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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손가락 통증, 류마티스관절염일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관리’, 남승완 교수가 ‘골관절염의 증상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주최하는 ‘골드링캠페인’의 일환으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인 치료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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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객 통제 시스템 전면 도입
9월부터 전 병동 스크린 도어 및 출입증으로 입원환자 면회제한 시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모든 병동 출입 통로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해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부터 전면 가동 중이다.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은 지난 메르스 사태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 상황에 무분별한 병원 방문 면회에 따른 감염확산을 방지하고자 도입되었으며 전 병동 출입구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됐다. 입원 환자는 입원 시 발급된 손목밴드형 환자 인식표의 바코드를 이용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며 보호자의 경우에는 1인에 한해 본관 1층에서 병동출입증이 발급된다. 그 외에 면회객은 지정된 시간에만 방문이 가능하다. 일반병실은 평일 오후 6시~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12시, 오후 6시~8시까지 병문안이 가능하다. 직원들도 전자태그(RFID)가 내장된 사원증을 통해 구역별 보안등급에 따라 출입 권한을 부여받은 직원에 한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병문안객 통제 시스템은 감염확산뿐만 아니라 환자와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라며 “입원 환자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해 12세 이하 아동, 감염성질환자, 단체방문 등은 병문안 자제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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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국인에 맞는 류마티즘 치료법 개발에 매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류마티즘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즘 치료에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 30여 명을 한자리에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의 류마티스병원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과 연구중심병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연구자들과의 연구와 교류를 통해 류마티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에 맞는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으며,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가 마련됐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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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5월 21일부터 2018년 5월 19일까지이다. 회장 선출은 지난 5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의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유대현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는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981년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계몽,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류마티스학회는 현재 800여 명의 회원이 정기 학술대회와 연구, 토론,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류마티스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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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50년의 발자취 기념하고, 미래의 50년 준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 부단장은 최호순 의과대학장, 제2 부단장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제3 부단장은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 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 실무위원장인 전재범 교무부학장이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 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의학과장이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 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 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경헌 단장은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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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RD 국제 심포지엄 개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 - 지난 5월 18일, ‘HUHRD 국제 심포지엄’ 개최 - 세계적인 코호트 통한 빅데이터 생성과 새로운 치료 방법 모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18일 본교 HIT 6층에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를 주제로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 최호순 의과대학 학장, 배상철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상철 병원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루푸스 분야의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을 대거 초청했다”면서 “루푸스 관련 글로벌 코호트들을 네트워킹을 통해 빅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 사례들을 분석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에 대한 논의와 평가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다루었던 주요 내용은 임상연구의 실제적인 평가와 세계적 빅데이터를 통한 루푸스의 발병 원인 등을 찾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코호트 연구로 우리는 무엇을 배워왔고,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코호트 연구의 목표는 무엇이며, 무엇이 달성되었는지 등 루푸스 질환의 임상적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아시아 인구 집단에서 루푸스 유전학 최신지견과 루푸스 발병기전에 있어 그 역할’을 주제로 아시아인들의 루푸스에 대한 유전적 구조와 유전학 연구, 유전자 데이터의 통합분석 등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루푸스에서 새로운 치료법들과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들’이라는 주제로 아시아인들과 백인들과의 차이와 비슷한 점, 치료에 대한 멀티타겟 방법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해 배상철 병원장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코호트 연구들이 백인들의 DNA나 혈액샘플 등을 통해 병의 기전이 밝혀지고, 새로운 치료약제와 치료전략이 개발되어 왔다”면서 “첫 번째 세션은 세계적 코호트들의 진행과정과 한계점에 대해 돌아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됐다”면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상대적으로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루푸스의 원인과 약물 등을 개발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어 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병원장은 “새로운 신약을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에 개발되어 안전성이 입증된 약들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루푸스 치료제를 선택하는 것이 개발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세 번째 세션은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와 전략을 분석하고, 약물 리포지셔닝을 통해 새로운 멀티타겟 약제를 개발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미국류마티스학회 신경정신루푸스 명명법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임상약리학회 부회장, 보건복지부 약제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의약품사용평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전신홍반루푸스연구회 회장,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이사,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약물경제학회 상임이사,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모임), PRINTO(유럽 소아류마티스 치료연구회), ISPOR(세계약물경제학회) 등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대표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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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6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12월 16일 본원 1층 로비에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2016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수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보고회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본원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모든 직원의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질환별 특성화와 난치성질환 치료의 메카로서 4차 병원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직원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어야 환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며 “개선할 점을 뒤돌아봐 환자와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범 교수는 성과보고에서 “올 해는 두 번의 개원의 연수강좌, 한 번의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배상철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의 논문발표와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고객편의를 위한 병원 내 시설도 새롭게 신설하는 등 좋은 결과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의 ‘무슬림 고객 특성과 이슬람 문화’라는 강연이 진행되어 이슬람 문화의 이해와 이슬람 고객 응대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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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 배상철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2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6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교수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질환의 임상•유전역학 및 진단과 치료 연구로 국내외 5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루푸스 원인 유전자 규명과 ‘약제 리포지셔닝’ 개념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약제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는 단초를 제시하는 등 난치성 류마티스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배상철 교수는 지난 1998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체계적으로 전국 국내 고유의 자료 생성 및 연구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학술진흥이사, 대한의사협회 34차 종합학술대회 사무총장, 대한내과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임상약리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학회), 세계약물경제학회,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HT 포럼 운영위원, 보건의료 RD 전략기획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질병관리본부 희귀난치성질환센터 운영위원,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지석영 의학상,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 임상연구자상, 한미자랑스런의사상, 대한류마티스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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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8주년 개원기념식 및 제6회 중간엽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8주년 개원기념식’ 및 ‘제6회 중간엽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7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8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센터 개설, 류마티스병원 개원 등 대부분의 발자취가 국내 최초이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네이처 제네틱스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그간의 노력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고 있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금까지는 모든 구성원들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을 최고의 반열에 올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최선의 환자 치료는 물론이고 유능한 젊은 연구자를 양성하여, 진료와 연구 그리고 사회공헌을 통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명성을 유지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한해 동안의 업적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주제로 ‘제6회 류마티스병원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중간엽줄기세포 효과의 기전 탐색’을 주제로 미국 브라운의대 이춘근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와 소수포/엑소좀의 임상 적용’, 한양의대 윤지희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의 체액 자가면역 반응의 조절’, 충북대 한상배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와 면역세포의 접촉역학’, 한양의대 유대현 교수가 ‘류마티스질환에서 세포와 사이토카인의 중간엽줄기세포의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류마티스질환의 치료에 중간엽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한양의대 김승현 교수가 ‘중간엽줄기세포의 면역 및 염증의 조절 역할: 루게릭 임상연구의 교훈’,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한 중간엽줄기세포 적용의 세계적 현황’, ㈜코아스템 김경숙 대표가 ‘세포치료의 발달과 질향상 가이드라인에서 현재의 경향’에 대해 발표했다.
201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