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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임 원장단 인사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1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이규용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성윤경 교수를 임명했다. 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정진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에는 김현영 교수, 기획조정실장에는 박성열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정진혁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는 고주연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이규용 교수(신경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성윤경 교수(류마티스내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정진환 교수(신경외과)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김현영 교수(신경과) ▲기획조정실장 박성열 교수(비뇨의학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 정진혁 교수(이비인후과)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고주연 교수(피부과) 프로필 [한양대학교의료원] 고주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접촉피부염·알레르기학회 회장, 대한피부과학회 고시이사, 대한여드름주사학회 홍보이사, 대한피부레이저학회 총무이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의무이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윤리이사, 대한피부연구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김현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뇌졸중학회 교육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학술이사, 대한뇌졸중학회 보험이사,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성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튀빙겐대학병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진료협력센터장, 통합진료지원부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육과장, 의료정보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급여기준위원장 및 보험위원회 간사 및 부총무,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보험이사 및 교육이사 및 로봇수술연구회 위원장 및 기획이사,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총무이사 및 정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의학회 기획이사,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부회장,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법제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규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기획조정실장, 수련교육부장을 역임했고, 국민연금공단 자문의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 세계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부속 뇌혈관내수술센터와 일본 아사이가와적십자병원 뇌신경외과 혈관수술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교육과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환자실장, 홍보실장, QI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실행이사를 역임했고,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및 서울경인지회 상임이사,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대한외상학회, 유럽신경외과학회,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포드대학 이비인후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실장, 고객진료협력센터장, 건강증진센터장, QI실장을 역임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대한비과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감사, 대한알레르기천식학회, 대한수면호흡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윤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석사를 취득했다. 동경대학 의약정책학교실과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예방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 50년사 편찬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의학연구원 임상연구보호센터장과 융합의학과장을 맡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연구이사, 대한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내과학회 분과관리위원장, 대한골대사학회 관절연구이사를 맡고 있으며,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보건복지분야 학술진흥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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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지난 12월 12일 본원 로비에서 2025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연구성과와 학술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병원의 변화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환자에게 더 신뢰받는 진료 환경을 만들고, 연구와 교육에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국내 유일의 류마티스 전문병원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성과보고회는 병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통 위에 협력과 혁신을 더해 환자 중심의 진료와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2025 HUHRD 성과 보고’를 통해 개원 28년간 이어온 진료 철학과 공간 구성의 의미를 조명하고, 진료 환경 변화와 로비 리모델링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류마티스질환의 최적 진단과 조기 치료 체계, 병원 위상 강화를 위한 홍보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진료과 간 협력 확대와 연구중심병원 구축 과정에서의 역할, 정밀의학과 텔레메디신을 포함한 새로운 진료 체계, 환자 참여 확대를 위한 소식지 개편과 SDM(Shared Decision Making, 공유의사결정) 센터 개설 등 중장기 추진 과제도 제시됐다(끝).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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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매거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대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발간하는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외보 부문 기획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졌으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독창적인 기획력 ▲의료 전문성과 대중 친화적 콘텐츠의 균형 ▲환자 중심 메시지를 담은 스토리텔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환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은 1994년 4월 『한양대학교원보』로 창간된 이후, 2003년 9+10월호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제호를 변경해 발행되고 있다. 매 호마다 건강 정보, 의료 현장의 이야기, 환자들의 진솔한 사연 등을 폭넓게 다뤄 지속적인 독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매거진에는 ▲의료진의 진솔한 모습과 사명감을 담은 안녕하세요, 선생님 ▲의료원 안팎의 나눔·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러브 라이프 ▲특정 질환을 깊이 있게 다루는 스페셜 테마 ▲환자들이 의료진에게 보내는 마음을 담은 고마운 당신에게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유익함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원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을 통해 건강 정보를 정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전달하며, 의료원이 지향하는 가치와 실천 사례를 꾸준히 소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 지역 사회가 서로 이해하고 연결될 수 있는 건강 소통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끝).