도아래 척추 분야를 연수하였다. 또한 본원 신경외과에서 수련 후 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인 여러 신경외과 교수들을 지도한 척추 분야에서 유명한 신경외과 교수이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