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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감염내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관련부서 교직원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10여 명의 교직원들이 최근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방역대책에 적극 참여하여 확산 방지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수상한 교직원은 다음과 같다.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응급의학과 이상현 전임의, 감염내과 김봉영 전임의, 인사총무팀 최상배 계장, 감염관리실 장윤숙 계장, 간호국 양미숙 계장, 감염관리실 정선주 계장, 간호국 김나영 계장, 간호국 함주희 간호사.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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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과 치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루게릭병에 꾸준히 우수한 연구 결과를 내고 있고, 최근에는 루게릭병 치료제인 ‘ALS 세포치료제(자가골수유래 성체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 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학한림원은 기초 및 임상분야를 포함한 의약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하는석학 단체이며,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 영역 연구 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야만 정회원으로 선출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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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수술학회 초청강좌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재건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월 16일~19일 미국 아리조나에서 열린 ‘미국미세재건학회(ASRM)’에 초청되어 “Experience of ALT flap in korea’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 미세수술의 수준을 미국에 소개하고, 성형재건의 위상을 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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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본교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일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혈증은 입원 중인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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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성동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 좌측부터 성동문화재단 정원오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성동문화재단과 상호 임직원의 복리증진과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1월 27일 성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최중섭 고객지원센터 소장, 성동문화재단 정원오 이사장, 김정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에 필요한 추진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제공을 하고, 성동문화재단은 공연과 사회공헌활동 등 재단운영 사업과 관련한 혜택 및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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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승현 교수,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본상 수상
루게릭병 세포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한 점 높게 평가 받아 “향후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및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13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에서 생명과학분야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생명의 신비상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에서 올바른 생명윤리에 따른 난치병 치료연구를 지원하고,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한 연구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생명과학분야 본상을 수상한 김승현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이하 ALS;루게릭병)에 꾸준히 우수한 연구 결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ALS 세포치료제(자가골수유래 성체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세포치료제 개발은 치료약제가 전무한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의 연구 성과 중 가장 큰 결실이다.”라며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에서는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와 치료 방법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새로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임상적용을 통해 희귀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제 개발에 앞장서고, 생명존중의 고귀한 정신과 사랑의 실천을 의료분야에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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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가 최근 농업인의 복지증진 시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한국 농업인 호흡기 질환의 규모와 역학적 특성에 대해 연구하고, 실내 농작업자들의 호흡기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지난 12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수진 교수는 “환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비닐하우스 시설 등 열악한 실내 농작업자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호흡기질환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건강증진과 농작업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교수는 농촌진흥청 농작업안전보건사업 중앙추진단장(2009~2012년), 한양대학교 농업안전보건센터장(2013~2015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인간공학회 학술이사, 경기도 농작업안전보건사업 추진단장, 농업안전보건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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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1차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7개 기관에서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진단적 평가 기록 비율, 치료 전 병리학적 확정 진단 비율, 항암제 투여시 항암제 부작용 평가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등 총 20개 평가 항목 대부분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위암 적정성 평가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매우 높은 의료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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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01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7월~12월 원발성 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절제술, 위절제술 수술을 받은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다. 평가항목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전문인력 구성 항목, 위암의 진단과 수술 관련 15개 항목, 평균입원 일수와 수술 사망률 항목으로 평가했고,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권성준 위암센터장은 “위암 센터에서는 다학제적 협진을 통해 위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개복수술,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내시경적 절제술 등을 이용해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으로 장기 생존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