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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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 지식 나눔과 소통으로 의료발전 기여할 것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오는 11월 2일(일) 낮 12시 30분 스위스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총동문회장 김병근)와 공동으로 ‘2025 한양대학교병원 통합 학술대회(개원의 연수강좌) 및 한양의대인의 밤’을 개최한다. ‘진료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견 공유와 교류의 장’을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개원의들이 자주 접하는 임상 상황에 대해 최신 치료 지견과 실제 적용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진료와 비만치료 ▲관절 통증 환자 관리 ▲성인 예방접종 및 만성질환 관리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제1 세션 ‘방문진료와 비만치료’에서는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김병근 총동문회장이 좌장을 맡고, 오동호 원장(미래신경과의원)이 ‘초고령 시대의 방문진료’, 박계영 교수(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가 ‘비만 약물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관절 통증 환자, 우리 병원 단골로 만드는 비법’에서는 박훈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과 차왕기 학술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수진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가 ‘관절 통증의 비수술적 치료’, 주영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관절 통증 감별 비법’, 조영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약물요법에 불응하는 어깨관절통증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3 세션 ‘환자들이 이렇게 물어보면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해 보세요’에서는 이형중 한양대병원장과 노영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임영효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콜레스테롤 치료: Lipid Lowering Drug의 역사와 전망’, 박정환 교수(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연속혈당 측정을 통해 당뇨환자 치료에 효율성을 더하려면’, 김봉영 교수(한양대병원 감염내과)가 ‘성인예방접종의 실제’를 주제로 강좌한다. 마지막 제4 세션 ‘조금 어렵지만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진료해 봅시다’에서는 이승환 한양대구리병원장과 강중구 명예회장이 좌장을 맡고, 신정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가 ‘여전히 중요한 고혈압 약제의 대발견: 베타차단제’, 성원재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어지럼과 실신의 감별과 치료’를 주제로 강좌한다. 학술대회 이후 열리는 ‘2025 한양의대인의 밤’에서는 총동문회 수석총무 이원무 산부인과 교수가 ‘총동문회 행사보고’를, 병원신축단장 전형준 신경외과 교수가 ‘스마트 수술실 신축동 건립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이벤트가 마련돼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끝).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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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우수센터’ 인증 획득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이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 Asia Pacific League of Associations for Rheumatology)로부터 ‘우수센터’(Center of Excellence)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적 권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APLAR ‘우수센터’ 인증은 APLAR 위원회 심사를 거쳐 ▲연구(Research) ▲환자 진료(Patient Care) ▲교육 및 훈련(Training Education) 등 세 부문에서 지속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관에 수여된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2025년 9월부터 2028년 8월까지 3년간 그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APLAR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 치료, 연구 수준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권위 있는 학회다. 이번 인증서에는 츠토무 타케우치(APLAR 회장, 2023-2025)의 서명이 담겨 국제적 공신력을 더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류마티스질환 전문병원으로, 다학제적 진료 체계와 선도적 연구, 전문 의료인 양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환자 중심의 진료와 학문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의학 교육은 국내외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김태환 병원장은 “이번 APLAR 우수센터 인증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환자 중심 진료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인재 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류마티스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와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끝).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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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전문병원’ 선정
- 4개 전문분야 국내 10위권 진입으로 국내외적 경쟁력 입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순위에서 다수의 진료과가 상위권에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소아과학(국내 4위, 세계 106위) ▲내분비학(국내 8위, 세계 65위) ▲ 위장학(국내 8위, 세계 120위) ▲호흡기학(국내 8위, 세계 143위) 등 총 4개 전문 분야에서 국내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소아과학은 2023년 국내 7위(세계 129위)에서 2026년 국내 4위(세계 106위)로 4년 연속 꾸준히 상승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이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소아·청소년 환자 진료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내분비학 역시 국내 9위(세계 66위, 2023년)에서 2025년 국내 8위(세계 58위)까지 3년 연속 매년 순위를 끌어올렸으며, 2026년에도 국내 8위(세계 65위)를 기록해 안정적인 경쟁력을 유지했다. 또한 2025년 처음 순위에 진입한 위장학은 올해 2년 연속 국내 8위에 오르며 꾸준한 연구 성과와 진료 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호흡기학은 2026년 첫 선정부터 국내 8위(세계 143위)에 오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뉴스위크의 ‘세계최고 전문병원’ 평가는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의료 전문가들의 온라인 추천, 병원 성과 지표, 환자 만족도 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매년 발표된다. 이번 순위는 전 세계 의료진과 보건 전문가 약 4만여 명의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의료진과 교직원 모두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연구를 위해 헌신한 결실”이라며 “특히 소아과학, 내분비학, 위장학, 호흡기학 등 본원의 특화 분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은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본원은 환자 친화적이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의학 연구와 교육에서도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끝).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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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HY IBB 국제 심포지엄 및 RMSC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9월 19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5 한양대학교생명과학기술원(HY-IBB)과 외과학교실 국제 심포지엄 및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소(RMSC)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해 HY IBB 및 외과학교실의 연구 업적과 재생의학 줄기세포 분야의 국제적 연구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RMSC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HY-IBB 1’ 세션에서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성윤경 교수와 성균관대 김요한 교수가 좌장을 맡고, ▲TET 단백질과 DNA 탈메틸화 및 패혈증(한양대병원 조용일 교수) ▲고정밀 CRISPR 플랫폼을 활용한 암 관련 돌연변이 진단 및 교정(한양의대 허준호 교수) ▲항원제시세포(APC) 지향성 당 기반 나노입자를 이용한 암 백신(한양대 김형식 교수) ▲파킨슨병에서 성상세포 공동 이식 전략(한양의대 장미윤 교수) 등의 연구가 발표된다. 두 번째 ‘HY-IBB 2’ 세션에서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김태환 교수와 한양대병원 전대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신규 의료기기 개발(한양대병원 조정기 교수) ▲쇼그렌증후군에서의 마이크로RNA 연구(한양대병원 김유정 교수) ▲공기역학적 음향분광법을 이용한 비침습적 안과 진단(한양대 박준홍 교수) ▲RNA 대사 연구(한양대 황정욱 교수) 등의 연구가 발표된다. 이어서 오후에 진행되는 ‘RMSC Session II: Past alumni of RMSC’ 세션에서는 한양대 최제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방사선 매개 장 손상에서 AhR 신호전달 경로 연구(한국원자력의학원 이승범 팀장) ▲인간 어셈블로이드 기반 간 조직 모델링(성균관대 김요한 교수) ▲급성 조혈증후군 골수 오가노이드(서울여대 정재민 교수) ▲선천성 폐질환에서 세포 분화 축 교란 연구(고려대 임경태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RMSC Session III: Global collaborators of RMSC’ 세션에서는 한양대 김영필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지방·고과당 식이에 따른 간 종양 아형 연구(멕시코시티 자치대학교 루이스 엔리케 고메스-키로즈 교수) ▲줄기세포성 유지 및 대사 조절 후성유전학 연구(뤼베크대학교 옌스 마르크바르트 교수) ▲담관암의 대사적 특성 연구(피렌체대학교 키아라 라지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최동호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0년간의 재생의학 및 줄기세포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HY IBB 및 외과학교실의 연구자와도 학문적 교류와 국제 협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실제 임상에 연결해 환자 맞춤형 치료로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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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석좌교수, APLAR Master Award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석좌교수가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 Asia Pacific League of Associations for Rheumatology, 이하 APLAR)에서 ‘APLAR Master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APLAR Master Award’는 2016년 제정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류마티스학 분야에서 수십 년간 연구, 교육, 임상 진료, 학술 활동 전반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APLAR Master’는 ACR Master(북미류마티스학회)와 더불어 글로벌 류마티스학계에서 매우 권위있는 칭호로 배상철 석좌교수는 ‘2024 ACR Maste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배상철 석좌교수는 ‘‘지난해 ACR Master Award에 이어, 올해 이렇게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이 모든 것은 스승님, 동료, 선후배들 그리고 가족들의 도움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류마티스 학문 발전 및 환자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 의학석좌교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양대학교 및 한양대학교병원 석좌교수, 류마티즘연구원장, 교육부 지정 중점연구소장,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세계루푸스전문가모임(SLICC), 아시아태평양루푸스전문가모임(APLC)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학문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지금까지 해외 SCIE 등재 논문 580여편을 포함해 총 800여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Natur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Cell, Nature Genetics, Nature Reviews Rheumatology,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Arthritis and Rheumatology, Lancet Rheumatology 등 세계적 저널에 게재되며 글로벌 류마티스학계에서 학문적 인정을 받아왔다(끝).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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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학과 환자 중심 진료’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8월 22일(금) 오후 1시 20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4층 임우성국제회의실에서 ‘제14차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14th HUHRD International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정밀의학과 환자 중심 진료: 류마티스 질환에서의 혁신과 실제 진료의 연결(Precision Medicine and Person-centered Care in Rheumatology: Bridging Innovation and Real-World Care)’로, 국내외 류마티스 질환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성과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 ‘정밀 류마티스학: 분자적 이해에서 개인 맞춤 진료(Precision Rheumatology: From Molecular Insights to Individualized Care)’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와 김태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호주 멜버른대 심희정 교수가 ‘고해상도 전사체 분석을 위한 mRNA 나노포어 데이터 분석(High-resolution transcriptomics: Computational methods for mRNA nanopore data analysis)’, 울산대 의대 홍석찬 교수가 ‘단일세포 및 공간 전사체학을 통한 루푸스의 분자 신호와 임상 질환 연계(Single-cell and spatial transcriptomics in SLE: From molecular signatures to clinical disease)’, 한양대구리병원 방소영 교수가 ‘류마티스 질환에서의 유전체 및 개인별 유전 위험 점수(Genomics and individual genetic risk scores in rheumatology)’를 주제로 발표하며, 정밀의학적 접근을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노화와 류마티스질환: 고령 환자의 임상적 동향(Aging and RMD: Clinical Trends of RMD in Elderly)’을 주제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혜순 교수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윤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미국 국립보건원(NIH) 송민교 교수가 ‘자가면역과 노화 연구에서의 역학적 접근(Epidemiologic approaches in studies of autoimmunity and aging)’, 연세대 의대 김경민 교수가 ‘국내 노인 인구의 근감소증 유병률과 예후(Prevalence and outcomes of sarcopenia in Korean elderly population)’,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조수경 교수가 ‘고령 환자에서의 생물학적 제제 치료: 임상적·사회적 고려사항(Biologic therapies in older adults: Clinical and social considerations)’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태환 원장은 “류마티스질환 치료는 환자별 맞춤형 전략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정밀의학과 환자 중심 진료를 어떻게 융합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연구자와 임상의 간의 활발한 교류를 이끌고, 환자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끝).
2025-08-14